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확정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재지정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2010년 군 시절 당시 전국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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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교육 돌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재지정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2010년 군 시절 당시 전국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 말했다. 이에 대해 김홍장 시장은 “당진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의료와 교육 부분으로, 특히 병원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국회의원과 논의하고 있다”며 “보건소장에게 시립병원의 건립 규모와 예산, 추진방안 등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아…
2017.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장 정완옥)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달 20일에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24일까지 64개 마을을 대상으로 최종평가를 실시했다. 한편 지난달 30일에는 단체장 회의 열…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15개 부서가 참여하며, 청년 일자리·주거팀, 임신·출산팀, 보육·교육 및 일·가정양립팀, 출산장려 사회환경조성팀이 조직됐다. 이들은 저출산 극복 4대 해결과제를 중심으로 저출산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일자리·주거 등 만혼 대책 강화,…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했다. 꿈꾸는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프에는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자 및 가족 24명과 신성대학교 자원봉사자 3명이 함…
2017.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했다. 꿈꾸는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프에는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자 및 가족 24명과 신성대학교 자원봉사자 3명이 함…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년들이 여가시간에 마땅히 할 게 없어요. 최근 당진에서 봉사활동과 취미·교육활동을 해봤는데, 대체적으로 주부와 노년층 대상의 프로그램이 많았어요. 또 대중교통이 불편해 자차가 없으면 이동이 힘들 때가 많아요. 현재 당진청년센터가 설립되는 등 커뮤니티 …
2017.10.27 · 정책·행정 · 한수미
…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사회복지 전문분야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교육 및 연계지원 △상호 정보 교류 △실습 및 견학기회 제공 △기타 협력사업 추진 및 교류 등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한편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 3학년으로 구성된 댄스 및 스…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재능 있는 엄마들이 아이들 돌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문을 열 계획이라고. 특히 토요놀이방은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경로당에서 진행된다. 노인회원들이 흔쾌히 아이들을 위해 공간을 내줬다. 핵가족이 대부분인…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5학년 또는 중학교 1, 2학년에 해당한다. 맛보기 직업체험 독일 진로교육을 들여다보면 세 명의 학생이 특별해서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독일의 학생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특별활동을 통해 관심 분야를 파악한다. 5, 6학년 때부터는 일 년에 한번 …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전·현직 새마을부녀회장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최근 자녀 양육문제 등으로 저출산 현상이 가속화되고, 세대 간 소통이 단절되면서,…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심재진)이 돌봄 원아 23명을 대상으로 석고방향제 만들기 원내체험학습을 지난 7일 실시했다. 이날 체험학습은 원아들이 직접 방향제에 필요한 석고와 오일, 물, 모양틀 등의 재료를 배우고 혼합해 굳혀 완성하는 것 등을 직접 …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원도 하나 없는 시골에서 무대에 오르고 싶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방과후돌봄교실에서 연습한 노력이 빛을 발했다. 박은주 정미초 방과후돌봄전담사는 “아이들이 무대에서 시 낭송을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열심히 연습했다”며 “잘 따라와 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도가 만12세 이하 자녀를 둔 취업 부모 가정 등에 ‘아이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 돌봄 서비스는 시설보육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아 종일제와 시간제, 기관 파견, 질병 감…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문제를 제기한 부분은 함께 논의하면서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육·복지 분야] (김진숙) 아이가 아파도 믿고 갈만한 의료시설이 없어 타 지역으로 가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당진이 갖고 있는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우수한 시설과 우수…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식으로 따지자면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저평가·가치주다. 성과와 치적을 극성스럽게 자랑하지 않는 탓이다. 취임 3년이 주는 뚜렷한 변화는 조직문화다. 하나는 학생 중심의 꼼꼼한 현장 챙기기다. 김 교육감은 학교 방문 때마다 건물 외벽을 돌며 배수로 등 …
2017.05.05 · 지역사회 · 이영민
…르신들을 찾아가 청소, 식사, 빨래, 병원동행, 목욕, 말벗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요양등급인증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루 3시간, 주 6일을 기준으로 한달에 14만 원 정도만 지불하면 된다. 원래는 100만 원 이상의 비용이 필…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피곤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임희정: 여성의전당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대부분 취미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디자인·컴퓨터 관련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기술을 배울 곳이 없다보니, 전문인력을 찾기 힘들다. 자격증 취득 등 실질적으로 청년들…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현 시점에서 진지한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다. 부모세대는 가사와 양육, 돌봄을 잘하면 여성의 훌륭한 능력과 덕목으로 평가했다. 농경시대에서 남성들은 사회와 가정의 모든 책임과 권한을 누리는 중심이 되었다. 이후부터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고정관념이 명확하…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살자리 분야에서는 워킹맘, 보육시설 운영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여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돌봄교실 및 방과 후 학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놀자리 분야에서는 청년문화가 활성화 되지 못했던 원인과 청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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