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편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2년

12건 · '가족 편안'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에서 배운 제1원칙 “현장”

    … 곧 효율이다’는 것 등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첫째 직원들이 가족처럼 편안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아침마다 회의를 하면서 편집국과 광고국 직원 모두가 서로의 업무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모습을 보면서 소통이 곧 효율이라…

    당진시대
  2. 2012.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까치글짓기독서논술 노미연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온 가족이 함께 읽어야 할 그림책”

    … 위한 책으로만 생각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생각이 나더라고요. 책에 담긴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엄마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와 닿았어요.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어른들도 함께 읽었으면 해요.” 노미연 씨는 짤막한 이야기라며 <돼지책>의 간단히 줄거리…

  3. 2012.08.10 · 환경·안전 · 김창연

    [여름기획] 대난지도를 가다“섬 속 해수욕장서 여름휴가를”

    …지에서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난지도해수욕장으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하기 좋은 여름휴가지인 난지도 해수욕장은 조용하면서도 때 묻지 않은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당진의 대표 휴양지 중 하나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당진인근 …

  4. 2012.07.31 · 문화·교육 · 김창연

    “가족과 함께하는 갈비양념구이”

    …는 삼겹살과 갈비를 대표 메뉴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 대표는 특히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이 찾고 있는 만큼 편안한 분위기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손님들의 발길을 잡아갈 계획이다. 곰달구가 자랑하는 갈비양념구이는 가시오가피와 감초, 대파…

  5. 2012.07.31 · 문화·교육 · 김창연

    스마트폰으로 당진 배달업 한눈에

    …니다. 당진배달을 이용하면 요식문화와 배달문화가 발달한 국내에서 직장인 가족, 단체 등이 보다 편안하게 음식을 주문하고 예약할 수 있죠. 당진 지역의 맛집을 소개할 수 있는 페이지도 만들어 추후 정보를 수록해 나갈 계획입니다.” ■위치:읍내동 대호볼링…

  6. 2012.07.02 · 문화·교육 · 우현선

    [문예의전당 공연안내]12일 태교음악회 시립합창단 공연

    …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태교음악회에서 당진시립합창단은 임산부와 아이, 가족들에게 편안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합창단은 디즈니 환타지 메들리와 뮤지컬 하이라이트, 팝송과 가요 합창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회와 더불어 산부인…

    당진시대
  7. 2012.04.23 · 문화·교육 · 박기욱

    [기지시줄다리기 4일간의 함성]나라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500년 전통 축제

    …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미니인터뷰 이승호, 이진선 부부(서산 고북면) 가족 “이색적인 전통축제 즐거워” 기지시줄다리기를 처음으로 찾은 이승호, 이진선 부부의 가족들은 들뜬 모습이었다. 이승호 씨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왔는데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아…

  8.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재기의 기회를, 어르신들에게는 편안함을 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는 복지정책을 실현해 나가겠다. 한미 FTA로 인해 당진의 주요산업인 농업에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한 후보의 입장은? 한미 FTA로…

  9. 2012.0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사람 - 팔순 맞아 책펴낸 우정식 전 부군수]“국민은 나 몰라라 공직자들은 밥 그릇 싸움만”

    … 글로 이뤄져 있다. 책 내용 중 절반을 차지하는 ‘일기로 본 경암’은 가족사랑과 청년기, 공직생활로 소제목을 나누어 실었다. 1942년 1월8일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와 함께 온양온천에 다녀온 이야기도 담겨 있다. 일기 속에는 온양온천에 가기 위해 예…

  10. 2012.02.19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원당동 외식 - 김양희 대표] “가족 같이 편안한 공간에서 외식을”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갖기에 외식만한 것이 없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식사를 하더라도 분위기 있고 맛 좋은 음식이 함께 어우러진다면 금상첨화다. 농업기술센터 뒷편의 아늑한 공간에 자리잡은 외식은 김양희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삼겹살과 양념갈비, 냉…

  11. 2012.01.16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신설상가] 읍내동 ‘할리스커피 당진점’ “아늑한 분위기의 커피전문점”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커피전문점 만한 곳이 없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름다운 미술작품들과 아늑한 분위기로 인테리어된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 당진점이 문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