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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기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고기 가득'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정가득 국밥 (읍내동) 오은성·유형진 대표“정 가득 담은 국밥 드시러 오세요”

    당진시장에 오은성·유형진 대표가 운영하는 수육국밥 전문점 ‘정가득국밥’이 지난 5월 말에 문을 열었다. 신혼부부인 오은성·유형진 대표는 음식 장사가 처음이다. 첫 도전임에도 야심찬 포부로 창업하게 된 데는 아내인 오은성 대표의 과감한 결단과 도전 정신…

  2.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송산면 상거리  상록식당제주에서 올라온 갈치와 흑돼지

    …났는데 당진은 사람들이 잘 대해주는 곳”이라고 말했다. “생선도 큼직, 고기도 큼직” 상록식당의 주 메뉴는 생선구이와 조림이다. 이외에 흑돼지 삼겹살과 김치찌개, 된장찌개와 같은 찌개도 손님이 자주 찾는 메뉴다. 생선구이는 모둠과 단품으로 나눠지는데 …

  3. 2023.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상가] 교동짬뽕 (수청동) 신상일·나창선 부부“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얼큰한 교동짬뽕”

    … 되었습니다.” 부부가 말하는 교동짬뽕의 매력은 얼큰함과 불맛에 있다. 고기를 사용해 진한 육수를 우리고 여기에 오징어나 조개 등 해산물을 푸짐하게 올린다. 그리고 불맛을 입히는게 이곳만의 비법이다. 신 대표는 “손님들이 푸짐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해…

  4. 2022.08.19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대덕동 '고조선갈비'

    …갈비 직영점에서는 수제숯불돼지갈비, 숯불삼겹살, 예약손님 한정으로 한우생고기를 맛볼 수 있다. 김종성 대표는 본점과 같은 맛을 위해 본점을 오가며 양념을 공수하고 있다. 또한 고조선의 양념돼지갈비는 따로 숙성 과정을 거치지 않고 제공된다. 이유는 질이…

  5. 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성상리 덕부엌 이덕순 대표덕(德) 짓는 면천의 작은 부엌

    이덕순 화가는 도시의 삶이 피곤했다. 그는 “자본주의 가득한 곳에서 계산하며 살아가는 것에 지쳤다”며 “자본주의 밖의 세상을 꿈꿔왔다”고 말했다. 처음엔 경북 문경을 생각했다. 하지만 먼 곳으로 떠나는 것에 걱정했던 스승이 최평곤 작가를 연결해 주며 …

  6. 2022.03.2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채운동 뼈국밥집 대표 송순이 시어머니 손맛 이은 며느리의 고기 가득 국밥

    …른 별미라고. “몸이 힘들어도 죽을 때까지” 비지와 신김치, 두부, 돼지고기 앞다리로 요리한 비지찌개도 주민들로부터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비지와 김치는 직접 띄우고 김장해 맛을 더했다. 송 대표는 “비지를 사가겠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사람들이…

  7. 2020.10.24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당진에서 맛볼 수 있는 세계음식 소개 입맛 따라 즐기는 세계여행

    …메뉴는 쌀국수다.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베트남식 쌀국수의 맛을 잘 살린 소고기 쌀국수는 소고기와 사골을 5시간 동안 우려낸 육수를 사용한다. 여기에 숙주나물과 양파를 곁들여 담백하게 끓여낸다. 또다른 인기 메뉴인 베트남 부침개는 코코넛 쌀가루 전병을 노…

  8. 2020.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3 목선·유자망·중선·닻배에 대한 기억

    … 그 당시의 어선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1970년대 맷돌포구 앞바다에 가득했다는 배들은 모두 목선이었다. 1980년대 들어서면서 정부가 정책적으로 FRP(섬유강화플라스틱)선 건조를 장려하면서 보급이 확산되기 전까지 선체가 나무로 된 목선이 주를 이뤘…

    당진시대
  9. 2019.12.2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동엽이 극찬한 소머리국밥채운동 강월분 소머리국밥

    …라낸다. 24시간 우려 낸 사골 육수에 강 대표만의 비법 양념이 더하고 고기를 가득 담으면 소머리국밥이 완성된다. 뜨끈한 국밥 한 그릇에 그가 직접 만든 겉절이와 깍두기, 양파절임까지 더하면 금상첨화다. 한편 국밥은 맑게도 먹을 수 있다. “정성을 다…

  10.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막창이 ‘한 판’ 가득!읍내동 한판막창구이 박미옥 대표

