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구체적 목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구체적 목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복지재단, 우려의 목소리

    …공하겠다는 기본계획을 내놓았다. 군은 기본계획에 따라 100억원 적립을 목표로 하는 재단설립을 위해 오는 20일 주민공청회를 열 예정이다. 사회복지사를 비롯한 군내 복지 전문가들은 군의 복지재단 설립 계획에 대해 복지비용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지방재정…

    당진시대
  2.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 나아가야 한다고 보는가? 안영식 : 뭘 원하는지 스스로 알아야 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면천읍성 복원사업을 보면서 도시를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개발로 인해 지역주민들은 삶의 터전에서 쫒겨나는 게 아니라 삶의 틀이 유지…

    당진시대
  3. 2011.11.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 경관 미래상은 “역동적인 수륙환경 도시”

    …·하천의 자연친화적인 건강한 생태도시 ▲누구에게나 호감 가는 매력도시를 목표로 제시했다. 경관 권역 설정 안에 따르면 ▲푸른 중심 구역으로 당진읍과 송산, 송악, 신평 일부 ▲청정 자연권역으로 대호지, 정미, 면천, 순성, 합덕, 우강과 석문 일부 ▲…

    당진시대
  4.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이제는 ‘내발적 발전’을 지역발전 방향으로 삼아야 한다"

    … 떨어지는 잘못된 발전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발전방향을 수정하고 목표와 방법을 바꿔야 한다. 그 방향을 충남도가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당진군의 지도자나 자치단체에서는 이를 받아들이기는커녕 심도 있게 생각해보고 연구해보지도 않는 것 같아 문제다…

    당진시대
  5. 2011.08.20 · 정책·행정 · 김기연

    [8개월 남은 국회의원 선거, 민주당으로 가는 후보들] 김건·김홍장·어기구 씨 민주당 공천 희망

    …후보군으로 뛰어든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공동대표는 내년 총선출마가 목표라고 말했다. 어기구 공동대표는 “하루 빨리 복지국가의 길을 가야한다고 생각하며 그를 위해 제도권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고 여긴다”며 “당진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가 해야…

    당진시대
  6. 2011.08.20 · 문화·교육 · 박기욱

    동문회장 임기 2년으로 연장

    …한 원활한 체육대회 진행을 위해 동문회 개최 일정을 조절하기로 합의하고 구체적 날짜는 차기회장 주도 하에 협의하기로 했다. 총동문회 다음날부터 회장직 수행하게 된 연규봉 차기회장은 “모교 발전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동문회장 직을 수락하게 됐다”면…

  7.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백운자 교사 (고대중, 교직생활 28년 중 10년 1학년 담임)] “꿈과 목표 설정 먼저 지도”

    …인 백운자 교사는 중학교 1학년생들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한 지도는 ‘꿈과 목표에 대한 고민’이라고 말했다. “중학교 1학년 신입생들에게는 아직까지 초등학교 습관이 남아있기 마련이에요. 의존습성이 남아있어서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것이 어려운 학생들이 …

  8. 2011.03.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도시 필요

    …안한 당진, 일 있는 당진, 함께하는 당진, 미소 짓는 당진이라는 4대 목표를 갖고 여성의 편리와 안전한 보장,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가족 친화 확산, 여성친화 문화 확산이라는 4개의 정책영역으로 추진하게 된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도시분야에서는 여성…

    당진시대
  9.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6) -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자연과 조화된 행복지수 높은 당진

    …유로울 수 없다”며 “성장위주의 정책에 대한 고민과 이를 타개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후작 전 지사장은 또 “쾌적한 환경과 함께 우리 당진이 추구하는 미래상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어떻게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지수를 높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