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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결혼 회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결혼 회갑'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등 가족행사와 야외 스냅을 촬영하며 연출된 모습보다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낸다. ‘아이의 순간부터 가족의 기념일까지 엄마의 마음으로 담아드립니다’라는 슬로건처럼 아이…

  2. 2021.01.11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먼저 떠난 옛 친구들 그리워

    …던 할아버지는 지주를 대신해 소작 관리를 맡았다. 아내(전선옥)를 만나 결혼하고 8남매(3남 5녀)를 낳아 길렀다. 그리고 평생 농사일을 하면서 지역에 봉사하고자 했다. 1960년대에 이장으로 선출돼 마을 일을 돌봤고, 농촌지도소 면천면 지도사, 새마…

    당진시대
  3. 2020.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유지

    … 이어지던 동호회·송년회·신년회·직장회식·가족모임은 물론 집들이·돌잔치·회갑연 등의 모든 집합 활동은 실내외를 불문하고 진행할 수 없다. 다만 결혼식·장례식은 50인 이내로 가능하다. 또한 5인 이상은 식당을 이용할 수 없다. 식당에서 5인 이상 모임…

  4.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먼저 떠난 그리운 아내

    …. 지금은 쉽게 볼 수 없는 모습이다. 4. 시간 흘러 첫째 딸이 환갑 회갑연을 한 지도 22년이 흘렀다.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올해 첫째 딸이 회갑을 맞았다. 나는 아들 둘과 딸 넷을 낳고 키웠다. 지금은 손자가 13명이고 증손자도 있다. 벌써 큰손…

  5. 2018.01.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은 인생, 감사하며 살게요”

    …한다. 그리고 봉사하며 살고 싶다 . 첫 번째 사진은 1969년 아버지 회갑날, 8남매가 모여 찍은 기념사진이다. 나는 1969년 12월1일 결혼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2일은 아버지(손낙성)의 회갑날이었다. 그래서 결혼식 피로연과 아버지 회갑잔치를…

  6.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나루문학회 김종범 회장“40년 만에 졸업한 초등학교”

    …활동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979년도 당진예식장에서 결혼할 때 찍은 사진이다. 아내(강복순)는 고대면 출신으로 우리는 1년의 교제기간을 가진 후 결혼했다. 이때 당시 내 나이가 28살이었으니 늦은 장가를 간 셈이다. 지금은 아내와 …

  7. 2014.03.09 · 정책·행정 · 박초롱

    최순용 교로1리 여성 노인회장“찍는 게 남는 거여~”

    … 교로1리에서 살면서 딸 넷과 아들 둘을 낳아 길렀다. 지금은 자식들이 결혼하고 인천, 서울, 삼길포 등에 각각 가정을 이뤄 살고 있다. 식구들이 많아 증손자를 포함하면 손주들이 25명 정도가 될 만큼 식구들이 많다. 명절이 되면 서로에게 용돈을 주고…

  8.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 종합청사 신축 “지역공동체 경제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

    … 뮤지컬웨딩, 팝페라웨딩 등 요즘 젊은 세대가 추구하는 여러 파티형식의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도 농협에서 운영하는 결혼식장인 만큼 잔치 음식만큼은 믿고 먹을 수 있다. 지역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예식장에서 저렴한 수입산을 사용해…

  9.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고대 슬항2리 최경숙 씨“슬항리에 바닷물이 들어오던 시절”

    …만 지금은 찾아 보기 힘든 골동품이 되어버렸다. 네 번째 사진은 남편의 회갑을 맞아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남편과 함께 여행다운 여행을 가본 것은 이때가 처음이다. 농사일과 축사일 때문에 우리 부부 모두 자리를 비우기가 쉽지 않았기 …

  10. 2011.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기복 “캄보디아 여행기”

    …1년 11월26일부터 30일까지 3박5일간에 걸쳐 동남아시아 캄보디아로 회갑, 육순기념 여행을 다녀왔다. 캄보디아는 우리나라 남한의 1.8배크기와 인구 약1천2백만명이 농업을 기반으로 살고 있으며 주민등록이 없어 죽고,사는 것이 정확하지 않으며 우리가…

    당진시대
  11. 2011.04.28 · 문화·교육 · 김창연

    [김동헌 당진군체육회 부회장] “아버지 이어 이장 활동 뿌듯”

    …님에 이끌려 선을 봤다. 서로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부모님들은 결혼을 결정하셨고 무작정 찍고 보라는 사진이 결국에는 약혼사진이 되었다. 그해 겨울 아내와 나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세번째 사진은 보안부대에서 군복무 중에 찍은…

  12. 2011.01.22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가원콩사랑 조용희 대표] “우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에 위치해 있음에도 입소문을 타고 점점 손님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또 결혼, 회갑, 돌 등 각종 피로연까지 치를 수 있는 300여석의 넓은 연회장소도 마련되고 있다. 각종 피로연 예약 시에는 가원 콩사랑식당의 기존 메뉴 외에도 손님들이 원하는 음식을…

  13. 2010.06.21 · 인물·동정 · 김기연

    “내 생애 가장 빛났던 순간”

    …한 기분이 되살아났다. 첫 번째 사진은 지금부터 30년 전 친정 어머니 회갑연때 찍은 사진이다. 30년 전이면 결혼 직후인데 이 때를 전후해 태어난 아들들이 어느새 장성해 장가갈 나이가 되었다. 부모님은 나를 비롯해 8남매를 두셨는데 아버지(한기동)는…

  14. 201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하와 청첩장 - 이민선

    지금 회갑을 맞이하여 손님을 초청하고 잔치를 한다면 대부분 갸우뚱 할지 모른다. 대개는 보통 생일처럼 지내거나 일가친척이 모여서 식사 한 끼하고 당사자의 짧은 여행정도가 추세이다. 그것은 현 사회의 시대적 정서로 볼때 회갑에 규모있게 연회를 하는 것이…

    당진시대
  15. 2010.05.05 · 환경·안전 · 김기연

    나를 구제해 준 아내

    …37세) 내 평생의 반려를 만나 가정을 이루게 됐다. 지난 4월 10일 결혼식을 올린 직후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나 평생 가져갈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다. 혹시 아이는 생기지 않았는지 모르겠다.(웃음) 첫 번째 사진은 지난 1998년 아버지(김경석)의 …

  16. 2009.06.08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중앙종합상조주식회사 당진지사|변수진 전무이사] 관혼상제 등 모든 애경사를 편리하게

    “첫돌에서부터 결혼, 스튜디오 촬영, 개업 이벤트, 칠순, 회갑, 장례 등 집안의 관혼상제를 고객의 편의에 맞게 서비스해 드리고 있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고객과 함께하는 날 중앙종합상조(주)가 함께 하겠습니다.” 중앙종합상조(주) 당진지사(이하 중앙종…

  17. 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죽을 때까지 당신의 뒤안길 내가 지켜주겠소”

    …로부터 59년 전, 스물한 살 청년 이씨는 한 살의 연상녀 남씨를 만나 결혼했다. 대호지면 마중리에 살던 남씨가 당진읍 대덕리 이씨에게 시집 올 때만해도 대전 철도원 공무원 집으로 시집간다고 주변에서 모두 부러워했다고. 하지만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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