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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이 당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같이 당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주민들이 만들어 가는 우리지역 주민자치당진시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

    …죠. 이번 수상은 주민자치 담당 안나경 주무관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다 같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당진3동주민자치회가 당진3동을 위해 일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장려상] 우강면주민자치회 황진철 회장 “살맛나는 우강면, 윤택한 우강면” …

  2.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이 있다면, 만약 당신 앞에 나타나는 모든 것을 감사히 여긴다면 당신의 세계가 완전히 변할 거라는 점이다. 가지지 못한 것 대신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춘다면 당신은 자신을 위해 더 좋은 에너지를 내뿜고 만들어낼 …

  3.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일 월 년 己 癸 辛 丙 未 酉 丑 午 ● 여기서 일의 천간인 <癸>가 당신이 태어난 날짜의 천간이다. <癸>에 해당하는 운세를 보면 된다. 8월 3일 월요일 甲 친구의 도움으로 돈을 얻는다. 乙 주변 사람과 휩싸이지 마라. 丙 활발한 활동이 나를 인…

    당진시대
  4.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도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심폐소생술대회에서 충남도지사 표창받은 박영광‧민선홍‧이우성 사회복지사(당진시장애인복지관)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막연하게 생각한 그는 재활상담과 사회복지를 같이 공부했다. 박 씨는 “좋은 사람, 착한 사람보다 장애인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세 명의 사회복지사들이 각각 걸어온…

  5.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같이 산 당신, 고맙소”

    …. 50년 한평생을 함께 한 이들이 금혼식을 올렸다. 세월을 한 두 해 같이 보내다보니 이제 얼굴은 주름지고 머리카락은 희끗해졌다. 그래도 오늘은 50년 전 설레고 긴장된 얼굴을 한 새신랑, 새신부의 모습 그대로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6.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다녔다. “처음엔 건강 때문에 다녔지. 근데 운동도 되고 재미있더라고. 같이 하던 남자들은 금세 그만두고 안와. 근데 나는 끝까지 댕겼지.”(남편 이병호 씨) 아찬리 마을회관에서 기초를 익힌 이들은 몇 개월 뒤 합덕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댄스스포츠반을 운…

  7.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 어른이 되면 이게 통하지 않는다. 지금 당장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일도 같이 생각하게 되면서 ‘조삼모사’가 결국 똑같은 것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앞날 일을 생각할 줄 알면 그때부터 비로소 어른이 되는 것이다. 좀 더 성숙한 사람이 더 멀리 보게 되…

    당진시대
  8.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야기입니다. 하루는 그의 부인이 장을 보려고 집을 나서는데 어린 아들이 같이 가겠다고 울며 떼를 썼습니다. 엄마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별 생각 없이 “시장에 다녀온 후 돼지를 잡아 맛있는 반찬을 해 줄 테니 집에서 놀아라”라고 말합니다. 아들은 울음을…

    당진시대
  9.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년기 삶의 10가지 유형

    …흔에서 아흔까지>라는 책에서 유경은 늙어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다음과 같이 10가지 유형으로 분류했다. 나는 어떤 유형으로 살고 있고, 나이를 먹고 있는지 생각해 보면서 읽어보면 재미있다. 1. 열혈 청년형 : 나는 늙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에게도,…

    당진시대
  10.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에세이 - 부부의날을 맞아] 여보와 당신의 차이

    혹시 ‘여보’와 ‘당신’의 차이를 아시나요? 부부사이에 흔히 사용하는 단어인 ‘여보’와 ‘당신’에는 깊은 뜻이 있답니다. 여보(如寶)는 같을여(如)와 보배보(寶)이며 보배와 같이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의미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남편이 아내를 부를…

    당진시대
  11.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김수환 추기경을 기리며

    평소 추기경님을 방송매체로만 기억하고 있었다가 최근 선종이후 당신이 생전에 어떤 삶을 살아오셨는지에 대한 보도를 접하면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큰 어른이 우리 곁에 더 이상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픕니다. 원치 않는 사제의 길을 어머님의 강…

    당진시대
  12.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을 위해 흘린 땀을 우리는 기억할겁니다 -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어느 추운 날 갑작스런 비보, 당신이 세상을 떠났다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신은 아까운 사람이었고 꼭 이 땅에 필요한 사람이었으며 진실한 사람이었고 세상을 밝히는 초처럼 이웃을 위해 희생적인 삶을 살아간 분이었습니다. 23년 전 농협이 만들 …

    당진시대
  13.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마당]한국 가톨릭의 역사와 숨결, 핏물이 맺힌 곳,신리성지

    …밀스럽게 고개를 드는 순간, 역사가 우리에게 요구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신의 발자취는 어떻게 새겨지고 있느냐고 역사가 묻기 때문이다. 따라서 역사를 보는 일은 현재 자신을 보는 일이기도 하다. 역사 속의 인물들, 그들도 언젠가 이 땅에 우리처럼 살았…

  14.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효순 황성주생식 당진지점장이 추천하는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 때 내일의 행복이...

    …읽고 있는 중에 내안의 불끈거리는, 소용돌이치는 그 무언가를 느낍니다. 당신도 함께 느껴보지 않으시려는지요? 어떻게 보면 가슴아프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나의 오늘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고 내 미래의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

  15. 2006.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2 - 우리 강아지의 IQ는?

    …으리라 봅니다. 일단 아래내용을 읽은 후 한번 체크를 해 보세요. 1. 당신의 개는 물건을 갖고 놀고, 물기를 좋아합니까? ①별로 ②음식 종류만 ③음식과 좋아하는 장난감만 ④모든 물건 2. 당신의 개는 어떤 경우 앞발을 사용합니까? ①걷고 뛸때만 ②놀…

    당진시대
  16.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재안에서 구현해낸 전설같은 사랑 - 신평면 매산리 정우철, 이춘자 부부이야기

    …에는 자고 밤에는 말짱하게 깨어있거든. 젊어서 즐겨듣던 노래를 틀어놓고 같이 따라 부르면서 밤을 새지. 그런디 이 사람이 애들 이름을 부르다가 끝내는 울어. 이 사람이랑 같이 노래하다 울다가 기도하다가 별짓 다했지. 당신이라고 어찌 맘이 편하겠는가. …

  17.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나 꾸며낼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내가 그들을 만나면서 받았던 느낌을 당신 또한 느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그래, 그러나 나는 조심스럽게 소망한다. 당신의 가슴에도 그 무엇인가가 단검처럼 박히기를. 당신이 가지고 있는 하찮은 것들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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