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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인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교인들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10.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제일교회 설립 40주년 기념

    …난 1986년 설립된 이후 40년 동안 교회를 지켜온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시간을 기념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교회 본당에서 열린 헌당감사예배에서는 지난 40년간 교회를 이끌어 온 하나님의 은혜에 감…

  2. 2026.07.26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 신평탁구클럽(신평면 거산리) 장승현·이순선 대표“초보도 부담 없이, 무료레슨에 장비대여까지”

    …식 운영을 시작했다. 18년간 목회 활동을 이어온 장승현·이순선 대표는 교인들과 즐기던 탁구를 주민들에게 알리며 지역의 탁구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이곳을 마련했다. 교회에서 시작한 탁구 장승현 대표는 서울시 관악구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안교회를 이끌다가…

  3. 202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음악으로 말씀을 이어가다: 작곡하는 목회자의 사명

    …. 그 통로 중 하나가 바로 음악입니다. 음악은 짧은 시간 안에 사람의 마음 깊은 곳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작곡하는 목회자의 사역은 단순한 부수적 활동이 아니라 말씀을 이어가는 또 하나의 선포 행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늘…

  4.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되고파”

    …이 많이 들었고 교인분들 모두 교회와 더불어 당진이라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 또한 담임목사로 부임한 만큼 교인들과 함께 사랑의 공동체,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 지역 사회를 살 섬기는 목회활동을 해나가고…

  5.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에 참여했다.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만날 때는 마음이 아팠다. 봉사를 하다 보니 기회가돼 2014년에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취득하게 됐다. 이후 2018년부터는 당진감리교회에서 운영한 당진재가장기요양센터를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6.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교인 교제 및 화합 위한 체육대회

    평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승현)가 제8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지난달 11일 신평면 남산리에 위치한 신평하수처리장 공원에서 진행했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는 다양한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교인 간 화합을 다졌으며, 교인들이 배달강좌…

  7. 2019.04.12 · 문화·교육 · 김예나

    성전부속건물 기공예배 진행

    … 교육시설과 식당, 교역자 사택 등이 세워질 예정이다. 이동일 목사는 “교인들이 모두 한 마음으로 교회 건축에 함께 해주길 바란다”며 “기쁨으로 사명을 다하자”고 말했다.

  8. 2018.12.10 · 문화·교육 · 김예나

    “살아있는 예배를 회복하라”

    …며 사는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나님 마음에 맞는자 등을 제목으로 새벽, 낮, 저녁으로 나눠 설교했다. 참석한 교인들은 새벽에는 요셉의 삶을 통해 형통한 자의 삶에 대해 설교를 듣고, 낮에는 예배에 대한 깊이 있는 세…

  9. 2018.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낚시대회로 교인 화합 다지기

    …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교회학교 어린이부터 장년부 교인까지 참여했으며, 교인들은 15개로 팀을 나눠 2시간 동안 열띤 낚시 경기를 펼쳤다. 그 결과 당진속회가 57마리의 우럭을 잡으며 1위를 차지했다. 대회를 마친 뒤 교인들은 마섬포구에서 함께 식사하…

  10.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 않겠느냐는 생각 때문에 말이다. 가족들과 함께 야외 나들이를 가거나, 교인들과 함께 야유회를 가거나, 학생들을 인솔하고 산이나 바닷가에 갔다가 돌아올 때면 마지막 순서로 머물렀던 자리를 말끔히 정리한다. 다음 사람이 이용하게 되더라도 불쾌하거나 불편…

    당진시대
  11. 2018.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전교인 함께 봄길 걸어요”

    …원에서 진행했다. 올해 처음 실시된 전교인 봄길 걷기축제는 전교인이 한 마음이 돼 하나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고자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오후 예배와 걷기축제, 선물찾기 순으로 진행됐다. 방두석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12.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앙의 회복과 부흥”■송산중앙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홍성호 담임목사

    …으면 한다”며 “전도를 통해 성장하고 하나님 나라의 쓰임 받는 일꾼으로 교인들이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교회이기에 신앙이 나태해질 수 있다”며 “신앙의 기본을 다시 세우는 교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홍성호…

  13. 2017.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성가대 세미나 개최

    … 충청연회 당진서지방 소속 교회 성가단원 및 지휘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교인들은 목원대 음악대학 박영자 교수에게 강의를 듣고, 함께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자 교수는 “성가대에 서기 전에는 미리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며 “자신의 마음가짐과 자세…

  14.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을음악회 열려

    …전도축제 기념 가을음악회를 지난 2일 개최했다. 이날 삼봉감리교회에서는 교인들이 전도하고 싶은 친구, 가족, 이웃들을 초청해 함께 식사하고 찬양하는 전도축제가 열렸으며 이후 가을음악회가 진행됐다. 이번 가을음악회는 서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브리엘 찬양…

  15.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화하고 토론하는 쉐마교육

    …석)가 지난 4일을 시작으로 토요쉐마학당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감리교회 교인들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선교관에서 열리는 토요쉐마학당은 유치부 아이들부터 고등부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성경을 바탕으로 대화를 나누고,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16. 2016.01.22 · 문화·교육 · 김예나

    성경통독하며 말씀 공부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 예배당에는 새벽이건 저녁이건 전교인들이 모여 성경을 읽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노인까지 성경을 읽으며 말씀을 올린다. 탑동감리교회가 제24차 성경통독 경거훈련을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진행하고 있다. 성경통독 경거훈련은 일…

  17. 2015.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선교와 장학금 전달 위한 바자회

    …기금과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기돈 담임목사는 “바자회를 준비한 교인들이 수고가 많았다”며 “교인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질적인 도움 뿐 아니라 마음을 담아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감리교회에서 주최한 바자회는 1…

  18.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과 정성 다해 찬양

    … 진행했다. 지난 5일 기지시감리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에는 교인들이 참여해 색소폰, 오카리나, 플롯 연주를 비롯해 여성합창, 피아노 독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박성모 목사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열심히 준비했다”며 …

  19. 2010.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호떡 만들어 교회 알리기 나서

    …교장로회 포도원교회(담임목사 김영옥)가 호떡 전도를 펼치고 있다. 여성 교인들이 교회를 알리고 전도하기 위해 호떡을 직접 만들어 중흥리와 석포리 일대 가정과 상가를 돌며 홍보에 나선 것. 지난 3일 오후에도 포도원교회 주방에 모인 교인들은 직접 숙성시…

  20.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노정길 원로목사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목회자 은퇴하고 제2의 고향 초락도에 낙향 뇌경색으로 몸 불편해도 마음엔 ‘더없는 평화’ 일생을 한 길에서 보낼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 그 길의 여정 한가운데에서 스스로 햇살이 되어 빛나다가 길의 끝자락에서 미소한 풀처럼 작아져 장엄한 노을의 웅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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