    불에 달군 판에 뽀얀 막창을 한가득 올린다. 얼마쯤 지났을까. 군침을 돌게 하는 냄새를 따라 시선을 불판으로 향하니 어느새 뽀얀 막창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졌다. 너도나도 쉴 새 없는 젓가락질을 부르는 막창 맛집 ‘한판막창구이’다. 일교다리 근처에 위치한…

  11.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만두 특집] 속이 꽉 찬 만두 한 입

    … 만두집 앞을 그냥 지나치기엔 아쉽다. 쫄깃한 만두피 속에 갖은 채소와 고기를 곱게 다져 빚어낸 만두는 저렴하면서도 든든하게 배를 채워주는 따뜻한 음식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의 만두 맛집을 선정해 소개한다. 귀락당 “50년째 이어온 맛” 50년이 넘…

  12.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친정엄마가 해준 정성 가득 음식읍내동 친정집 박영애 대표

    친정집은 ‘친정 엄마가 해 준 것과 같은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만 제공하겠다는 것이 친정집 박영애 대표의 신념이다.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대추와 감초를 달이고, 감칠맛을 내기…

  13.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여름철 몸 보신은 촌가보신정에서!”송산면 유곡리 촌가보신정 박정숙·남선현 부부

    …삼계탕이다. 보신탕은 천안의 한 농장에서 공수해 깨끗하게 손질한 신선한 고기만을 사용한다. 뼈를 5시간 고아 육수로 사용하기 때문에 육수 맛이 깊다. 촌가보신정 박정숙 대표는 “국물 맛이 담백하고 진해서 간단히 소금만 넣어 먹어도 맛있다”고 말했다. …

  14.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원당동 엄마김밥 이상경·유순애 대표“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김밥”

    …원당동에 개업했다. “김밥은 정성이라고 생각해요.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 가득한 김밥을 만들겠습니다.” 송산면 가곡리 출신인 유순애 대표는 요리솜씨가 뛰어나다. 특히 그의 김밥 솜씨는 주변에서도 알아줄 정도다. 그의 자녀들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

  15.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뜨끈한 보신탕으로 든든한 겨울나기

    …부터 고명까지 모두 이세미·김찬태 대표의 손에서 나온다. 보신탕의 경우 고기의 뼈를 하루 내내 우려 사용한다. 또 살코기를 모두 손으로 일일이 찢어 고기 특유의 식감이 살아있다. 양념에는 돼지고기와 소고기 삶은 것을 갈아 넣는다. 덕분에 국물은 물론 …

  16. 2016.09.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심 속에서 즐기는 캠핑 바비큐!

    … 이밖에 두 개의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있어 스포츠 중계방송 등 시청도 가득하다. 한편 구남매캠핑바베큐의 ‘구남매’에는 가인홍 대표의 정육 철학이 담겨 있다. 9남매를 키우시며 정육점을 운영했던 외할아버지의 지론은 “쌀은 떨어져도 고기는 떨어지게 하지…

  17. 2015.12.03 · 정책·행정 · 한수미

    [돈가스 맛집] 바삭함과 부드러움을 한 번에

    돈가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다. 고기의 부드러운 육질과 튀김의 바삭한 식감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입맛을 사로잡는다. 돈가스는 간단히 한 끼 식사가 되기도 하며 분위기 있는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메뉴기도 하다. 육즙 가득한 돼지고기를 연하게 저…

  18.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채운동 다인쌈밥 권도연 대표흑쌈과 흑마늘이 오리를 만났다

    …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질 정도다. 이 가운데 몸에 좋은 식재료에 정성을 가득 담아 전하는 다인쌈밥이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다인쌈밥에서는 전 메뉴에 제공되는 다양한 쌈 채소가 눈에 띈다. 제철마다 생산되는 청경채, 적겨자, 케일, 청겨자 등 1…

  19. 2014.04.05 · 정책·행정 · 김창연

    토종붕어 가득한 낚시꾼들의 천국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봉교낚시터 지영광 대표는 “캠핑을 즐기며 고기도 구워 먹고 낚시도 할 수 있어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시대가 변하면서 여성낚시 인구도 늘었고 낚시에 취미가 없는 가족들이 있더라도 캠핑이라는 즐길 거리가 더해져 가족들…

  20.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해물 듬뿍 넣은 칼국수와 파전

    …맛을 낸다. 여기에 굴과 대하, 홍합과 미더덕, 북어채가 들어가 바다를 가득 담은 칼국수를 맛 볼 수 있다. 또한 파와 팽이버섯, 호박, 느타리버섯이 들어가 깔끔한 맛을 더해준다. 안인순 대표는 “푸짐하게 여러 해물이 들어가니 맛이 시원하다”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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