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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무원 정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2년

6건 · '공무원 정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무원 윤리 헌장의 여운”

    … 수가 없게 되었다. 애국가 제창을 하는데 눈물이 앞을 가렸다. 이어서 공무원 윤리헌장 낭독이 있었는데 공무원의 신조를 선서하는데 더욱 눈물이 났었다. 우리는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오늘도 민족중흥의 최 일선에 서서 겨레와 함께 일하며 산다…

    당진시대
  2.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빌 아파트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20여 년 간 서울에서 공무원생활을 하다 퇴직 후 지친 서울살이를 뒤로하고 당진에 왔다. 그렇게 낯선 곳에서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한 지 어느덧 1년 쯤 됐다. “퇴직한 뒤 부동산 중개업을 3년 정도 했…

  3. 2012.05.09 · 정책·행정 · 최운연

    계약직에 계약만료 당일 해지 통보 물의

    당진시가 계약직 공무원의 계약 만료기간을 두 시간 남기고 계약연장 불가를 통보해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는 당진문예의전당 ㅂ모 씨에게 실적부진 등의 이유로 계약을 연장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 당사자에게 통보된 시간은 오후 4시경으로 계…

    당진시대
  4. 2012.05.02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새터서회 지도작가 허영상 작가]중풍도 이겨낸 붓글씨 열정

    …서예모임이다. 서산과 당진을 오가며 제자를 가르치고 있는 허영상 작가는 정년퇴직을 몇 해 남기고 공무원 생활을 접었다. 어릴 적부터 가까이 했던 서예를 제대로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좀 더 서예에 집중하고 싶었어요. 하나만 열심히 해도 최고가 되기 …

  5. 2012.0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사람 - 팔순 맞아 책펴낸 우정식 전 부군수]“국민은 나 몰라라 공직자들은 밥 그릇 싸움만”

    …부리되 토색질하지 말라는 말이고요. 평생 공직생활을 한 사람으로서 후배 공무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들이지요. 특히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라는 말을 꼭 해주고 싶어요. 농사짓다 말고 온몸에 흙을 묻히고 온 농민이나 말끔하게 차려 입은 대기업 사장이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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