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높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고향에 높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13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타타스베이글 당진점 노은정ㆍ신기헌 대표취향 따라 조합하는 베이글과 크림치즈

    …에 살 때 자주 찾던 단골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좋아했던 브랜드를 고향에서 운영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새로운 브랜드를 만드는 것보다 이미 검증된 시스템을 이어받는 것이 첫 창업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이라 판단했는데, 팬심과 좋은 타이밍…

  2.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2] 당진시 지역 살리는‘고향사랑기부제’…내 고향 살릴 방안은?

    …다”며 “그 중 참기름·들기름, 청 국장·된장과 같은 식품군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답례품은 계속해서 추가될 예정이 다. 박 팀장은 “현재 1차 공모를 통해 30개 업 체로부터 100여 가지 세부 상품이 등록돼 있 다”며 “앞으로 …

  3.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이명남 목사님을 보내며

    …목사님과의 인연은 1990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필자는 1989년 고향에 내려와 월간지 <읍내리소식(당진사랑 전신)>을 창간하면서 지역에서 시민운동을 시작했다. <읍내리소식> 편집진은 첫 문화행사로 그 당시 ‘접시꽃당신’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도…

    당진시대
  4.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식98년 전 독립만세 현장 재현

    …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박영일 회장은 “98년 전 조국의 독립을 위해 고향에 내려와 만세를 부르다 고초를 당한 애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그 고귀한 뜻을 계승하고자 매년 추모제와 기념식을 열고 있다”며 “우리 후손들이 이러한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이어…

  5.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갖게 되었다. 회초리 한 대 없이 사랑으로 키워주신 어머님은 살아생전 “고향에서 좋은 일 해라! 목사가 되어라!”하셨다. 인자하신 어머님 목소리가 아직 생생하다. 어머님의 ‘어’자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하나님께서 목사의 사명은 주시지 않았지만 사회복…

    당진시대
  6.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끈한 낙지볶음 식사와 술안주 그만”

    …는 김진숙, 김진권 남매는 합덕읍 운산리가 고향으로 부모님이 살고 있는 고향에 20여년 만에 내려왔다. 성인이 되어 다시 찾은 고향은 자신만의 삶의 터전을 새롭게 다지기 위한 곳이다. 본래 누나 김진숙씨는 낙지를, 동생 김진권씨는 쭈꾸미를 전문으로 각…

  7.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⑥ |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현 원당마을 노인회장

    …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군수선거에 출마했던 것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고향에 내려와서 ‘다 같이 잘 사는 당진을 만들어 보자’라는 신념 하나로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도시에만 도로가 정비되어 차가 다니고 시골 도로는 걸어 다닐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낙…

  8.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 고종규“지역을 위한 불씨가 돼야”

    …줍니다. 한마디로 말해 피부에 닿는 신문이라고 할 수 있죠.” 7년 전 고향에 내려와 농업에 전념하고 있는 고씨를 만날 때는 건조기를 설치할 수 있는 건물을 짓기 위한 기초 작업을 하고 있었다. 고씨는 신문에서 군내 여러 사회단체의 활동과 구석구석 작…

  9.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보화 시대 걸맞는 신문으로 변신하겠습니다

    …와 독자 여러분이 저에게 내린 채찍이라 생각합니다. 당진시대가 한 차원 높은 신문으로 거듭나라는 충고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뛸 것을 약속드립니다. 창간 6주년을 맞이해 몇가지 신문사 운영방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경제난으로 빚어진 적자에서 벗어나도…

    당진시대
  10.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일은행 당진지점 유 영 국 지점장

    …지역에 후발주자로 뛰게됐지만 지역의 활성화를 주도하는 금융기관, 한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으로 고객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지난 24일 개점한 제일은행 당진지점의 유영국(52세)지점장. 순성출신인 유지점장은 지난 2월15일 당진지점장으로 발령…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