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중에서 ‘면천’은 사뭇 다르다. 마을 자체가 주는 따스한 기운이 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직접 걸으면서 만났던 면천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첫 시작, 면천읍성 면천은 고대로부터 당진의 중심이었다. 조선 태종 13년에는 면천군으로 개칭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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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겨울 저녁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중에서 ‘면천’은 사뭇 다르다. 마을 자체가 주는 따스한 기운이 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직접 걸으면서 만났던 면천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첫 시작, 면천읍성 면천은 고대로부터 당진의 중심이었다. 조선 태종 13년에는 면천군으로 개칭돼…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봄나물을 뜯기 위해, 가을이면 밭에서 난 농산물을 수확하느라 분주하다. 겨울이 되면 얼었다 녹은 배추로 김치를 담기 위해 식당 일 외에도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간다. 바빠도 손님에게 맛있는 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는 김 대표가 봉숭아식당을 운영한 지…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 여성은 당장 당진으로 가겠다며, 저녁 6시에 도착한다고 말했다. 당시 겨울이었고 심지어 이 여성은 태안에서 당진까지 택시를 타고 와야만 했다. 내일 오라는 말에 그는 “급하다”며 그날 바로 사무실을 찾았다. 그는 폐암 말기 환자였다. 바로 다음날 입…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꼬리잡기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송산면 차브민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아빠와 엄마가 돼 줄 이들과 아이들이 만났다. 어색함도 잠시 서로의 손을 꼭 잡으며 함께 집으로 갔다. 꿈꾸던 ‘롯데월드’ 도착 …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말했다. 기지초 방학 중 일본어 교실 운영 기지초(교장 강종구)는 겨울 방학을 이용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일본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8일까지 10일간 매일 2시간씩 운영하는 일본어 교실에는 별도의 수업료 없이 3~6학년 학생과 학…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엄마 아빠와 함께 겨울방학 신나게 보내기 - 하얀 눈위에 구두발자국 바둑이와 같이간 구두발자국 누가누가 새벽길 떠나갔나 외로운 산길에 구두 발자국 눈만 보면 입에서 흘러나오는 동요가 생각납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눈이 푹푹 쌓이니 발자국 남기기가 아…
2003.02.09 · 문화·교육 · 이희철
… 자작시를 모아 엮은 연호시문학회(회장 김종섭) 제4집 「봄을 기다리는 겨울나무」가 발간됐다. 연호시문학회는 지난 1월28일 합덕의 기린숯불갈비에서 「봄을 기다리는 겨울나무」의 발간을 축하하는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눈이 풍성하게 내린 이날 저녁에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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