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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21년

30건 · '고향'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18 · 지역사회 · 박경미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2월 20일~12월 26일)

    … 신액·실물·구설주의, 12/26 재물 얻을 수 소띠 재성이 문에 드니 고향 땅에 새봄이 다시 찾아들어 만물이 소생하는 것 같다. 열심히 노력하면 실낱 같은 소망이 이뤄질 운수이니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운세예보: 12/20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

    당진시대
  2. 2021.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지역 사라진 마을을 기록한 책 출간

    …또는 일부가 산업단지에 포함돼 수용되면서, 약 200여 가구의 주민들이 고향을 잃고 타지로 이주하게 됐다. 이번 책에는 5개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와 풍경사진이 담겼다. 집필위원장을 맡은 안효권 문화교육분과장은 “사라진 마을 모두 의미 있고 소중한 우리…

  3.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무료진료에 장애인 나들이 후원

    …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경석 원장은 지난 2002년 고향 당진을 찾아 치과를 개원한 뒤, 전국 이즈치과 원장들의 뜻에 동참하며 2007년에 본격적으로 이즈치과의원 당진점을 문 열었다. 이즈치과를 시작한 것은 병원 간 정보와 기술 공…

  4.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대호지면 송전리 ‘쓰레기 반장’ 김태열신· 경숙최· 장덕 씨“매주 수요일은 우리마을 쓰레기 버리는 날”

    … 주민이 ‘쓰레기 반장’ 역할을 자처했다. 직장생활을 하다 50년 만에 고향인 송전리에 온 최장덕씨는 “도시는 분리수거 체계가 잘 잡혀있어 쓰레기를 배출하기 편리했는데 막상 농촌에 오니 가장 큰 불편이 쓰레기 처리 문제였다”며 “수개월 간 쓰레기를 집…

  5.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당산가든 대표 최현숙·최윤선 자매 냉면맛집 당산가든이 읍내동으로

    …”고 말했다. 하루 3시간만 문 열던 곳 자매는 30대 초중반의 나이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음식 장사가 너무 고되 더 이상은 하지 않으리라 결심했지만 이내 그들은 송산면 당산리에 ‘당산가든’을 문 열었다. 지금은 냉면만 판매하지만 초기에는 갈비, 닭백…

  6. 2021.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독거노인 600명에게 롤케익 전달

    …마련됐다. 면천 출신의 이남주 총괄이사는 이날 직접 롤케익도 만들면서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께서 간식을 드시고 코로나19와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홍광표 회장은 “코로나19로 집에서만 활동하시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헤아려 …

  7. 2021.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거노인 600명에게 롤케익 전달

    …라고 기부한 600만 원으로 진행됐다. 면천 출신인 이남주 총괄이사는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께서 적지만 간식을 드시고 코로나19와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롤케익 제작 현장에는 이남주 총괄이사와 당진3동·신평봉사회 봉사원들이…

  8.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을 가까이 두고 무거운 마음으로 집회에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솔뫼성지에 몰려들고 있다. 송전탑 건설을 막기 위…

    당진시대
  9.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 자녀들도 할머니를 무척 좋아한다. 타지에 살면서도 할머니를 뵈러 자주 고향집을 찾아온다고. 며느리 김 씨는 “자녀들이 엄마정보다 할머니정이 더 많다”고 덧붙였다. 장수 비결? “쉬지 않고 움직여” 문 할머니는 귀가 잘 안 들려 아들 임 씨의 통역(?…

  10.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나…기다리는 분들 있어 봉사 멈출 수 없어요”[미담] 독거노인 위한 반찬봉사 이어온 허양순 속초코다리 대표(순성면 봉소리)

    …다리를 새롭게 문 열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코다리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고향인 강원도에서도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를 해온 그는 당진에서 식당이 자리를 잡자 이곳에서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심했다. 허 대표는 5년 전부터 순성면에서 추천을 받아 …

  11.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최덕재 당진시장애인후원회 회장“장애인에 대한 더 많은 관심 필요”

    … 당진전통시장에서 매일슈퍼를 30여 년간 운영해왔다. 또한 아내와 함께 고향떡집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역임하는 등 사회단체 활동도 열심히 했다. 현재는 직구삼을 운영하고 있으며 당진장로교회 장로로 활동하고 있다. <임원명단> △회…

  12.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S에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한다. 나는 현재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고향에 내려와 지역사회에서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농민회, 성당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러 활동을 통해 봉사하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면서 …

  13.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 탐방]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

    ‘물을 떠난 고기가 물을 그리워한다’는 속담이 있다. 고향이나 조국을 떠나면 그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해지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고향을 떠나 낯선 당진에 자리한 외국인은 현재 5300명이다. 그 중 고국을 그리워하는 캄보디아인들이 모여 무대에 올랐다.…

    당진시대
  14.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있는 추세다. 차경열 이장은 경기도 안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12년 전 고향인 이곳을 찾았고, 송연덕 총무 역시 초등학교 시절부터 인천에서 유학하며 학교와 직장을 다니다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6년 전 고향을 찾았다. 송연덕 총무는 “내 나이가 올해로 …

  15. 2021.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황규찬 당진3동주민자치 회장함께 하는 즐거움 ‘여행의 이유’

    얼마 전 어버이날을 맞아 고향집에 다녀왔다. 집에는 어머니가 모아둔 사진들이 많았다. 지금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질이 좋아 여행을 가거나 사람들을 만나면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지만 어렸을 때에는 필름카메라를 빌리려면 시내에 나가야 하는 등 절차가 복…

  16.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감자탕에 쏟은 20년 세월, 그리고 정성수미감자탕(정미면 천의리), 그집감자탕(채운동)

    …미감자탕’을, 시내에서 ‘그집감자탕’을 운영하고 있다. 정미면 우산리가 고향인 이한범 이장을 만나 당진에 온 그가 제일 처음 차린 감자탕 전문점이 미소감자탕이었다. 하지만 술집들이 즐비한 골목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기란 어려운 일이었고 결국 1년여 만에 …

  17.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영상 자서전으로 담는 나의 ‘청춘극장’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추억의 음식 만들기, 자서전 작성 및 미술 활동, 고향 탐방 등을 하며 개인 인생사가 담긴 영상자서전을 제작할 예정이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지원으로 이뤄지며 오는 11월까지 12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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