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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8년

20건 · '고향 위해'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곳을 거쳐 간 졸업생만 해도 400여명이 족히 넘을 거야.” 서 학장의 고향은 예산군 덕산면으로 그가 당진에 정착한지도 어느 덧 30년이 다 되간다. 그는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한 것에 대해 노인의 입장은 노인이 대변해야 한다는 생각때문이었다고 말했다. …

  2.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노인대학 12학년, “덕스런 할머니 되기 위해”

    …합덕대건노인대학 생활이었다. 할머니는 서른살 때까지 당진초, 신평초 등 고향에서 교사 생활을 하다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서울로 올라갔다. 그리고 15년 전 남편을 여의고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있던 탓에 처음 할머니의 고향…

  3.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지난 7월 당진군이 남부권 발전을 위해 합덕읍 소소리와 회태리, 순성면 중방2리와 본1리 일대를 합덕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발표하자 해당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군은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

  4. 2008.11.24 · 지역사회 · 강대원

    “적정한 보상 위해 최선을 다할 터”

    … 대해 구체적인 협의도 진행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회사 측에 떠밀리 듯 고향을 떠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고 다른 곳에 자리 잡고 살 수 있는 적정한 보상을 위해 힘쓸 예정입니다.”

  5. 2008.1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검은들마을’은 제2의 고향

    …홍가산악회(회장 신도현) 자원봉사단 회원 40여명이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방문했다. 서울 홍은동과 가좌동 주민 4800여명으로 구성된 홍가산악회는 순성면 봉소2리가 고향인 신도현 회장의 제안으로 2007년 순성면 봉소2리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6.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주민들은 이곳을 정착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씨에게는 본1리가 제2의 고향인 셈이다. 선친의 묘도 집에서 불과 몇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다. 자식들도 이곳 본리에서 나고 자라 출가했다. 척박했던 땅을 일구며 살았지만 삶의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

  7.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 넘게 살아온 주민도 있고 대부분의 주민들은 부모를 모시고 평생을 살기 위해 과수원과 농장을 운영하며 살아왔다. 소소리 노인회는 전국우수노인회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까지 받았으며 연로한 마을 원로들에게 명절마다 봉송해 오고 있다. 또 부녀회는 …

    당진시대
  8.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마을연극잔치를 열던 60년대 추석”

    예전에는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었는데 그 동안 일에 치어 도통 볼 시간이 없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매우 오랜만에 사진첩을 들춰보며 다시금 지난 간 추억들을 곱씹어 보게 됐다. 한 장 한 장 사진첩을 넘기며 내가 이런 때도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9.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고향에서 법률상담 돕고파”

    …대전지방법원서산지원 집행관 임기를 마치고 법무사 사무소를 개업했습니다. 고향에서 일을 하게 되어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한편으론 부담도 되지만 지역주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다는데 자부심을 갖고 임할 예정입니다.” 박 법무사는 법원 집행관, 등기소장, …

  10.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으로의 생계대책이 가장 큰 문제” 가곡2리 김광운(57) 이장을 만나기 위해 성구미포구를 찾았을 때 마을에는 주민들의 어업보상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평생을 성구미에서 살아왔다는 김 이장은 몇 년전 노후를 함께할 새 집을 지었으나 이 새집에서 노후를…

  11.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옛날 내 고향은 여름이면 친구들과 철엽을 하고 가을이면 오려벼 베어다 밥을 해서 먹던 기억들. 겨울이면 동네 친구 사랑방에 모여 화로불에 밤 구어 먹고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이 기억 속에 가득합니다. 내 고향 댁골마을은 아미산과 다불산이 인접…

  12.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이는 얼마 남지 않았다. 현재 소난지도에는 45가구가 살고 있으며 이중 고향이 소난지도인 사람은 가구는 8가구뿐이다. 배타고 육지로 학교 가는 섬 아이들 마을에는 이제 갓 돌이 지난 (염)성균이를 포함해 전부 8명의 아이들이 바다와 함께 자라고 있다.…

    당진시대
  13.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⑧ ‘아미산’ 면천면 죽동리]신선이 노닐던 당진의 명산

    …북1리 아미산 밑에서 살고 있는 조성희(76, 여)씨는 예전에 ‘전설의 고향’과 모 방송국 라디오 프로그램에 아미산 전설이 방송된 적 있다며 신선바위에 대해서 “신선들이 내려와 거기에서 바둑이나 장기를 두고 갔다는 전설이 내려져오고 있다”고 말했다. …

  14. 2008.04.21 · 지역사회 · 최운연

    면천농협 경로잔치 열어

    …경로사상을 드높이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면천면 삼웅2리가 고향이기도 한 서울순복음 노원교회 유재필 목사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이후 40여년간 고향을 떠나 살아왔다”며 “몇해전 돌아가신 부모님이 이 자리에 같이 하셨다면 크게 기뻐하셨을 텐…

  15. 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와 다름의 인정 - 이종근 (유)조형연구소 ‘엠’ 대표이사

    …총수나 부자들은 버는 만큼 베풀 줄 아는 이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 곧 신에게 봉사하는 것이라고 여깁니다. 다국적 IT기업인 파트니 그룹은 ‘비폭력, 무소유’ 정신을 실천하며 기업 이윤의 10%를 사회에 기부하고 인도 전통의 타…

    당진시대
  16. 2008.03.17 · 지역사회 · 우현선

    “고향에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 이종윤 신성대학 복지행정과 교수

    …았기 때문. 신성대학 평생교육원은 학생, 지역민들에게 ‘평생교육실현’을 위해 20여개의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정보화시대에 들어서면서 평생교육의 필요성이 더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는 대학이 새로운 변화와 정보를 지역주민들에게 …

  17. 2008.03.10 · 지역사회 · 전수진

    [단체소개 | 순성정우회] 40여년 동안 고향사랑 전통 이어온 사람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고향을 위해 단합한 모임이 있다. 바로 순성면을 고향으로 두고 당진읍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인 순성정우회(회장 마명진)다. 지난달 2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순성정우회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창립멤버로 활동해오고 있다…

  18. 2008.03.03 · 지역사회 · 김기연

    “정덕구 ‘고향 아니다’ 발언 사실과 달라”

    …자회견을 갖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이용익씨는 “지역에서 정덕구 장관이 고향이 당진이 아니라는 말을 했다는 둥, 여러 사람들이 직접 장관실로 찾아갔으나 문전박대를 당했다는 등 말이 많은데 나는 정덕구 장관을 만난 적도, 직접 전화통화조차 해 본 적이 …

  19.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 등에서 태안의 기름유출사고 여파로 위축되고 있는 지역 해산물의 소비를 위해 시식회를 열었지만 고대1리에서도 자체적으로 시식회를 준비하고 있다. 제2의 태인동 되는 것은 시간문제 “이주만이 살 길” 생계와 터전 모두 앞날이 불투명한 상태에서 주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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