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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편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2년

7건 · '가족 편안'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08 · 지역사회 · 이희철

    어머니에 대한 지극한 사랑

    …단국대병원으로 이송돼 뇌수술을 받았다. 노모는 2~3살 아이의 의식으로 가족조차도 알아보지 못하게 됐다. 그리고 더 이상의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말과 함께 의사가 퇴원을 권유해 지난 4월4일 신평면 현대의원으로 병원을 옮겼다. 그 후로 유씨는 매일밤 노…

    당진시대
  2.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태도는 족히 어린 시절 할머니 무릎으로 돌려보내기 충분했다. 손님들과 한가족처럼 지내요 할머니는 요즈음 장사가 끝나는 새벽 4시에서 5시쯤 잠자리에 들고 오전 11시나 12시쯤 일어나 장사준비를 한다. 빡빡한 일과가 올해 칠순인 할머니에게는 무리인 것…

  3. 2002.08.25 · 지역사회 · 이희철

    인명구조대원들의 치열한 여름

    …치기 일쑤였고 망루조차 없어 발품을 팔며 일일이 해변을 순찰해야 했다. 편안하고 아늑한 해변의 배경엔 그들의 검게 탄 얼굴이 있었던 것이다. 권세중 대원은 “피서객들이 통제에 따르지 않아 하루에 3~4건의 사고와 부지기수의 부상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

  4. 2002.05.19 · 정책·행정 · 이희철

    균형적인 지역발전과 합리적인 군정운영에 주력

    …, 불만은 너무 많이 쌓여 있다”고 지적하고 “행정의 본래목적이 군민을 편안하게 하는 것인 만큼 안락하고 평온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나서게 됐다”며 무소속으로 출마한 배경을 밝혔다. 장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군수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갖추기 위해 꾸준…

  5.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사람들 환한 웃음이 보람이죠” - 한정보건진료소장 이영애씨

    …는 변변치 않은 문화시설과 교통조차 불편한 동네에서 늙고 병든 노인들을 가족처럼 돌보며 살아가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는 18명의 보건진료소장이 있다. 한정보건진료소의 이영애씨도 그중 한명. 송악면 내도보건진료소장으로 88년부터 근무하다가 2000년 한정…

  6.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정성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서울 도봉구에 사는 김승은(30세)씨는 여행을 하기 위해 장소를 고르던 중 서울에서 멀지 않은 당진을 선택하고 인터넷을 통해 석문면 장고항리 바닷가 근처의 민박집을 예약했다. 지난 1월30일 장고항 민박집에 …

  7. 2002.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 길라잡이]흡연과 암

    … 담배를 피는지, 아침에 주로 담배를 피는지 살핀다. □금연일을 정한다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에게 금연계획을 알려 도움을 받도록 한다. 다시 담배를 피우고 싶을 때, 흡연 대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 본다. 자신이 싫어하는 종류로 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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