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배고픈 대학생들의 든든한 한 끼정미면 대학로NHVK 정진관 대표
…맡은 일이었다. 정 대표는 “이 경험이 있기에 식재료에 있어서는 최고를 고집한다”며 “보다 신선한 식재료를 고르는 안목이 생겼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신성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아내와 주말부부를 면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저렴하고 맛 좋은 음식을 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고집 만들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맡은 일이었다. 정 대표는 “이 경험이 있기에 식재료에 있어서는 최고를 고집한다”며 “보다 신선한 식재료를 고르는 안목이 생겼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신성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아내와 주말부부를 면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저렴하고 맛 좋은 음식을 제…
2014.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금룡은 손님들 사이에서 맛으로 인정받으며 자리매김해 왔다. 김 대표는 “고집 아닌 고집으로 금룡을 운영해 왔다”며 “손님들의 만족을 채우기 위해 바쁘게 일했다”고 말했다. 금룡에서 자랑하는 세트메뉴에는 짜장면과 짬뽕 그리고 메인 요리가 나간다. 세트에…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조금이라도 식은 밥을 줄 수 없으니 조금씩 밥을 해야 한다는 ‘송 고집’과 돈이 들어가도 손님들이 편하게끔 시설을 정비해야 한다는 ‘신 고집’은 서로를 꺾을 수가 없다고 말한다. 신태운·송재춘 대표 부부가 운영하는 송가네 곱창은 ‘고집스럽게’ 최고의 …
2014.06.21 · 환경·안전 · 김창연
… 11일 개업한 레나 케이크 김현정 대표는 “꽃케이크는 수작업으로 꽃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오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간다”며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 하기에 안성맞춤인 케이크”라고 말했다. 하나의 꽃케이크는 빵을 굽고 크림을 발라 꽃 장식을 …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댄 반면 안 후보는 간담회와 유권자와의 만남 등으로 차별화된 선거방식을 고집했다. 두 후보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사용한 핵심 단어도 달랐다. 안 후보는 자치 분권·공정한 기회· 상생·양극화 해소·실험·도전·미래·균형발전의 단어가 주된 키워드였던 반면 …
2014.05.24 · 환경·안전 · 김창연
… 구울 때 사용하는 가스불, 연탄불, 숯불 등을 대신해 압축된 볏집으로 만들어진 볏짚탄을 사용한다. 이곳의 자랑인 볏짚탄은 고온에 볏짚을 볶아 강한 압력으로 압축한 친환경 연료다. 고기를 굽는 과정에서 볏짚향이 고기에 배어 잡내를 없애주는 역할을 할 …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환황해시대의 물류거점 항만도시로서 당진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 정책을 검증해야 하는 자리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있다. 공인은 (배밭에서) 갓끈을 고쳐 매서도 안 되고, 살아온 방법과 수단이 정확해…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해 노력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어요. 들통 한 가득 육수를 만들어 이 맛이 아니다 싶으면 주저하지 않고 쏟아 버렸죠. 그때 생각만 하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그래도 고집스럽게 순수한 맛으로도 대중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맛을 내기 위…
2014.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최상급 갈비로 만들어 깊고 진한 육수를 자랑하는 왕갈비탕으로 이름 난 우미락이 원당동 롯데마트 방향에 새둥지를 틀었다. 새로운 자리로 이전하며 우미락에서는 그동안 선보였던 설렁탕을 대신해 소머리국밥과 소머리수육, 그리고 저녁시간 술 손님들을 겨냥해 매…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라도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 주민들은 송악지구가 경제자유구역 신도시로 만들어질 것을 기대해 왔다. 지금까지 희생을 감수해서라도 개발이 가능하다고 하면 수용할 의사가 있다. 마지막으로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도 증자 약속을 이…

2014.01.24 · 정책·행정 · 김창연
…호농산 정덕영 대표는 지난해 ‘아래위에 같은 밤’이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어 굵고 좋은 밤을 전국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정 대표는 1990년 아버지 정관호 씨가 경영하던 대호농산을 물려받아 2대째 운영 중이다. 정 대표가 대호농산을 물려받을 당시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