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행복의 맛-드림 반찬가게“밑반찬봉사에서 시작된 반찬가게”
…인들에게 도움을 주던 봉사가 노하우가 반찬가게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 지난해 5월. 당진일자리종합센터의 지원을 받아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행복의 맛-드림’ 반찬가게의 운영을 시작했다. 지역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봉사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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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경제 지난해'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들에게 도움을 주던 봉사가 노하우가 반찬가게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 지난해 5월. 당진일자리종합센터의 지원을 받아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행복의 맛-드림’ 반찬가게의 운영을 시작했다. 지역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봉사를 …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도하고 엄마들이 직접 선생님이 되기도 한다. 특히 지난해 대전시가 도담도담을 전국 최초 사회적자본형마을기업으로 지정해 설립 2년차까지 3000만 원의 사업지원비를 받았다. 도담도담은 현재 네이버카페를 통해 3만8000명의 회원에 …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난해 효자마을로 지정된 신평면 금천1리(이장 이경주)에서 중복을 맞아 각 어르신을 초청해 ‘사랑나눔 효잔치’를 열었다. ‘효자마을’은 지역 내 독거노인이 증가하면서 이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풍토를…
2013.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께 의논하고, 공유해 가야 한다. 구 원장은 치료가 길어질수록 부모들이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지치게 되고 심지어 우울증까지 겪을 수 있어 부모상담도 함께 진행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여전히 사회적으로 장애아에 대한 편견이 존재하긴 하지만 다행히 조금씩…
2013.05.17 · 지역사회 · 이선정
자활의 사전적 의미는 ‘자기 힘으로 살아감’이다. 여러 가지 요인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자기 힘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곳이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영팔), 이하 자활센터다. 2003년 문을 연 자활센터는 국민기초수급보장법에 따라…
2013.04.19 · 지역사회 · 이선정
… 있다. 바로 당진시 읍내동 이 모(34) 씨·성 모(29) 씨 부부. 지난해 결혼한 이 부부는 이달 중순이면 아들이 태어날 예정이다. 행복한 단꿈에 젖어 있을 예상과는 달리 어려워진 형편에 걱정이 많다. 남편 성 씨는 지난해 7월 일을 하다 허리를 …
2013.03.08 · 지역사회 · 이선정
당진시가 지난해에 이어 경로당 생산화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경로당 생산화사업은 심화되고 있는 고령사회에 어르신들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목적을 두는 것이다. 어르신들의 농사 경험을 살릴 수 있는 고구마·감자·서리태 재배, 매실 수확 등의…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꽃다지 중증장애인자조모임(회장 이명희, 이하 꽃다지)는 지난해 6월 첫 걸음을 시작한 단체다. 결성 이전부터 중증장애인들의 친목도모 및 자립생활 실천을 위해 활동해 왔다. 꽃다지는 신체적 어려움으로 사회로부터 도움만 받는 장애인이라는 선입견을 벗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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