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편집자 주 개정 농지법이 지난 8월 28일 시행되고 농지 전수조사가 진행되면서 당진 농촌에 “땅을 뺏긴다”, “평생 일군 땅이 반값이 됐다”는 불안이 번지고 있다. 정부는 “투기가 아닌 관행적 위반은 처분하지 않는다”며 12월까지 특별조치법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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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같은 되고' · 산업·경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편집자 주 개정 농지법이 지난 8월 28일 시행되고 농지 전수조사가 진행되면서 당진 농촌에 “땅을 뺏긴다”, “평생 일군 땅이 반값이 됐다”는 불안이 번지고 있다. 정부는 “투기가 아닌 관행적 위반은 처분하지 않는다”며 12월까지 특별조치법을 만들겠다…

2026.09.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프로젝트에 지원했다”고 말했다. 오래된 시장, ‘새로운 시장’으로 이 같은 과정을 거쳐 송정역전 매일시장은 2016년 4월 ‘1913송정역시장’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오래된 공간을 허물고 새롭게 만드는 대신 100년의 역사와 기존 상인의…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겨지지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저출생과 고령화, 지역소멸, 양극화와 같은 문제들이 점차 우리의 삶 가까이 다가오면서 더 이상 당연한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가 함께 약속한 것이 바로 SD…

202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합니다. 충남에서 외국인노동자는 지역 산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구성원이 되고 있다. 제조업, 농축산업, 건설업 등 다양한 현장에서 외국인노동자의 역할은 커지고 있지만, 이들이 실직하거나 사업장을 변경해야 할 때 마주하는 현실은 여전히 불안하다. 일자리…
2026.07.0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부 고민에 맞춘 1:1 관리를 내세우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 좋아하는 일 찾아 피부미용의 길로 신소희 원장은 순성초·순성중·당진고를 졸업한 뒤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나왔다. 졸업 후에는 계약직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오래…
2026.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대와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선거 과정에서는 다양한 목소리가 오갔다. 같은 지역에 살면서도 생각은 달랐고, 지지하는 후보도 달랐다. 지역의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에도 차이가 있었고, 의견이 엇갈리는 일도 적지 않았다. 공인중개사로 일하다 보면 지역의 …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못했다”며 “석탄화력발전소 시대에도 그랬고 자칫하면 재생에너지 시대에도 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석탄화력발전소가 단계적으로 폐쇄되고 재생에너지 비중이 늘어나고 있지만 지금처럼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는 구조가 유지된다면 당진은 또다…
2026.03.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묵히 일하는 직원들이 있다. 누군가의 부모이자 자녀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같은 지역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이기도 하다. 송악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황봉숙 씨 역시 그런 사람 가운데 한 명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손님을 마주하지만 그는 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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