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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연도
2015년

78건 · '가족 하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휴머니즘을 보여준 인물화

    …전은 <휴머니즘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구본창 회장은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장 아름다운 작품”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이웃과 가족을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이 바쁜 가운데 그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작…

  2.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망스럽다. 하지만 그래도 산다. 살아야 한다. 이따금씩 흘리는 눈물조차 가족들에겐 미안할 뿐이어서, 애써 누르고 참고 견뎌낸다. 석문면 삼봉3리 새마을지도자 김영철(49) 씨는 최근 집을 잃었다. 지난 11일 밤 9시경 아내의 전화를 받고 다급히 집으…

  3.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정엄마가 돼줬다. 얼굴도, 언어도, 살아온 환경도 전혀 다른 두 사람은 가족이 됐다. 꼭 잡은 두 손에 애틋함이 묻어난다. 그동안 외롭고 쓸쓸했을 딸의 이야기에 엄마는 그만 눈시울이 붉어졌다. 눈에 보이는 건 그리 중요한 게 아니다. 서로 통하는 마음…

  4.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 있어요. 빠르죠? 늙는다는 건 그래요.” 죽음은 아무도 모른다. 누구 하나 명쾌히 말할 수 없는 것이기에 그만큼 겁내고 무서워한다. 죽음을 입 밖으로 꺼내면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눈총 받기 일쑤다. 하지만 김귀자 노년학 박사는 사는 것만큼 죽는 것…

  5.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찬양으로 함께하는 가족

    로뎀교회(담임목사 김종철)가 가족찬양경연대회를 지난 15일 본교회에서 개최했다. 로뎀교회 개척 후 9년간 이어진 가족찬양경연대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추수감사절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로뎀교회 교인들은 가족과 함께 대회에 참여했다. 김종철 목사…

  6. 2015.11.06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10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 전현희 대표고객의 ‘건강’ 지킴이

    …을 보내곤 한다”고 말했다.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은 풀무원 계열사 중 하나로, 면연력·체력 강화, 영양 보충 등의 건강식품과 기초 스킨케어부터 헤어·바디 등의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다. 전 대표는 “‘바른 마음으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출발해 건강헬스…

  7. 2015.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병성 당진항만(주) 대표이사미래 당진경제 항만이 답이다

    …렇게 잘사는 이유는 뭘까? 그 답이 바로 항만이다. 싱가폴은 항만이라는 하나뿐인 중추동력으로 부(富)를 이뤘다. 싱가폴에 비해서도 크게 손색이 없는 게 당진항의 현재와 미래다. 현재 당진항을 이루고 있는 항만부지 면적은 약 100만 평이다. 이 지역에…

    당진시대
  8. 2015.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을산행으로 친목도모

    …0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충청중앙교회에서는 매월 세 번째 주 오후예배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보내고 있으며, 가을산행은 가족과 보내는 친교시간으로 진행된다. 김명기 담임목사는 “가을산행으로 하나님께서 만드신 우주만물을 바라보며 세대 간 소통하고 화…

  9.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20] 합덕읍국향회합덕성당에 가득 핀 노란 국화

    …나가며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이 계절에 국화는 한껏 머금을 꽃잎을 하나씩 피어냈다. 인고의 시간을 거쳐 국화가 합덕성당에 피기 까지는 합덕읍국향회(회장 이기영) 회원들의 손길이 곳곳에 스몄다. 합덕읍국향회가 제5회 국화 및 미술 전시회를 지난달 …

  10.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제5회 전교인 가족운동회 개최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제5회 전교인 가족운동회를 지난 18일 실시했다.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가족운동회에서는 전교인이 함께하는 주일예배를 시작으로 가족운동회와 축복권 추첨이 이어졌다. 가족운동회에서는 줄다리기, 지네발, 400계…

  11.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만나 결혼했다. 엄마는 귀가 안 들리신다. 보청기가 없으면 내 목소리를 하나도 듣지 못하신다.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랑 선생님은 다 내 말을 잘 알아듣는데 엄마만 모른다. 가끔 시간이 날 때면 숙제를 도와주는데 오늘은 나한테 이것도 모르냐며 화를 냈다.…

  12.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합, 아직은 시기상조”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7 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당진시 다문화 현황은 어떠한가? 전국적으로 다문화가족의 수는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당진시는 산업도시의 영향으로 인구가 늘면서 다문화가족 인구도 매년 조금씩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특히 타 지역에서 남편의 직장을 따라 외국인 결혼이주여성이 늘고 있다.…

  13. 2015.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축산인 하나돼 어려움 극복하자”

    …산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축산업 종사자 및 가족과 당진축협·당진낙협 관계자 및 지역 인사 등이 참여해 함께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1부 공식행사에서는 축산경영 선진화에 기여한 당진축협 전덕진 대리와 양돈농가 생산성 향상에 …

  14. 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축제 속 함께 한 벽화거리장터

    …있다. 또한 물건을 사는 손님들과 흥정을 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올 때면 하나 더 덤을 얹혀 주기도 하며 능숙하게 물건을 판매했다. 이호연 학생은 “아이들한테 물건을 팔 때면 기분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쉬운 점으로 “오는 사람이 또 오는 경우가 많…

  15.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리적 가격으로 추석 준비하세요추석맞이 시장·마트 물가 비교

    …다. 이에 <당진시대>에서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당진농협 본점 하나로마트, GS마트 당진점, 롯데마트 당진점과 당진전통시장에서 명절기간 주로 많은 소비가 이뤄지는 품목에 대해 가격을 비교·조사했다. 육류와 과일류의 경우 당진전통시장을 이용하면…

  16.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50년처럼 여생도 그렇게”

    …해야 했다. 그렇게 부모님들이 정해준 연분을 만나 희노애락을 함께 하며 하나가 됐다. 풋풋한 스무살 나이에는 볼에 연지곤지를 물들여 전통혼례로 식을 올렸지만 이번에는 새하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나란히 입장했다. 얼굴엔 주름이 가득하고 허리는 굽…

  17.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해나루시민학교 중등부 교사 채규흥"학창시절을 함께한 홍선이"

    …했다. 수원, 안양, 천안, 대관령 등 여러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했기에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했다. 2008년에 퇴직한 후, 현재는 당진향교에서 유림으로 활동하며 경전을 배우고 있다. 또한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중등교육을 받는 학생들에게 한문도 가르치고 마…

  18. 2015.09.04 · 정책·행정 · 김예나

    온가족 다함께 한자리 예배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가 온가족한자리예배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온가족한자리예배는 영아부·유치부·유초등부·청소년부·청년부 등이 함께 하는 예배로,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온가족한자리예배에서는 …

  19.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12년 전 그날이었다. 원래 잔병치레 하나 없이 건강하기만 했다. 근데 요 근래 배가 아프더라. 별 일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별 일’이 일어났다. 새벽에 일어나 화장실을 향했다. 소변을 보고 돌아서려던 그 순간 ‘억’소리와 함께 쓰러졌다. 만삭의 …

  20.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부장 “피해자 잘한 게 있냐” 발언 파문

    …는 이번 학교폭력 발생 이후 문제를 숨기려는 듯한 발언을 하고, 피해자 가족들과 언론에게 감정적인 망언을 하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다. 학교 측이 이같이 반응하는 것에 대해 학부형과 지역주민들은 학교폭력 발생에 따른 제대로 된 대응을 한 것인가 의구심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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