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9) - 내 영혼에 활력을 주는 방법
아름답게 살기 위하여 오늘은 편안한 글을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나이를 먹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그만큼 죽음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우리는 늙는 것이죠. ‘난 안늙을 거야’ 라고 아무리 외쳐보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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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가족 하나'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답게 살기 위하여 오늘은 편안한 글을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나이를 먹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그만큼 죽음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우리는 늙는 것이죠. ‘난 안늙을 거야’ 라고 아무리 외쳐보아도 …
200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름의 타성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셋째, 죽음을 준비하면 우리는 내 가족, 내 혈연을 편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넷째, 죽음을 잘 준비하면 내가 이제까지 이루지 못한 이른바 인류에 대한 공헌, 사회를 위한 기여, 아니면 후손을 위한 봉사를 의미있게…
2006.09.18 · 지역사회 · 김태숙
…가운데”같은 마중리에 말갈기같은 시원한 가을바람 불던 날. 마을사람들이 하나 둘 마을회관 앞에 모였다. 오늘 마을 어르신들이 이곳에 모이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오늘은 오랜만에 어르신들 머리를 손질해 드리겠다고 젊은 아낙들이 멀리서 찾아오는 날인 것이…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의 합창이 참 정겹구 말이지! 이 싱그러운 자연의 주악에 맞추어 우리 가족 오순도순 살아가면 참 좋을텐데, 못내 미안하구먼! 당신은 창세기 2장 23절 중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말씀을 빗대어 나보고 이렇게 얘기하지. 「내 원수 중…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에게도 꽃을 주고, 가장 기쁜 일을 맞은 사람에게도 꽃을 주잖아요. 하나의 꽃일지 몰라도 그 속엔 많은 의미가 담겨 있죠. 꽃을 키우는 데에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어요.” 서초꽃화원의 김미호(사진) 대표는 꽃을 다룰 때 엄마 같…
2006.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규모의 이 치매병원이 건립돼 운영에 들어간다면 변변한 병원이나 요양소 하나 없는 당진지역의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기쁜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월 입원비 130만∼150만원선, 일반서민 엄두 못내 그러나 입원치료에 드는 비용이 엄청나 일반서민들이 …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부분 차지 이제 문을 연지 16개월째 접어드는 당진가정폭력상담소가 당진가족상담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했다. 신순옥(48) 소장은 “폭력이라는 이름에 거부감을 가진 사람도 있고, 또한 가정폭력뿐만 아니라 건강한 가정을 만든다는 의미로 새로운 명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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