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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2년

7건 · '고향 위해'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할머니는 흐뭇해 하신다. 힘든시절을 보상해 주는 자식들 예산군 고덕면이 고향인 할머니는 당진으로 시집을 왔다. 어려운 형편에 남의 집살이를 하면서 낮에는 품을 팔고 밤에는 통행금지 직전까지 포장마차를 했다. 게다가 아이들 아침밥 챙겨주고 도시락 싸주고…

  2.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본인은 고향 당진에 다니면서 고향 어른들이 IMF 통치 이후 당진의 경기가 나빠지고 고속도로 개통 이후 돈은 수도권으로 빠져나가고 쓰레기는 당진으로 몰려오니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걱정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다. 농촌에서나 도시에서나 사람이 사는 데 …

    당진시대
  3. 200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전의 시기 함께 한 소중한 사람들 - 정순영(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지사장)

    …무도 짐작을 하지 못했다. 이 때 함께 놀러갔던 친구들은 지금도 대부분 고향인 합덕 도리 아래새뜸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지금도 가끔씩 만나 소주 한잔 기울이며 옛 일을 추억하곤 한다. 석문면사무소에서 근무하면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나는 1988년에…

  4. 2002.07.13 · 지역사회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토지관련 궁금증은 언제든지 상담하세요”

    …으로도 민원인의 상담은 물론 현장 측량시에도 최대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홍성이 고향인 김 소장은 1968년 지적공사에 취직한 이후 35년째 전국을 돌며 지적관련 측량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 당진출장소장으로…

  5. 2002.05.25 · 지역사회 · 김정진

    “지역에 마지막 봉사하고파”

    …아니다. 대덕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계속 대덕리에 살고 있다. 주민들이 고향을 등지면 안된다는 의견을 나타내 1선거구로 출마하게 된 것이다. -올해 농협조합장 선거에서 낙선한 것을 보면 군의원 출마는 과욕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데… " 의회와 농협은 …

    당진시대
  6.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님들이 편안하대요” 서울 도봉구에 사는 김승은(30세)씨는 여행을 하기 위해 장소를 고르던 중 서울에서 멀지 않은 당진을 선택하고 인터넷을 통해 석문면 장고항리 바닷가 근처의 민박집을 예약했다. 지난 1월30일 장고항 민박집에 도착한 김씨는 깜짝 놀랐…

  7.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인터뷰]치안은 물론 이웃 어려움 앞장서 도와

    …보고 많은 이들이 달라진 경찰상을 직접 느끼고 있습니다.” 충남 홍성이 고향인 유 소장은 경찰을 “공기와 물 같은 존재”라고 표현한다. 평소에는 그 존재의 중요함을 모르고 있다가 막상 경찰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오면 그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