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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지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연도
2008년

85건 · '가지 이상'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08.12.29 · 산업·경제 · 강대원

    [업체탐방] 당진읍 읍내리 (주)전진산업, 일진산업 김 석 규 대표

    …서는 건물을 고치고 보수하는 시설 내 유지와 관련된 일을 했습니다. 두 가지 사업을 함께하며 안정된 사업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죠. 특히 일진산업을 하며 흑자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김 대표는 성공과 실패를 동시에 맛보았다며 사…

  2. 2008.12.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1]복된새해를 맞으면서

    …시면 그땐 ‘가겠습니다’라고 선심 쓰 듯 하려했었는데 이후 선생님은 더 이상 말씀이 없으셨고 난 결국 수학여행을 가지 못했다. 나에게 또한 학생들이나 인생의 후배들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 것 중 하나는 서로에게 잘못된 부분을 솔직히 “이런 부분이 잘못됐…

    당진시대
  3. 2008.12.22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당진의 경제기반 철강산업이 흔들리고 있다

    …에 이에 대한 영향이 더 크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제철의 경우 50%이상 감산에 들어가 A지구 용광로는 가동이 멈췄으며 내년1월부터는 B지구만 운영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며 “환영철강도 용광로 가동을 멈추는 것을 고민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4. 2008.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 시민단체·진보신당 의견서 발표 “과대 신청사, 선심성 예산 취소해야”

    …더욱이 행정안전부는 지난 10월27일 시·도 기획관리실장 회의에서 필요 이상의 과대청사를 건립하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재정통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며 “이대로 청사가 지어지면 당진군에는 교부세 축소 등의 불이익이 주어지게 될 것”이라고…

    당진시대
  5. 2008.12.08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농업인을 만나다 11] 복합농업으로 농가소득 증대 이뤄

    … 직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미소에 판매하는 것보다 400~500만원 이상의 수입을 더 올리고 있다고. 새 소득작물 아스파라거스와 천마 오이에 다양한 종류의 감자, 완두콩에 이르기까지 그의 농작물은 참 다양하다. 시장성 높은 작물을 복합재배하는 것이…

  6.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지영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야 할 장애아 이야기

    …도 많고 다치바나를 보고 그냥 지나쳐 가는 사람들도 있고 말이라도 걸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외면하고 지나갔다. 다치바나는 몸을 움직일수가 없어서 입으로 사람들에게 조금씩 침대차를 밀어달라면서 조금씩 목적지를 향해갔다. 다치바나가 친구 우에노 집에까…

  7. 2008.11.10 · 산업·경제 · 황지혜 기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해나루사과’ 실은 배, 국내 최초로 독일진출

    …해 뿌리를 튼실히 구축한 해나루 사과나무는, 다양한 유통망 확보를 위해 가지를 뻗고 있는 중이다. “남은 건 유통망 개척” 현 회장과 해나루사과의 남은 과제는 이제 유통망개척이다. 사과 판매 가격 중 50%가 유통가격이기 때문에 고민이라는 현 회장은 …

  8.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직불금 사태, 현장을 가다 “직불금 수령, 지주와 소작농 합의하에 이뤄져”

    … 일이 어디 어제, 오늘 일이냐”며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엉터리 법을 가지고 이제 와서 서로 떠넘기는 공무원들의 작태가 한심스럽다”고 말했다. 지주가 직불금 수령, 도지 삭감해주는 게 ‘공식’ “직불금은 직불금대로 챙기고, 도지(땅을 이용한 돈)는 …

  9. 2008.1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신문협업공동판⑷ 지방자치의 꽃 ‘주민참여예산제’

    …’는 자치행정, 주민지원, 건설도시 등 3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10억원 이상 대단위 사업비를 중심으로 심의하며 참여한다. 예산군과 홍성군은 조례를 제정해놓고 있지만 유명무실한 게 사실이다. 예산군 조례는 가장 중요한 ‘주민참여위원회’가 없다. 홍성군 …

