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불공정 예선 배선 ‘위법’ 최종 확정
현대제철 원료부두 예선 배정 과정에서 제기된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 사법부의 판단이 최종 확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과 과징금 처분이 정당하다는 서울고등법원 판결을 대법원이 그대로 유지하면서 해당 사안은 법적으로 결론이 난 상태다. 이번 판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공정거래위 현대제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 원료부두 예선 배정 과정에서 제기된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 사법부의 판단이 최종 확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과 과징금 처분이 정당하다는 서울고등법원 판결을 대법원이 그대로 유지하면서 해당 사안은 법적으로 결론이 난 상태다. 이번 판결…
2025.09.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나루항만의 예선 사업은 2014년 현대제철 주변 쇳가루 배추 파동 이후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방안으로 논의됐다. 이후 현대제철 원료부두 광탄선 입출항에 지원하기로 현대제철과 약속했다. 항만의 지역 사업화로 지역민에게 경제적 이익을 분배할 목적으로,…
2025.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판정을 받았다. 서울고등법원 제7행정부는 지난달 28일 상록해운(주)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 취소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앞서 공정위는 상록해운이 수년간 현대제철 광탄선 예인사업의 배정권을 독점하면서 예선…

2024.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0마력급 예인선 해나루 1호와 해나루 2호를 두고 예선업을 하고 있다. 현대제철 광탄선 예인사업과 관련한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 어떠한 상황인가? 현대제철은 철광석 및 석탄, 석회석 등을 운반하는 광탄선을 보유한 해운선사들과 장기 선박운송 계약을 맺…
2024.03.0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3억61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고도 ‘갑질’ 업체의 위법 · 부당한 행위가 개선되거나 구조적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대기업의 눈감아주기식 방치와 해당 대기업과 오랜 관계 속에 기득권을 유지해온 유력 기업 간의 …
2022.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제철 광탄선 예인사업과 관련한 특정업체의 독점적 지위 남용 및 갑질 여부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이와 더불어 현대제철 감사실에는 예인사업 입찰이 돌연 보류된 원인 규명과, 예인선 운영 실태 파악 및 개선 요구에 대한 감사가 청구됐…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 합병으로 새로 취득한 ‘통합 현대제철’ 주식 881만여 주(약 4300억 원 규모)를 매각해야 한다고 통보한 가운데 지분매각 시한을 넘겨 현대제철에 대한 법적 제제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