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제주주민자치연대를 가다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정치 시민운동”
…있는 고민”이라며 “젊은층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대학생 풀뿌리학교를 지난해까지 5기를 진행했지만 20~30대의 젊은층의 참여도는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 우리는 지난 시기에 열정과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사회를 한 차원 높은 단계로 발전시켜나가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경제 지난해'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있는 고민”이라며 “젊은층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대학생 풀뿌리학교를 지난해까지 5기를 진행했지만 20~30대의 젊은층의 참여도는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 우리는 지난 시기에 열정과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사회를 한 차원 높은 단계로 발전시켜나가기 …
2011.12.12 · 지역사회 · 우현선
…현상이지만 대전도 역시, 30대 여성의 재취업, 청년 실업, 자영업자의 경제난, 계층 간의 문제가 상존해 있다. 대전참여연대는 이러한 문제를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대안을 찾는 시민운동과 전통적인 권력감시운동을 함께 해나가고 있다. 특히 권력감시 운동은 …
2011.12.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집자 주 지난해 9월 민주당 양승조 의원이 보건복지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2009년도 자살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자살률은 2007년보다 19.8%나 증가했으며 전국 10개 시·도 중 충청남도의 자살률이 10만명당 50.24명으로 전국에…
2011.09.04 · 지역사회 · 박기욱
지난해 6월 취임한 전경환 이사장은 1973년 석문에 새마을금고가 처음 들어설 때부터 함께해 새마을금고에서만 38년의 세월을 보냈다. 1만2600원으로 시작된 금고는 2011년 8월 기준 자산 550억원과 공제 155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7월9일에…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를 입식했다. 지부장을 맡고 있는 터라 더욱 무거운 마음이었다는 그도 “지난해의 악몽은 떨쳐버리고 다시 일어서야 하지 않겠냐”고 애써 웃어보였다. “언제까지 옛날의 아픈 기억만 붙들고 살 수는 없죠. 잊어버리고 다시 일어서야죠. 이번 기회를 통해 축산…
2011.04.21 · 지역사회 · 김기연
…할머니의 나날은 암울하기만 했다. 할머니에게는 자녀가 다섯이나 있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업에 실패하고 암 투병에 들어가는 등 사정이 나빠져 할머니에게 관심을 둘 상황이 아니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할머니는 아들을 눈앞에서 잃었다. 노환으로 인해…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선에 대한 상처로 진영이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학교생활도 쉽지 않았다. 지난해 개소한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진영이의 사연을 접하고 바로 사례관리에 들어갔다. 우선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진영이에게 체험활동과 캠프 등을 통해 지금껏 누리지 못한 문화…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업입주로 인한 급격한 산업구조 개편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에는 기상이변과 태풍 곤파스 등으로 농민들의 피해가 컸으며 최악의 흉작을 맞이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곡물 자급률은 25%에 지나지 않으며 세계 5위의 곡물 수입국으…
2011.0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근 정치권에서는 복지문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 중심으로 무상급식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복지를 대폭 확대하겠다는 정책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민주당은 물론이고 여당 대선후보군까지 복지관련 정책들을 발표하고 나…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설과 요양보호사가 대신함으로서 중장년층의 부양가족들이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 실제로 시행 첫 해부터 장기요양제도에 대한 국민 관심은 뜨거웠다. 급속도로 노인장기요양재가시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