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31 · 산업·경제 · 최운연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 시급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라 산업단지 개발로 인한 환경문제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 469만 4000㎡(142만평), 석문국가 산업단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건설 중인' · 산업·경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31 · 산업·경제 · 최운연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라 산업단지 개발로 인한 환경문제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 469만 4000㎡(142만평), 석문국가 산업단지 …
2007.11.12 · 산업·경제 · 최운연
송산면 무수리 일원에 건설 중인 18홀(9홀 2개소) 규모의 파인스톤컨트리클럽(대표 박공덕) 골프장이 이달중 임시개장한다. 파인스톤컨트리클럽은 2008년 5월 정식 개장할 계획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68만5100㎡ 규모의 골프장 조성공사 중 토…
2007.09.24 · 산업·경제 · 최운연
…전망이다. 수도권과 한시간 거리라는 지리적 이점과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에 따른 관련 기업체들의 입주 등 각종 지방·국가산업단지 개발 등의 호재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당진군과 극동건설이 공동출자해 개발하는 합덕읍 소소·석우리 일원 98만…
2007.09.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근 들어 당진군이 급속히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다. 당진화력발전소 건설, 고대·부곡국가공단 100% 입주, 현대제철 정상가동을 비롯해 크고 작은 공장들이 입주하고 송산지방산업단지가 건설되고 있으며 석문국가공단, 한화테크노폴리스, KCC, 철강클러스터 …
2007.09.03 · 산업·경제 · 최운연
…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당진군의 경우 대단위 아파트 건설이 예정되어 있어 분양가 상한선제에 대한 기대가 높다. 우선 분양가 상한제는 민간택지에서 9월1일 이후 사업승인을 신청하거나 오는 11월30일 이후 분양승인을 신청하는 모든 신…
2007.06.18 · 산업·경제 · 김기연
…리라는 말만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들이 지목한 업체는 아직 공장이 건설 중인 고대면 슬항리의 우리담배(주)와 대한전선 등 3~4곳의 업체. 당진군에서 이른바 ‘대기업’이라고 홍보하면서 구직자들의 기대를 받았던 업체들이다. 이들은 구직자들이 이력서…
2007.05.14 · 산업·경제 · 최운연
…슬래브 연주기, 열간압연설비 등을 갖춘 연산 250만톤 규모의 전기로를 건설해 열연강판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동부제강은 전기로 방식에 대해 지난 1990년대 초부터 미국 뉴커사 등에서 상용화에 성공한 이래 기술발전을 이뤄 고로방식보다 더…
2007.04.1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연내 100만 평 규모의 철강산단을 지정할 계획”이며 “지정신청을 준비 중인 2지구 46만5000평은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동부제강 등 철강도시 당진을 견인하고 있는 업계 큰손의 협력업체들이 자리잡을 터전으로 마련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
2007.03.19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군에 전례없는 아파트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당진군에는 지난 1월 신평면에 승인된 동선아파트와 원당리 한라비발디를 비롯해 18개 단지에 총 7187세대가 공급예정에 있다. 지난 2월16일 승인된 한라건설(주)의 한라비발디는 당진읍 원당리 81…
2007.03.12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자주 당진군이 2010년까지 주택 3만호 건설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성 미소지움·동광·한빛·삼성웰스빌 등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올해 말 준공예정에 있다. 또한 기업입주에 따른 주택공급도 활발하게 진행돼 올해 말까지 준공예정인 대단위 아파트…
2007.01.2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한보철강의 흔적을 지우고 있다. 초라해 보였던 송악부두도 이제는 하역 중인 대형선박과 크레인들로 활기에 넘쳐 보였다. 부두 앞 바다에서는 20만톤급 부두 건설을 위한 거대한 대형 케이슨 함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현대제철 총무과의 신승주 팀장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