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사랑을 나눠주세요 38 반촌리 은미네 가족
…외하면 생계를 유지할 사람은 할머니 뿐이다. 하지만 온전치 않은 다리로 거동조차 힘들다. 그럼에도 한 달에 20만 원을 벌기 위해 일주일에 세 번 쓰레기를 주우러 나간다. 그런 할머니 모습을 보고 자란 은미는 십 원 하나 쉽게 쓰지 못한다. 한 번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거동 불편'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외하면 생계를 유지할 사람은 할머니 뿐이다. 하지만 온전치 않은 다리로 거동조차 힘들다. 그럼에도 한 달에 20만 원을 벌기 위해 일주일에 세 번 쓰레기를 주우러 나간다. 그런 할머니 모습을 보고 자란 은미는 십 원 하나 쉽게 쓰지 못한다. 한 번은 …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전 뇌출혈로 쓰러져 몸이 좋지 않다. 지금은 건강을 많이 회복해,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말도 잘하고 거동에도 큰 지장이 없다. 남편의 병환으로 집안일은 물론 농사일까지 도맡아야 했지만 불평불만 없이 살아왔다. 오히려 더 열심히 일하기 위해 노력했고 지…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씨에게 넘겨줬다. 지금은 그저 아들을 도울 뿐이다. 서로 함께 하기에 불편한 점도 있지만(김홍제 씨는 하고 싶은 말(?)을 손님들과 편하게 나누지 못한다고 했다) 아들은 젊은층을 아버지는 노년층의 손님을 꽉 잡고 있다. 그래서인지 고등이용원의 손님 …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형편이 안 되기에 여성 장애인들만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들 중 2명은 거동이 불편하며 5명은 인지능력이 부족하다. 대부분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이들이기에 다가오는 추석에도 반겨줄 곳이 없다. 정부에서는 민간시설인 공동생활가정은 지원하지 않는다. 타 지…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대중교통을 타고 평안마을로 봉사를 하고 있다. 처음에는 치매 노인,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을 마주하는 것을 낯설었지만 이제는 먼저 손을 붙잡고 눈을 맞추며 누가 시키지 않아도 척척 앞장서고 있다. 정기봉사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고 …
2014.06.06 · 환경·안전 · 한수미
…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만큼, 당진지역에서도 긴급대피가 힘든 거동이 불편한 노인·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시설을 선정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게 됐다. 당진소방서는 △지난 2일과 3일 유관기관과 합동안전점검 실시했으며 △전 대상 특별 소방 순찰 …
201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노인주간보호센터가 어르신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센터에는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장기요양등급 1~3등급에 해당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청구노인주간보호센터는 아침 9시부터 저녁 …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원의 차량을 이용해 노인들에게 치과 진료도 동시에 가능토록 했다. 이날 거동이 불편한 재가노인의 경우 송영서비스를 실시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한편, 사랑실천 의료봉사팀은 작년 남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ABO무료검진을 실시 한 바…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연탄 4000여장을 전달했고 앞으로도 많은 나눔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세탁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선교회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예수의 말씀과 나눔을 전할 예정이다. “봉사를 갔을 때 도움 받는 분들이 고마워하고 눈…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발이 돼줄 차량을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국중양)가 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영팔)에 지난달 27일 전달했다. 지원된 차량은 당진지역자활센터의 자활기업인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이 차량은 거동이…
2014.03.21 · 인물·동정 · 임아연
…대 창간 20주년 기념으로 다시 찾아간 할아버지는 많이 연로해 있었다. 거동도 불편했고 사람들의 목소리를 잘 알아듣지 못했다. 손자 이수호 씨는 “올해 들어서 건강이 급격히 안 좋아지셨다”며 “병원에도 여러 차례 갔을 정도”라고 말했다. 그는 “평소뿐…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는 일을 해왔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며 말벗이 되기도 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겐 발이 돼줬다. 그는 한사코 봉사활동을 한 게 아니라며 한 번도 봉사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겐 일상적인 일이었다. 사탕 한 봉지, 고등어 한 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