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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면 슬항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고대면 슬항리'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7.06 · 인물·동정 · 한수미

    반석교회 오수철 담임목사 취임

    고대면 슬항리에 위치한 반석감리교회 제8대 담임목사로 오수철 목사가 새롭게 부임했다. 오 담임목사의 부임과 함께 지난 1일 반석감리교회에서 취임감사예배와 지역주민초청잔치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축하 및 공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 …

  2. 2014.01.03 · 인물·동정 · 김창연

    퇴임 인터뷰 충남도청 김홍록 건설교통국장38년 공직생활 마무리

    고대면 슬항리가 고향인 김홍록 충남도청 건설교통국장이 지난 6일 명예퇴임했다. 김홍록 국장은 당진군 도시과 수도계장을 지낸 바 있으며 청양을 거쳐 사무관 진급 후 당진군 도시과장으로 발령 받은 바 있다. 김 국장은 “38년간 충남도와 당진이 변화와 발…

  3. 2010.12.29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내포지역이 고향인 시인들”

    …맞이하고 있다고. “등산도 다니고 시인협회 활동도 열심히 하려고 해요. 고대면 슬항리가 내 고향이고 현곡초당은 고향집인데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까지 살아계셨죠. 그윽한 골짜기 초가집이라는 이름을 붙여 앞으로도 창작활동을 해나갈 생각이에요.” 김 회장은…

    당진시대
  4. 2004.04.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도민체전 3위 목표로 선수발굴에 지원하겠다

    …의 초창기 멤버로 협회를 결성해 총무이사로 4년간 활동했다. 최 회장은 고대면 슬항리에서 태어나 22년간 당진군내 6곳의 우체국을 순환근무를 하다 97년 1월 석문우체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 서미영

  5. 2004.02.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 사회복지과 고 최미자씨 영결식 열려

    … 조화와 표창장, 임용장이 놓여있어 주위를 한층 애통하게 했다. 장지는 고대면 슬항리 선영으로 정해졌고 유족으로 남편 하상남씨와 승구·윤구 두 자녀가 있다.

  6. 2002.08.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인터넷으로 세계일주 하고 싶어요”

    주민정보화 교육에 처음 나왔다는 조금환(46세, 고대면 슬항리)씨. 조씨는 현재 슬항리에서 남편 곽상열(47)씨와 같이 농사를 짓고 있다. 결혼 11년만에 쌍둥이 지현(7)이와 지운이를 낳은 조씨는 남편이 먼저 컴퓨터교육에 나가기 시작해서 자신도 나오…

  7. 2000.09.04 · 인물·동정 · 이명자

    취암 차석기 박사, 신성대에 도서기증

    취암 차석기 박사, 신성대에 도서기증 당진군 고대면 슬항리가 고향인 취암 차석기 박사가 소장 도서 2천여권을 고향 당진에 있는 신성대학에 기증했다. 차 박사는 일찌기 고려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평생 후학을 길러냈으며, 정년퇴임 후에도 명예교수로 있어 …

    당진시대
  8. 2000.08.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한경범

    …의 의욕을 꺾는 일”이라며 확실한 조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고대면 슬항리가 고향인 한씨는 오랫동안 외지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지난 1995년 고향으로 내려와 정착을 했다. 건설자제 생산업체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경험을 살려 그가 차린 것은 흔…

  9. 1997.10.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성기 고대면 슬항리

    어진 이와 가까이 지냄이 더없는 행복이니... 김 성 기 고대면 슬항리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이야기. 1944년 4월, 소련군은 페레코스키에 있는 독일군들을 물리쳐 크림반도를 되찾으려고 사단규모의 병력을 동원했다. 페레코프스키는 지형이 험하여 방어하기…

    당진시대
  10. 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새·의·자]김 홍 록 신임 도시과장

    …라고 봅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도 많이 협조해 주십시오.” 김홍록 과장은 고대면 슬항리가 고향으로 부친 김은호(69세)옹과 가족들이 당진에 함께 살고 있다. 한편 전영달 전 도시과장은 인근 보령시로 임지를 옮겼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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