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16년

39건 · '같이 행복'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다른 나라의 새해 모습 다른 나라에도 우리와 같이 친척들을 만나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풍습이 있다. 중국에서는 새해 첫날인 음력 1월 1일부터 5일까지를 ‘춘절(春節)’이라 하여 명절로 보낸다. 이때는 온가족이 함께 모여 만…

    당진시대
  2. 2016.12.19 · 문화·교육 · 이영민

    음악으로 세대를 잇다

    … 됐어요. 악기를 처음 다뤄 어려움이 있었지만 딸과 함께 배울 수 있어 행복해요. 김아인(女) : 악보 보는 법이 어려웠어요. 하지만 엄마랑 같이 악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최영진(母) : 항상 내 아이가 음악과 함께 성장하길 바라요. 매주 아…

  3.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은 나무들이 조화를 이룬 모습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 덴마크 인들의 행복지수는 세계 일위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들의 삶의 원동력은 ‘휘게’ 정신이다. 휘게(hygge)란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 보내는 소박하고 여유로운 시간이다. 또한 일…

    당진시대
  4.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에 살고 있는 여성이자 엄마들의 커뮤니티 모임이다. 모임을 통해 자녀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법을 함께 고민하고, 여성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다. △김회영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 생활문화예술제 추진위원장까지 맡고 있다.…

  5.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에 살고 있는 여성이자 엄마들의 커뮤니티 모임이다. 모임을 통해 자녀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법을 함께 고민하고, 여성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다. △김회영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 생활문화예술제 추진위원장까지 맡고 있다.…

    당진시대
  6.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할머니 2등 박상례 씨(당진1동)남 퍼주던 채운아가씨 똑닮았네!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 늦은 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배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해나루시민학교에 고맙다”고 말했다. 새우젓 푹푹 담아 다른이에게 밥 한 술 주기 좋아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운할머니가 지금 살아 있다면 박상례 할머니의 모습과…

  7.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도를 드린다. 언제나 겸손해지라며 자신에게 속삭이고 나와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빈다. 또 때로는 어두운 우리 사회가 밝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두 손을 모은다. 오늘도 새벽녘부터 돋보기를 콧잔등에 올리고 주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채운할머니 …

  8.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명수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 총무살벌했던 월남 전쟁의 기억

    …공간에서의 다른 모습이었다. 참 살벌했다. 두 번째 사진은 합덕에 있는 행복예식장에서 결혼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내 나이 26세, 아내 나이 24세였다. 난 송악읍 기지시리 출신의 아내를 중매로 만났다. 아내의 참한 모습에 첫눈에 반했다. 결혼해서…

  9.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재오 전 호서중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인생은 공평해서 좋다!"

    …으로 쉽게 알려주고 있다. 38년 동안 교단에 섰던 이 전 교장은 친구 같이 편안한 교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해왔다. 제자들에게 친구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건넸다던 그는 “친구는 서로 어려울 때 돕는 것”이라며 “우린 친구니깐 서로 어려울 때가 있으…

  10.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유종호 신성대학교 보건환경과 교수지역자원시설세 활용방안

    …로 인해 환경부로부터 ‘대기환경규제지역’으로 지정예고가 되어있다. 이와 같이 당진시는 대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예산이 조달되어 체계적으로 집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당진시도 충청남도와 같이 지역자원시설세…

    당진시대
  11.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100세 시대를 맞이했다. 하지만 그만큼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행복하지 않은 노후를 보내는 노인들도 적지 않다. 이를 위해 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소장 신순옥)에서는 자조모임을 꾸리고 노인인 본인 스스로가 행복하고 더 나아가 다른 노인들에게 행복을…

  12. 2016.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 “세월을 맞춰드립니다”

    …. 어제도 그리고 오늘, 또 내일 역시 바느질로 옷을 만들어 누군가에게 행복을 선물해 줄 것이다. "마음에 들 때까지” 영의상실은 40년이 된 맞춤전문의상실이다. 여성복을 주로 하지만 기성복 수선도 함께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입고 싶은 옷 디자인을 …

  13.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에코파워, 모든 시민 위해 반대한다”■당진시의회 이종윤 의장 취임 인터뷰

    …. 결국 자리는 나눠야 하는 것이 맞다. 좀 더 시민을 위하고자 이번과 같이 협의를 통해 원을 구성한 것이다. 충남도지사와 당진시장, 그리고 지역 국회의원까지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하지만 이종윤 의장은 새누리당이다. 정당이 달라 지역 현안을 해…

  14. 2016.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대덕동 15station (일오스테이션) 김연지 대표네 가지 빙수로 무더위를 날리자

    …몽 특유의 쌉싸래한 맛과 꿀의 달달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일 같이 직접 만드는 수제 요거트에 자몽을 첨가한 자몽수제요거트도 손님들이 좋아하는 메뉴다. 이밖에도 직접 개발한 레몬히비스커스아이스티는 여름을 겨냥한 메뉴로 히비스커스를 우려낸 뒤 …

  15.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이야기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 소장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강 지킴이

    …났지만 부모라고 여기고 그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려 한다. 때로는 엄마 같이, 때로는 딸 같이 어르신들과 함께 살아가는 그는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장이다. 그는 지난 1일자로 본당보건진료소를 떠나 백석보건진료소장으로 부임했다. 어디에서건 그는 지역 어르…

  16.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4 탑동초등학교학교 문제, 소통으로 풀어나간다

    …동초에는 두 개의 교사학습공동체가 있다. 탑동초 교사 65명으로 구성된 행복더하기와 전문적 교사학습공동체 참여를 원하는 교사로 이뤄진 탑클래스가 탑동 교육의 두 날개다. 행복더하기의 경우 격주 수요일마다 각 학년 분과별로 모여 서로의 수업을 공개하고 …

  17.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원당동 수락원 배인숙 대표반죽부터 육수까지 정성이 가득

    … 대표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손은 매일 같이 퉁퉁 부어 있다. 배 대표는 “음식 만드는 것이 힘들지만 그래도 맛있게 드시는 손님들과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손님들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원당동에 문을 연 수락…

  18.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결혼해서 20년 이상 같이 산 부부의 이혼 건수가 결혼 4년 이하 젊은 부부의 이혼 건수를 넘어섰다고 한다. 이혼한 부부 네 쌍 중 한 쌍이 결혼해서 20년 이상 된 부부라는 것이다. 상담현장에서 12년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아내의 인내에도 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