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강면 마을 텃밭에 배추 심어
… 업무협약을 통해 약 1000평 규모의 밭을 지원받았다. 올 상반기에는 감자를 심었고 경로당과 파출소, 소방서,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기부했다. 하반기에는 배추 농사를 짓고, 이를 수확해 각각김장 김치를 담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감자 수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0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업무협약을 통해 약 1000평 규모의 밭을 지원받았다. 올 상반기에는 감자를 심었고 경로당과 파출소, 소방서,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기부했다. 하반기에는 배추 농사를 짓고, 이를 수확해 각각김장 김치를 담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
2024.07.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준공, 밥맛 최고품종 예찬벼 종자 보급과 수매통 200개 무상 지원, 감자 자주식 수확기 보급, 콩 콤바인 보급, 스마트 육묘장(500평) 조성, 콩 선별장 조성, 저온저장고(100평) 준공, 머위·샤인머스켓·딸기·감자 작목반을 육성하는 등 농가 소…
2024.07.0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가 학교 특색활동으로 병설유치원 원아들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텃밭에 심은 감자를 수확하는 체험활동을 지난달 28일 실시했다. 이 텃밭 가꾸기 활동은 친환경 생태교육의 일환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농작물의 성장과정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면서 사명감도 느…
2024.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무더운 여름에 수확기를 갖는 대표적 작물로 감자와 양파가 있다. 지난 5일까지 지역에서 감자와 양파 수매 기간이었던 가운데, 올해 약 3700톤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현재 제1APC(농산물유통센터)는 연간 3000톤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라…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강면민들이 직접 키우고 수A확한 햇감자를 면내 경로당 및 소외계층에게 지난달 20일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앞서 면민들은 지난 3월 합덕제철고등학교에 마을 텃밭을 조성했다. 이후 주민자치회(회장 황진철), 이장단협의회(회장 유태호), 새마을지도자…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회·부녀회(회장 이수길·이상순)가 지난달 21일 광명리에서 영농사업으로 감자를 수확했고, 26일에는 38번 국도 도로변 가로수 아래를 제초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혜경)가 지난달 20일 월례회의를 열어 사업계획을 논의했고,…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녀회장 이분엽)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달라며 마을 공동작업장에서 직접 수확한 300만 원 상당의 감자 150상자(10kg)를 신평면에 지난 18일 기탁했다. 매산1리는 앞서 지난해에도 감자 100박스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며 따듯한 마음을 전달했…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지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 16일 출포리에서 영농사업 감자 순치기, 다음날 감자 수확, 20일에는 홀폼어르신 밑반찬 전달에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이영란)가 지난 11일 면천읍성 잔디 관리 작업, 13…
2024.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지난 13일 보령 베이스 리조트에서 열렸다. 당진시는 지난해 순성농협 감자공선출하회를 신규 조직하고,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대표 유광근)를 통해 오리온과 계약재배를 체결했다. 순성농협 35농가 1133톤, 신평농협 31농가 543톤, 송산농협 12농가…
2024.05.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이사장 이승준)이 농기계 지원 사업 일환으로 순성농협(조합장 강도순)에 감자재배 농기계를 지난달 29일 전달했다. 순성농협 경제사업장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오리온재단, 당진시복지재단,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 순성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오리온재단은…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나눠 원당8통의 주요 사업에는 공동텃밭이 있다. 지난해만 해도 옥수수와 감자, 열무, 배추 등을 심고 키웠다. 수확한 농작물은 판매하기도 하고, 김치로 담가 이웃에게 나누기도 했다. 오랜 아파트라 입주민도 점차 고령화 되면서 요양원으로 많이 떠났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