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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이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0년

12건 · '가족이 하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군 내에서 운영되는 겨울방학 중 프로그램

    …에는 프로그램의 마감여부와 재료비 등을 전화 등으로 확인한 후 방문접수 하는 것이 좋겠다. 김민선 기자 minsoons@naver.com ■당진군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들 창의성, 자지계발 위한 놀이 교실 등 운영 당진군립도서관과 읍, 면에 위치한 작은 …

  2.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재호 씨 아들 심성보씨 가족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심재호 씨의 아들이자 심훈 선생의 손자 심성보 씨 가족이 당진을 찾았다. 중국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심성보 씨와 그의 아내 사와코 씨, 아들 심규산 군은 축제 마지막날 오전까지 축제를 함께 즐겼다. 심성보 씨는 “무엇보다 남녀노소가…

  3. 2010.09.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SK네트웍스(001740)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겁게 보낸 한가위가 얼마 지나지 않았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국내 경기는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지만 이번 명절을 통해 주변을 돌아보니 서민 경기는 아직도 바닥권임을 느낄 수 있었다. 서민들 이마의 깊은 주름이 가시기까지는 상…

    당진시대
  4.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성초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서정초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유치원부터 6학년 학생들의 방과후 수업을 담당하다보니 아들 승현(10)이와 은혜(7)의 …

  5.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뛰어놀기를 좋아하는 (이)정우(9)와 진우(8)는 무더운 날씨를 틈타 옆집 형들과 물놀이에 여념이 없었다. 잠깐 집에 들어와 책 이야기를 하자고 했더니 5분도 채 되지 않아 나가고 싶어 안달이다. 창문가에서 언제 나오냐며 얼굴을 빼곰히 내민 동네 형의…

  6. 2010.07.13 · 문화·교육 · 김창연

    (주)아모레퍼시픽 당진중앙특약점“매년 20% 성장 추세”

    …46)가 운영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은 방문판매용 화장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박 대표는 당진중앙점을 열기 전 청양에서도 같은 회사를 운영했지만 청양의 발전이 최고점에 이르렀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새로운 곳을 개척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는 2…

  7. 2010.04.26 · 정책·행정 · 김창연

    “두 자매가 함께해 즐거운 곳”

    …은 장지연(34)씨와 싹싹하고 붙임성 있는 장미연(32) 두 자매가 운영하는 곳이다. 장씨 자매는 어린 시절을 함께 해왔다. 손발과 마음까지 잘 맞는 두 자매는 성인이 되어서도 10년이란 세월동안 당진읍에서 ‘딸’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할 정도였고 아직까…

    당진시대
  8.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후보를 검증하다]"정치는 신뢰와 초심을 잃지 않아야"

    …. 덧붙여 “선의의 경쟁을 통해 깨끗한 평가를 받고 결과에 대해서도 승복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겠다”고 출마의사를 밝혔다. 최연소 이장, 보좌관을 거쳐 윤지현 예비후보는 합덕읍 도곡리에서 2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아버지의 일자리를 따라 상경했다가 …

    당진시대
  9.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이 행복해지는 문화 나들이 - 심영보

    … 가슴을 행복으로 들뜨게 해야 할 문예의 전당에 근무하다보니 손님을 맞이하는 맘은 손님보다 더 설레는 게 아닌지도 모르겠다. 긴장속의 공연막이 내린 뒤에도 공연장을 나서는 표정들에서 만족정도를 읽어보려고 한다. 고심 속에 작품을 골랐어도 정작 손님 입…

    당진시대
  10. 2010.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석구 송산면 석포리] 한진 앞 육지가 바다가 된 전설

    …서 내일의 약속을 하지 못하고 사는 어느날 토정 이지함 선생이 나타나서 하는 말이 천기를 보니 하월 하일 하시에 육지가 바다가 되니 가족을 데리고 피신을 하나고 말을 하는 것이었다. 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믿지를 않고 농사에만 몰두하였다. 토정 이지함 …

    당진시대
  11. 2010.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아미띠에 윤미경 대표]“차와 함께 하는 문화공간”

    …으로 커피전문점 만한 곳이 없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름다운 미술작품들과 아늑한 분위기로 인테리어된 커피전문점 아미띠에(Amitie)가 당진읍 먹자골목 내에 자리 잡…

  12. 2010.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석문 출신 조각가 김지원 작가“조각가 길 함께 걷는 딸과 모녀 전시회 열고파”

    …화 한다. 때론 상실감, 그리움이 작품의 주제가 되기도 한다. “조각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재료가 있는데 저는 흙으로 만드는 작품을 가장 좋아해요. 본래는 서양화를 12년간 해 왔는데 시골사람이라 그런지 결국 흙으로 돌아갔네요. 어렸을 때 흙장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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