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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계신 여러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계신 여러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폭우 피해 당진시민 위해 성금 잇달아 기탁

    …께 자리했다. 이의명 회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진 시민 여러분께 작은 정성이지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인천과 당진이 함께 상생하고 연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도 "당진 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

  2. 2023.05.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수청동 하리마우 숯불닭갈비 고은주 대표, 부드럽고 쫄깃한 닭다리살을 숯불에 구워먹는 닭갈비

    …다고 이야기 할 때 쑥스럽다”고 전했다. “체인점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데, 하리마우 숯불닭갈비는 개인 음식점입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을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운영시간: 오후 4시~자정 12시 ▪ 메뉴: 양념 닭갈비/소금 닭갈비(2인…

  3.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을 소개했다. 이어 “사진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았다”며 “우리의 마음이 여러분의 마음에 닿길 바란다”고 진심을 전했다. 사진전 초입에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처음 당진버스터미널 안에 자리했던 그때부터 읍내동 구 군청사와 미호중학교에 더부살이 하던 그때를…

  4.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새마을 봉사를 하면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아무도 찾아오는 이 없이 살고 계신 농촌 어르신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 어르신들의 모습이 몇 년 후의 내 모습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노력해 주어진 책임 안에서 한 분이라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5.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 “환경 보호 활동에 주력”

    …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불평불만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해주고 계신 새마을 가족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환경이 중시되고 있는 만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에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여러 활동들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

  6.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주임신부

    …이 지고 가는 십자가에 올라 앉아 주님의 길을 쫓아가는 신앙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자기헌신’없는 편안한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이 주류가 되어 버린 듯한 요즘, 아무 것도 없는 개척교회에서 하나하나 필요한 것들을 채우고, 만들어 가…

    당진시대
  7.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성환 명인장로교회 담임목사]구원이란 무엇인가?

    …뿐, 그 길에서 사망으로 가는 곁길이 없습니다. 우리는 아무도 하나님이 계신 줄도 몰랐고, 우리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는 줄도 모르는 어리석은 죄인들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고 이제 죽으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자들이었습니다. 우리는…

    당진시대
  8.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에 계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역에 계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윤곤강 시인의 외손녀 김미경이라고 합니다. 현재 한국통신 114 전산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 외할아버지를 사랑해주는 지역분들과 당진시대 관계자 여러분들, 특히 안승환 선생님, 김태숙 부장님…

    당진시대
  9.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사 우여곡절, 애들보며 잊는다 - 대건어린이집 운전기사 안홍식 씨

    “하얀반 여러분 아저씨하고 내일 또 만나자” 매일 아침과 저녁 대건어린이집 원아들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있는 안홍식(56세)씨. 조금한 체구에 세상을 달관한듯한 그의 인상처럼 안홍식씨는 어릴적부터 인생의 달고 쓴맛을 모두 봐왔다고 스스로 말한다. 그만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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