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 짐이 되고 싶지 않았다. 게다가 자신은 오래전부터 앓아 온 관절염으로 거동이 불편한 몸이었다. “죽은 딸도 보고 싶지만 사실은 고향에 두고 온 큰딸이 더 보고 싶어. 죽었는지 살았는지...이산가족 찾기할 때 군청에 신청도 해봤는데 못찾았어. 이름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거동 불편'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 짐이 되고 싶지 않았다. 게다가 자신은 오래전부터 앓아 온 관절염으로 거동이 불편한 몸이었다. “죽은 딸도 보고 싶지만 사실은 고향에 두고 온 큰딸이 더 보고 싶어. 죽었는지 살았는지...이산가족 찾기할 때 군청에 신청도 해봤는데 못찾았어. 이름이 …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삼봉2리)·이동배(80) 부부로 노부부는 투병중인 이웃 박계희(62, 거동 못함)씨를 수년째 자식처럼 돌보고 있었다. 얼마나 오랫동안 돌보셨는지 그 연 수도 기억하지 못했다. 청각이 좋지 않은 김덕행 할아버지는 각종 고지서를 내주는 다리역할을 하고 …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나간 적이 없을 정도로 금술이 좋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중풍으로 제대로 거동을 못하게 된 아내를 10년째 돌보고 있는 할아버지의 모습에 감화를 받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남편 조 할아버지는 10여년 전 혈압으로 쓰러져 오른손과 오른발을 제대로 쓰지 못하…
2005.07.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참사랑소망원을 찾은 회원들은 노인들에게 필요한 생필품 등을 전달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정성껏 목욕봉사를 했다. 그외에도 회원들은 빨래와 청소 등 궂은일에 팔을 걷어 부쳤으며, 노인들을 위한 조촐한 위문공연도 함께 열어 노인들로부터 많은 …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경 대원 및 전경명예어머니(회장 조경숙) 회원들은 소망의 집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목욕을 시켜주고 안마와 주변청소 및 빨래 등을 실시했다. 전·의경들은 노인들의 말상대를 하며 식사 수발을 했으며 전경명예어머니회에서는 손수 준비한 떡과 과…
2005.06.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행사가 끝나기 까지 당진클럽 회원들은 행사진행에 필요한 일들을 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일일이 안내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당초 야외공연을 펼칠 예정이었으나 기온 상승으로 실내공연으로 전환하는 등 참석한 노인들을 배려했다.
2005.05.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게 고맙다”고 말했다. 올해 102살이 되는 이학원(우강면) 할머니도 “거동이 불편한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면서 흡족함을 나타냈다. 한편 솔뫼베네딕도의 집에서는 3년째 이와 같은 경로잔치를 벌이고 있다.
2005.05.1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회장 안추자) 회원들의 도움으로 지난 10일 봄나들이를 하고 돌아왔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포함한 독거노인들은 오전 당진화력을 견학한 뒤 도비도 해수탕에서 목욕을 하고 INI·하이스코 당진공장 등을 둘러본 뒤 저녁 무렵 원당마을로 돌아왔다. 봄나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