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이철환 초대 시장 “발전 더디더라도 편안한 도시 만들 것”
… 당진경제가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시장은 “교육 인프라를 비롯해 환경, 복지, 도시기반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며 “15만 시가 되었기 때문에 중앙정부의 지원도 많아질 것이고 자체 세입도 전국지자체 중 상위권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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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교육 취약'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당진경제가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시장은 “교육 인프라를 비롯해 환경, 복지, 도시기반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며 “15만 시가 되었기 때문에 중앙정부의 지원도 많아질 것이고 자체 세입도 전국지자체 중 상위권으로 출발…
2011.11.0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을 요구했다. 이철환 군수는 다음달 15일까지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 취약지와 산간 독거노인 등 산불취약자를 파악해 매일 방문할 것을 주문했다. 이 군수는 지난달 31일 11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산불 예방을 위해 산간 독립가옥, 무속인을 파악해 …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작은 일부터 착실히 이행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해야 할 것이다. 둘째, 교육의 질 향상에 주력해야 한다. 자립형 사립고, 4년제 대학을 유치해서 우수한 인재가 타 지역으로 전출되는 사례가 없어야 할 것이다. 셋째, 복지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 종합병…
2011.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들어야 제대로 위민 애민하는 행정을 할 수 있지 않는가? 가장 민원이 취약한 부분부터 개선 방안을 마련되고 또 실천 될 때 진실로 군민을 위한 행정이 될 것이고, 그 결과 살기 좋은 당진군은 물론 내실 있는 군의 발전을 가져오리라고 필자는 확신한다.…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학비와 가족의 병원비 조차도 조달할 수 없는 처지에 몰려 졸지에 사회 취약계층으로 전락해 버렸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송산2산단 이외에도 관내 산단 개발 예정지역 주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이해하고 치유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며 “개발이 지연되고…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과 이웃에서 도움을 줘야 하는데 측근에서 마찰이 시작되는 것이 문제다. 교육보다 온정의 차원에서부터 접근해야 한다. 사회적 인식이 우선 바뀌어야 한다. - 유종준 위원 : 당진군은 지난해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는 2011년 ‘고향의 강’ 사업에 선정돼 …
2011.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원사업은 사전적, 예방적 관리 및 해소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취약지 등 행정수요 현장을 직접 찾아가 발로 뛰는 봉사행정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다. 총무과는 또 각종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통폐합을 추진하는 한편 다양한 계층과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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