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결혼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결혼 송악'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4]박서영 법무사(자유한국당)“환경문제,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떠한 활동을 했는가? 동성애 인권화 반대(동성결혼 합법화 저지), 공산주의 저지, 불법체류자(가짜난민) 육성정책 반대, 급진 페미니즘 확산을 막기 위해 활동했다. 관련해 전국적으로 집회와 시위를 주도하고, 태극기 범국민대회 …

  2. 2019.04.05 · 환경·안전 · 박경미

    왁싱·속눈썹 펌 편안하게 즐겨요송악읍 기지시리 퓨어뷰티

    왁싱과 속눈썹 펌을 할 수 있는 퓨어뷰티가 샵인샵 형태로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한 오롯이헤어 내에 문 열었다. 퓨어뷰티를 운영하고 있는 선혜연 대표는 아이 돌보랴, 가정 챙기랴, 일하랴 하루 24시간이 바쁘지만 손에서 일을 놓지 않는 이유는 일이 즐겁…

  3.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겨울 앞두고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

    …둘째 아들은 정신지체 장애인이다. 또 큰며느리의 경우 청각장애 3급으로 결혼이주여성이다. 여기에 신 씨의 손자와 손녀까지 모두 6명이 함께 살고 있지만 집은 20년 된 조립식으로 매우 노후한 상태였다. 특히 습기로 인한 곰팡이로 집 곳곳이 부식됐으며,…

  4. 201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수제담금차와 함께 휴식을”송악읍 중흥리 카페 디엠 김화분·이은열 부부

    …기농 재료로 만든 친환경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 디엠이 지난 10월 송악읍 중흥리에 새롭게 개업했다. 김화분 대표가 카페 디엠을 관리하고 이를 남편 이은열 씨가 도우며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인지 카페는 사이좋은 부부의 모습을 닮았다. 김 대표…

  5.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이른 새벽 5시30분경 바다로 향한 허문길(송악 한진리, 65) 씨 부부가 오전10시에 뭍으로 돌아왔다. 10년 넘게 함께 해온 영진호에는 오늘도 바다가 준 선물이 가득이다. 작은 배 갑판에는 소라와 참게, 낙지가 올라와 있다. 작은 우럭도 몇 마리 …

  6. 2010.03.22 · 환경·안전 · 김기연

    불타버린 옛 당집 모습 찍혀

    송악면 내도리(고대1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바다에서 살아왔다. 내도리에서는 400여년 전부터 한해 동안의 풍어와 무사태평을 빌며 주민들의 질병과 병마를 물리쳐 달라고 기원하는 풍어제를 지내고 있는데 지난 2007년부터 풍어당굿 보존회장을 맡아 일해왔…

  7. 2007.11.12 · 환경·안전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가족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 - 한영자 전 기지시리 부녀회장 송악면 여성의용소방대장

    20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결혼하고 두 아들을 낳은 뒤 얼마 전에 첫 손자를 봤다. 그동안 마을 일을 헌신적으로 해왔다고 생각하니 지나온 삶이 보람되기도 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가족들과 함께 한 사진이 많은 것. 늘 내 옆에 가족들이 있어서 지금까지…

  8.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갯벌은 농지로 바뀌었지만...

    풍성했던 바다, 안섬마을은 지금 11월 어느 일요일 오후에 찾아간 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내도)은 무척 고요했다. 서울 결혼식장에 모두들 가 마을에 남아있는 주민이 얼마 없다고 김성혁 이장이 일러준다. 지금은 쓸모가 없어져 개인에게 세를 준 마을공동 …

    당진시대
  9. 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난지호 여선장 권오환씨

    …도와 난지도를 두차례 왕복하면서 들은 이 여선장의 이력은 대강 이렇다. 송악면 광명리가 고향으로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소난지도 출신인 남편 최장백씨를 만나 결혼했다. 그곳에서 기계정비업을 하다 열심히 일해도 일한만큼 돌아오지 않는 객지생활을 과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