    당진시대
  10. 2008.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미FTA 오바마 정권의 미국과 협상 끝나지 않았다 - 김희봉

    …화되고 고용증대에서도 오히려 농업실업자 10만명과 공업분야도 2~3만명 이상 발생된다는 예상이다. 현재 국내 실업문제와 농축산물 가격의 폭락등 경제사정을 감안한다면 이명박 집권당인 한나라당이 아직도 국민을 무시하고 1% ‘강부자’들을 위한 한미FTA …

    당진시대
  11.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가화포도만의 경쟁력은 어디 내놓아도 뒤지지 않아. 4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니까.” 오씨는 산업단지로 가화포도단지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는 것에 누구보다 아쉬움이 가득하다. “40년의 역사속에 6번의 포도축제를 포도작목반 스스로 개최할 만큼 …

  12. 2008.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 이덕기 당진군농민회장] 협동조합의 고찰(古察)

    …조합의 기본 원칙인 민주적 관리인 1인 1표제는 조합원이 평등한 권리를 가지고 만든 조직으로서 출자금의 다소에 관계없이 1인 1표의 투표권과 결정에의 참여권을 갖게 하는 고유 권한을 무시한 것이다. 소유 주에 따라 의결권이 부여되는 일반의 주식회사 등…

    당진시대
  13. 2008.09.29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④]

    …손함입니다.” 그는 과수원을 거닐며 허리춤에서 전지가위를 꺼내 나무의 곁가지를 솎았다. 사과밭에는 늦가을 수확을 기다리는 사과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었다. 향긋한 사과들이 햇볕과 물, 그리고 그의 손길로 붉게 물들어가고 있었다. 스물다섯살 청년, 사과나…

  14.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네번재] 송산면 동곡리

    … 8월말 현재 114개 기업이 공장설립 승인을 신청해 4년 연속 100개이상의 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린 당진군은 지난 2005년부터 4년 연속 100개 이상의 기업을 유치해 총 596개의 기업을 유치했다. 이처럼 수많은 기업들이 입주를 희망하고 몰…

  15. 2008.09.29 · 환경·안전 · 최운연

    벼 적기에 베야 고품질 쌀생산

    …질의 쌀이 생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생육상황이 포기당 가지수는 22.8개로 전년에 비해 1.6개가 늘어 났고 이삭당 벼알수는 85.2개로 전년에 비해 1.9개가 많다. 또한 지난해 벼 생육상황이 양호하고 병해충 발생이 적어 작황이 양…

    당진시대
  16. 2008.09.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순성 우리종합동물병원장 고기진] 미국산 쇠고기 우리의 식탁은 안전한가⑴

    …면 그 이유를 어느 정도는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유럽에서는 30개월 이상의 소를 도축 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고 캐나다와 일본에서도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현재 도축되는 소의 0.05%만 광우병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즉 유럽이나 …

    당진시대
  17. 2008.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일간 자전거로 당진에서 파주까지 왕복 360㎞ - 김기철

    …태식이는 산업시대에 우리나라가 성장하는 건설의 중심에 있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해외에서의 근무도 어려웠던 일로의 기억이 아니라 이 나라 발전에 기여한 자부심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일부 사람들이 건설업계를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에 대해 동의할 …

    당진시대
  18.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막하기만 하다. “25년을 넘게 노력과 땀을 쏟아부어 결실을 맺으며 더 이상 바랄 것 없는 생활을 해왔습니다. 평생을 살려고 직접설계해 집도 짓고 정원도 만들었는데 이 모든 것을 버리라구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또 배운 것이라고는 농사짓는 것 뿐…

    당진시대
  19.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떻게 살아야 할지" 필경사 바로 옆 600여평 비닐하우스에서 꽈리고추의 가지를 치고 있던 부곡1리 윤인호 지도자를 만났다. 넓은 비닐하우스 안에는 푸른색이 넘쳤다. 그러나 윤인호 지도자는 “인근 공단의 공해로 꽈리고추들의 병이 심해져 어쩔 수 없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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