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은 해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8년

22건 · '같은 해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느 정도 실효성이 있는지 검증된 것도 없으며 그 저감설비가 효과가 있다 해도 그 정도의 저감으로는 아직 부족하다. 또한 정상적인 배출 외에도 누출사고나 고장과 자연발화 같은 문제가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런 것들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확실한 대…

    당진시대
  2.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랜드를 10년 넘게 이어오는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지만 가족이 함께 해도 늘 좋을 수만은 없는 법. 박 씨는 “4년 전부터 정식으로 아버지와 함께 농업을 시작했다”며 “협농을 하고 있기 때문에 품종이나 수매율을 정하는데 있어 아버지와 의견충돌이 있…

  3. 2018.10.12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0 배 연구회환절기엔 ‘배’가 최고!

    …”고 덧붙였다. 수입과일 찾는 소비자 많아져 배 연구회가 창립될 시기만 해도 40명의 회원이 활동했지만 점점 노령화가 되면서 배 농사를 그만 두는 농가들이 많아졌다. 박희석 회장은 “배의 경우 타 과수작물에 비해 후계영농인이 없다”며 “전국적으로도 배…

  4.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문화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이에는 경계가 존재한다. 그래서 동양문화와 서양문화로 구분이 가능하고, 같은 동양 문화권이라도 한국문화와 일본문화와 같이 지역 간 차이가 발생한다. 같은 나라 내에서도 문화적 차이는 상존한다. 김치문화는 한국 고유의 음식문화이지만, 지역에 따라 김치를…

    당진시대
  5.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의 남자들

    … 대단위 초밀집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나라다. 홍콩이나 싱가포르나 모나코 같은 도시국가를 제외하고는 이렇게 아파트 거주자의 비율이 높은 나라가 없다. 도시를 비교해도, 뉴욕, 런던, 파리, 도쿄 등 세계 대도시 중에서 서울과 수도권처럼 고층아파트 단지가…

    당진시대
  6. 2018.09.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안전망…우리가 희망이다!”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3 당진Wee센터

    …e센터 한편 환경 변화에 따라 상담 사례도 달라지고 있다. 10년 전만 해도 신체 폭행으로 인한 상담이 많았다면 그 후에는 왕따와 같은 괴롭힘으로 흐름이 바뀌었다. 최근에는 우울감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자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유성희 실장은…

  7.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수의 기회를 잡았던 것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평생 연인을 만나게 됐다. 같은 팀에서 일했던 그는 따뜻한 남자였다. 향수병에 외로울 때면 바다로 산으로 데려가 줬다. 서툰 한국말을 다정하게 가르쳐 준 것도 그였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땐, 가나다라 정도…

  8.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5 면천중학교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수업분위기 UP

    …수가 동문이자 주민이기에 온 마을이 함께 면천중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니인터뷰 윤대구 교장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해” “교사와 교직원이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합니다. 이 행복이 학생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원…

  9.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4 세한대 리필즈“학교의 전통으로 이어지길”

    …김형태)가 진행하는 금요음악회, 제9회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 등 올해만 해도 벌써 4개의 지역 행사에서 무대에 올랐다. 리필즈는 당진지역을 넘어 충청권으로까지 활동영역을 넓혔다. 올해에는 예산에서 열리는 제45회 매헌윤봉길평화축제에 참여했다고. 이외에…

  10. 2018.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방선거 유감

    … 판단을 내려주지 못하면, 해당 지역현안은 해결되기도 어렵고, 해결된다 해도 반발과 부작용으로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결국 중앙의 힘과 연고에 의지하는 과거 식민독재 시대의 종속구조가 더욱 굳어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지방선거는 서울에 모여있는…

    당진시대
  11.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정부, 라돈침대 사태에 책임 가져야

    …은 지역도 많아 자연의 라돈 방출량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이로 인한 피해도 상당한 상황에서 대진침대 매트리스에서 라돈이 검출됐다는 언론기사를 접한 국민들의 라돈에 대한 공포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라돈이 검출된 매트리스 수거가 늦어지면서 일단…

    당진시대
  12.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결돼야 한다. 그래서 출마하게 됐다. 이철수: 당진시는 지난 8년 전만 해도 서해안 시대의 주역, 경제 발전의 중심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당진시는 다르다. 기업의 발길은 뜸해지고 장사 하는 사람들은 IMF 때보다 더 힘들다고 한다. 당진이 이 상황에 …

  13.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초 야구부, 29년만에 일 냈다!

    …구부가 창단된 이래 처음이다. 합덕초등학교 야구부는 불과 2년전 까지만 해도 야구부원이 부족해 일반 학생들을 포함해 야구 대회에 출전해왔다. 게다가 이번 대회 준우승을 만든 핵심 전력인 6학년 주전 선수들 중에는 본격적으로 야구를 시작한 지 1년이 채…

  14. 2018.03.30 · 환경·안전 · 김예나

    고대운동장 편입토지 감정평가 논란

    … 실시한다는 공문 또한 늦게 받았다”며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토지주들에게 감정평가에 대한 설명회는 진행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종합운동장 확장사업에 편입되는 사유지는 약 56필지(6만8897㎡)로, 60여 명의…

    당진시대
  15.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하고,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여성들에겐 거의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회사 회식이나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노래방에 갔다가, 거절하는데도 끝끝내 블루스를 추자면서 손을 잡아끄는 경우, 남편(또는 남자친구)와의 잠자리 등 사생활을 캐…

  16. 2018.01.27 · 인물·동정 · 한수미

    14대 이재관 회장 취임

    …으로 취임해 앞으로 총동문회를 이끌어 갈 이재관 회장은 “회장직은 누가 해도 해야 할 일”이라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취임회장은 “이번 총동문회 체육대회를 32회가 맡게 된다”며 “소속돼 있는 32대 기수가 총동문회 체육대회…

  17. 2018.01.2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지시리 COOK 1015 당진송악점 간귀녀 대표"10분에서 15분이면 요리 끝!"

    …준비돼 있다. 연근조림·소고기장조림·시금치무침 등 당일 제조한 밑반찬만 해도 15가지가 넘고, 반조리 국·찌개·전골류는 20여 가지나 된다. 또한 낙지볶음·제육볶음 등의 볶음·조림 반찬도 10여 가지로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보통 반찬가게에…

  18.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로 밥을 먹고 간식까지 챙겨 먹는다. 학기 중에는 저녁만 먹지만 지금과 같은 방학에는 점심과 저녁까지 제공된다.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특히나 이곳은 시골 지역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많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면 딱히 할 일이 없기에 TV를 보거나 컴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