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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생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3년

12건 · '고생 많은'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교 졸업식 뒷풀이 방지와 명절 금융권 순찰근무 등 당진지역 전반에 걸쳐 많은 봉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예전에는 면단위에도 자영업을 하는 대원들이 많이 있어 봉사활동을 하는데 대원들의 협조를 구하기 쉬웠지만, 지금은 지역의 소규모 자영업은 다 없어지고…

    당진시대
  2.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감사한 마음 담아 11월 매주 행사 열려”

    … 싶어 맘앤미 프로그램을 만들고 2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힘든 육아로 고생하는 엄마들을 위해 아이를 대신 돌보고 식사와 강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용이나 자원 봉사 등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의 소외 계층을 위해 기지시 감리교회는 계속 노력할 것…

  3.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젊은 시절부터 1남 3녀를 홀로 키워오며 고생 많았던 어머니. 어머니는 동네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품을 팔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 오셨다.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겪어 5급 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들을 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셨다. 학창시절…

  4.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 인천을 오가는 배도 들락거렸다. 삽교천방조제를 쌓음으로 인해 예전만큼 많은 물고기들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단다. 지금은 물이 항상 풍족하지만, 당시만 해도 물이 풍부한 마을은 아니었다. “원래는 물이 풍족한 마을은 아녔지” 이전에…

  5.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이 있었다. 주 대표는 “하루하루가 신이 나던 때”라며 “빵이 맛있다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준 덕분에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터미널 베이커리가 전성기를 누리던 1990년대에는 하루에 400~500여 개의 빵을 판매할 정도였지만 이제는…

  6.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9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침술 하나로 한의학 우수성 세계에 알리다”

    …려운 상황이었다. 특히 전쟁피해로 몸이 상한 이들, 영양부족 및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들이 많았지만 의사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았다. 이곳에서 태어난 신 이사장은 왕진을 다니며 가난한 병자들을 고치는 아버지를 보며 자라왔다. 각 지역에서 의사가 귀했…

  7.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순성면 갈산리봄이면 하천 따라 벚꽃 흐드러지는 마을

    …산리는 고덕, 덕산, 면천 지역 주민들이 당진읍내로 나가던 길목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갈산리를 지나 당진읍내로 가거나 우시장이 서던 기지시리로 갔다. 김근중 지도자는 “어렸을 때 우시장이 열리는 날이면 사람들이 소를 몰고 마을을 지나던 기억이 생생하다…

  8. 2013.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인교 당진새마을금고 전 이사장"지역을 견인하는 선구자 되길"

    “신문기자에서 석문면장, 다방,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에 종사하며 많은 고생을 겪어왔지.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나와.”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대학생시절 신문기자로 2~3년간 일했다. 당시 김구 선생이 총격으로 사망한 모습을 보고 충격…

  9.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 먹고살기 바빴던 시대였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6촌 형님이 중풍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머리를 잘라드리는 일 뿐이더군요. 몇 회에 걸쳐 머리를 손질해 드리다보니 ‘돈 드는 일도 아닌데 지역 내 노인들을 위해 머리를 잘…

  10.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2대를 내려오는 50년 어죽의 맛

    …음낚시를 하는 낚시꾼들에게 국밥을 팔기도 했다. 당시에는 면천저수지에도 많은 낚시꾼들이 찾아오던 시기였고 배숙 씨의 음식맛이 소문이나기 시작하며 딸부자집이라는 상호를 걸었다. 황문수 대표는 “아버지가 30년 전 중풍으로 쓰러지시면서 어머니가 많이 고생…

  11. 2013.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

    …을 하면 자주 가스가 많이 차는지, 밀가루음식을 먹으면 더부룩한 느낌이 많은지, 알러지 증상으로 어려서부터 고생을 많이 했는지, 편두통을 자주 앓는지, 커피를 마시면 불면증이나 가슴이 자주 두근거리는지, 사우나나 온탕에 들어가면 가슴이 많이 답답한 경…

    당진시대
  12.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정경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총괄과장이 추천하는 “간절히 원하는 걸 적으면 이뤄집니다”

    …J라는 익명의 저자가 간행했다. 이 미국인 갑부는 억만장자로 자선사업에 많은 것을 쏟아 부은 인물이라는 것 외에 알려진 것이 거의 없지만 책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정경윤 과장은 빨간 표지, 한 손에 가볍게 들 수 있는 크기와 더불어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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