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웃으면서 재밌게 일하는 새마을 활동”
… 당진1·2·3동으로 분리된 이후 첫 수상이다. 당진1동 새마을은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유쾌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즐거우면 함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수상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그동안 도와준 회원들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같은 되고'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 당진1·2·3동으로 분리된 이후 첫 수상이다. 당진1동 새마을은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유쾌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즐거우면 함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수상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그동안 도와준 회원들의…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이의 질문을 받으면 정확한 답을 해 줘야 엄마의 역할을 잘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 앞에서 엄마는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 선생님인듯, 박사인듯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의 질문에 다시 질문은 돌려주거나 “왜 그럴까…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게 뻗어나간 나뭇가지가 꽤 아름답다. 이 나무는 주민들의 쉼터이자, 늘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이 마을을 지키고 있는 든든한 친구가 되고 있다. 대부분의 주민들이 수도작을 주된 생업으로 삼고 있는 상궁원리 주민들은 일부 지역에서는 한우를 많이 기르고 있다…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뤄지고 있다. 특히 꽈리고추나 블루베리를 비롯해 원예특작이 많이 재배되고 있어 경지면적은 다른 지역에 비해 좁지만 농가 소득은 꽤 좋은 편이다. 마을에 저수지가 없어 지하수를 이용해야만 하는 천수답이지만 물이 풍부해 가뭄걱정은 없이 살았다. “풍수…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개도 없고, 농촌이 절대적 가난에서 벗어나 먹고 살기는 좋아졌지만 옛날 같은 훈훈함은 점점 사라지는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마을이 개발되고, 또 여러 문제가 생길 때면 주민들 간 화합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마음을 모아야만 더 좋은 방향으로 …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앞곶은 마을 앞에 산부리가 나와 있어 앞곶이라 불렸다. 이밖에도 강개와 같은 부락이름은 마을 앞을 흐르던 삽교천과 물이 빠지면 드러났던 갯벌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120가구에 30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신당리는 대대로 한 자리에서 터를 닦…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 증가했다. 주민들은 격세지감(隔世之感, 아주 바뀐 다른 세상이 된 것 같은 느낌. 또는 딴 세대와 같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다. 주민들 대부분은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관공서 공무원, 기업체 직원 등 다양한 직…
2013.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된 소설이다. 순탄한 삶을 살아가는 박세리에게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되고 결국 자신도 이유를 모른 채 죽음을 맞이한다. 하지만 다시 영혼으로 태어나 운명을 바로 잡아간다. 이종미 씨는 책을 잡은 지 이틀 만에 책을 다 읽었다고 한다. 그 정도로 책…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 학교에서 싸움을 제일 잘한다는 영훈이. 두 번째로 제일 세고 경찰관이 되고 싶은 순재. 같은 반 은섭이 형한테 꼭 붙어있는 한결이가 바로 이 학교의 전교생이다. “싫죠. 누가 학교 없어지는데 좋겠어요. 그냥 계속 학교 다니고 싶어요”(염은섭) “그냥…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은 8개월 동안 힘든 싸움을 이어가야만 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싸움이었다”며 “결국엔 진거야”라고 말하는 주민들에게 씁쓸함이 묻어났다. 하지만 마을사람들은 “그렇게라도 했으니 야적장에 돔이 씌워지는 등 주민들의 요구가 일부라도 반영된 것…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잡혔었다. 어르신들은 마을회관 앞을 흐르고 있는 용연천에서 망둥이와 같은 바닷물고기를 쉽게 잡을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겠지만 용연천 물이 얼마나 맑고 좋았었는지 당진읍 아이들의 수영장 같은 곳이었어. 자연부락 곳곳의 이름도…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살아온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어서 요즘 같은 농한기에는 마을회관 앞 정자에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낸다. 굿하고 제사 지내던 말목 덕마리는 원래 서산시(당시 서산군) 땅이었으나 1957년 당진시(당시 …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을주민 단합 이장과 지도자, 부녀회장 등 마을의 리더들이 젊은이들로 재편되고 주민들의 관계가 회복되면서 마을사업을 진행해 나가가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순위권에 들어 협동상(3위)을 차지했다. …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거산(巨山)이라는 마을 이름처럼 산 같은 아파트가 많이 생겨나고 동네가 점점 커지고 있나벼~” 삽교천 방조제 건설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들었죠. 손님이기 이전에 모두 내 이웃이니까요.” 그의 이용원은 사랑방 같은 존재다. 손님들도 손님들이지만 지역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담도 하고 때가 되면 식사도 함께한다. 그에게는 살아가는 맛이고 이용원 운영을 계속 이어오는 원동력이란다. 그래…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른 모습이다. 뒤늦은 배움이 어르신들에겐 그 무엇보다 삶의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난 뒤 참 많이 외로웠어요. 그러던 중 이 영어수업에 참여하게 됐지요. 적적한 노인들이 함께 모여서 웃고 떠들고 배우면서 시간을 보내니 이렇게 …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들은 물을 퍼다 농사를 지었다. 지금 우물을 기억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같은 우물물을 먹으며 자랐다. 삽교호가 생긴 뒤부터 우물의 역할이 줄었다. 옛날처럼 우물가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우물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었다…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 관심이 생겼다. 지역에 외지인이 늘어나면서 공공시설물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시내 공공시설물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나 점검해보는 기획기사가 필요하다. ▶최장옥 위원 : 동부화력, 당진화력 등 각종 개발이 진행되면서 갈등이 생기는 …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산한의원의 인테리어를 좌식으로 꾸며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만들었다. 방 원장은 “환자들과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정감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며 “지역민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하면서 함께 나이들어가는게 꿈”이라고 …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빠르게 혈당을 높이므로, 과일을 너무 많이 먹게 되면 밥을 잘 안 먹게 되고,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혈당을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장기 어린 아이들의 경우, 과일을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는 좋다. 수입산 밀가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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