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호박고구마 ‘당진호풍’ 첫 수확
당진시 대표 농특산물인 명품 호박고구마 ‘당진호풍’이 첫 수확에 들어갔다. 이번에 수확을 시작한 고구마는 조기 재배한 호풍미다. 지난 2월부터 바이러스 무병묘로 육묘한 뒤 4월 본밭 정식을 마치고 생육을 관리해 왔다. 당진시는 3년 전부터 국내 육성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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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고구마 농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9.02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대표 농특산물인 명품 호박고구마 ‘당진호풍’이 첫 수확에 들어갔다. 이번에 수확을 시작한 고구마는 조기 재배한 호풍미다. 지난 2월부터 바이러스 무병묘로 육묘한 뒤 4월 본밭 정식을 마치고 생육을 관리해 왔다. 당진시는 3년 전부터 국내 육성 …

2026.03.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가 고품질 고구마의 안정 생산을 위해 ‘호풍미 고구마 조직배양묘(플러그묘)’육묘 관리 기술을 농업인에게 보급하고 있다. 최근 고구마 재배에서는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수량 감소와 품질 저하가 주요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고구마는 영양번식 작물이기 …
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산과 행정 역량도 벼 재배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최근 들어 농가 구조와 작물 수급 변화, 고령화와 기후위기 등 복합적 요인들이 중첩되며 ‘벼 중심 농정’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감자, 고구마, 쪽파 등 일정 수준 이상의 재배 기반을 가진…
2024.11.1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호풍미’ 고구마가 고구마떡, 한과, 디저트 등 다양한 가공상품으로 태어날 예정이다. 당진의 비옥한 토양과 해양성 기후는 고구마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당진 고구마는 전국적으로 높은 품질과 뛰어난 맛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당도가 높고 부…
2022.06.18 · 환경·안전 · 김예나
…월 28일이면 모내기가 끝나는데 올해는 물이 없어 6월 8일에 모내기한 농가도 있다니까요.” 지난 13일 오후 송악읍 가교리, 봄 가뭄으로 밭은 푸석푸석하게 변했고, 논바닥은 거북이 등 껍질처럼 갈라져 있었다. 가뭄 속에 타들어 가는 논과 밭을 바라보…
2021.10.18 · 환경·안전 · 김예나
…장 윤재윤)가 지난 13일 송산면 가곡리 종자생산포에서 아열대 작목 및 고구마 시험재배 평가회를 개최했다. 농기센터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올해 초 아열대 작목 실증시험포를 마련한 가운데, 지도사 20여 명이 아열대 작물 및 다양한 고구마 품종의 특성…
2020.10.26 · 환경·안전 · 박경미
…회(위원장 이계양, 이하 위원회)가 농작물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지난 20일 실시했다. 이계양 충남도의원을 비롯해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소속 도의원들과 사무국 직원은 석문면 통정리의 고구마 농가를 방문해, 밭에서…
2019.10.21 · 환경·안전 · 김예나
NH농협 당진시지부(지부장 박장순)가 석문면 삼봉리 고구마 생산 농가를 찾아 농협 중앙본부, 지역본부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농촌봉사단과 농촌봉사 활동을 지난 16일 펼쳤다. 이날 농촌봉사단은 3305㎡(약 1000평) 면적에서 10kg 상자 700…
2018.07.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망자는 충남 금산에서 1명이 발생했다. 또한 더위에 취약한 양계와 한돈 농가에서 가축 폐사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당진시에서 첫 폐사 피해가 발생했으며 23일까지 9100여 두가 폐사했다. 이증영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장은 “기온이 높아지며…
2018.01.28 · 환경·안전 · 한수미
고대농협(조합장 최수재)에서 농가주부모임(회장 지춘옥), 환경지킴이(회장 윤혜순)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졌다. 지난 26일 고대농협에서는 농가주부모임 회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취미교실을 개최, 건강 소금 만들기 수업이 진행됐다. 소금은 건강에 좋은 누…
2016.12.19 · 환경·안전 · 임아연
…는 올해 110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 새로운 작목 육성과 신기술 투입,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농촌지도사업의 추진성과를 발표했다. 올해 농기센터는 △농산물 우수관리 종합 시범단지 조성사업과 △우수 여왕벌 대량 육성 시범사업을 비롯해 △촉성딸기 우량 육…
2016.11.05 · 환경·안전 · 임아연
… 벼는 40℃ 이하로 말려 발아가 잘 되도록 해야 한다. 건조기가 없는 농가는 볏짚을 바닥에 깐 다음 그 위에 망사를 펴고 벼를 말리도록 하는데 이때 건조벼의 두께는 5㎝정도가 적당하다.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벼의 수분함량을 15%이하로 유지하고 저장…
2016.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동시에 방제할 수 있는 약제로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모내기를 마친 농가는 논에 많이 나는 풀의 종류에 따라 알맞은 잡초약을 선택해 적기에 살포해 방제효과를 높이도록 한다. 어린모를 이앙한 논은 반드시 어린모에 적용 가능한 잡초약을 뿌려 약해를 받…
2015.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 큰 자랑거리는 무엇보다도 ‘고기’ 그 자체다.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농가에서 신선한 고기를 공급받아 저온에서 숙성해 판매한다. 소고기의 경우 영상 2℃에서 30일 이상, 돼지고기의 경우 15일 이상 숙성시킨다. 당진포 한우촌의 숙성육은 육즙과 고기…
2013.10.24 · 환경·안전 · 임아연
… 벼는 40℃ 이하로 말려 발아가 잘 되도록 해야 한다. 건조기가 없는 농가는 볏짚을 바닥에 깐 다음 그 위에 망사를 펴고 벼를 말리도록 하는데 이때 건조벼의 두께는 5㎝정도가 적당하다.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벼의 수분함량을 15%이하로 유지하고 저장…
2013.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 통해 “지난해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및 가뭄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어 농가소득이 감소했다”며 “기상예보의 신속한 전파와 더불어 재해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호지면은 면장실을 주민들에게 완전히 개방해 대화와 소통의 장을 만들고…
2012.01.20 · 환경·안전 · 박기욱
… 수 없는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 때문이다. 한미FTA를 대하는 농가의 반응도 마찬가지였다. 한미FTA 체결로 농업에 대한 피해가 예상되긴 하지만 그 실체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어 더 큰 두려움에 시달린다. 인삼연구회 신은철 회장은 “대다수 …
2010.10.22 · 환경·안전 · 우현선
줄기를 걷어내고 호미로 흙을 들추자 어른 주먹만한 고구마가 줄줄이 모습을 드러낸다. 군이 벼 대체 고구마 재배실증 시범사업으로 지원해 수확한 고구마는 쌀생산량 조절을 위해 논을 매립해 밭으로 조성한 고구마연구회(회장 김봉규) 회원 장용희(대호지 적서리…
2009.10.26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 기능성물질개발과(과장 이연희)와 생물안전성과(과장 권순종) 연구원들이 고구마를 재배하고 있는 김태영(송악면 월곡리)씨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당진군의 농가를 방문해 한창 일손이 부족해 수확이 시급한 고구마 수…
2008.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는 고품질 품종 중에서 선택하여 신청하거나 순도가 높은 우량종자 생산 농가에서 확보토록 한다. ·땅심 높이기를 위해 찰흙 함량이 25% 이상 되는 우량 객토원을 사전에 확보토록 하고 붉은 산 흙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확보가 어려울 때는 찰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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