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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국민 모두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01년

15건 · '국민 모두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손창원/창간 8주년을 맞이하며

    … 뽑도록 도와주는 것, 그리고 대표들의 행적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것 이 모두가 국민에게 주권이 있다는 민주주의 정신을 실현하고 확대하기 위한 굳은 노력 아래 이루어져 왔습니다. 한가지 당부말씀을 드린다면 아직 우리 지역에 높기만 한 세대간의 벽이 허물…

    당진시대
  2.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미격으로 흐지부지해지는 현실을 보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언론매체에서도, 국민들 사이에서도 신문개혁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거의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개혁, 특히 신문개혁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이며, 그…

    당진시대
  3. 2001.10.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농협 구명회 조합장 출마포기

    … -생년월일 : 1942. 7. 26 (만 59세) -삼봉초 졸 경력 -국민정신교육 당진군민대학 수료 -성균관 유학대학원 수료 -신성대 평생교육원 지역사회 지도자과정 수료 -초락도리 이장 역임 쪾석문면 이장단 회장 역임 -초락도리 새마을지도자 역임 -…

    당진시대
  4.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김현욱/「독자투고」 김희봉씨의 반박문에 대한 재반박

    … ‘좌익’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들은 단지 사회개혁을 원하고 모두가 고루 잘사는 사회를 원하여 개혁의 목소리를 내는 순수 진보세력 속에 섞여 있으면서 그들과 꼭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구분이 불가능하다. 필자는 이런 생각을 …

    당진시대
  5. 2001.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밥굶는 노인이 늘고 있다니…

    … 고령사회로 가고 있는 과도기에 있다고 할 수 있다. 1960년대 우리 국민의 평균수명이 55세였는데 지금은 73세에 이르렀고 2020년에는 77세 이상의 평균수명을 갖게 될 것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선진국들처럼 고령복지사회를 지향할 수밖에 없을 것이…

    당진시대
  6.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당진! 정말 꿈과 낭만이 있는 땅인가

    …부정적인 생각들은 접어두고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음을 인식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당당하게 참여해야 한다. 이 지역의 진정한 주인은 바로 우리 주민이기 때문이다. 시민이 시민의 역할을 다할 때 주민으로서 권리도 찾을 수 있다. 우리는 흔히 공무원을 국민의…

    당진시대
  7.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허충회/농협조합장 판공비도 투명하게 집행돼야

    …의금, 기자에 대한 촌지 등으로 상당액을 사용해 왔는데 판공비는 마땅히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마련되므로 군정에 꼭 필요한 부분에 전액 집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이번 참여연대의 고발이 대다수 군민들에게 어떤 느낌을 줄지는 알 수 없다. 참여연대의 …

    당진시대
  8. 2001.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명남/나라는 가난이 아닌 지도자가 타락할 때 망한다

    …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사적인 고향방문에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함이었다. 국민을 대변하여 안정과 복지를 위해 정책을 수립하고 봉사하여야 할 국회의원이 권력을 남용하여 치부하는 일이라든지 정부의 고위공직자들이 부정부패한 사건에 연루되어 구속 및 낙마되는 …

    당진시대
  9. 2001.05.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신용사회 정착을 저해하는 신용불량자 사면조치

    … 조치는 최선을 다해 신용과 약속을 지켰던 수많은 신용우량자들과 선의의 국민들에 대한 기만이고 약속위반이다. 대출자의 개인신용에 따라 철저하게 금융거래가 이루어지는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은 우리처럼 신용불량정보 해제자에 대한 전면적인 기록삭제 등을 …

    당진시대
  10. 2001.04.30 · 정책·행정 · 이명자

    축협 조합장 선거 후보자 지상토론회

    …정책자금을 지원 받아 설립한 시설을 유효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함은 결국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결과라는 지적이 있는데 관광농원을 비롯한 시설의 활용방안에 대한 귀하의 구상을 밝혀달라. 3. 당진축협의 2000년도 결산자료에 따르면 실제 축산조합원에게 …

    당진시대
  11.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는 절망했고 그해 연말에 불어닥친 IMF 한파는 우리 군민은 물론 모든 국민들에게 커다란 한숨과 함께 좌절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러나 끝없이 모여드는 자동차 행렬을 보면서 우리 당진사람들은 깊은 감회와 함께 새로운 희망과 꿈이 부풀어 올랐을 것입니다. …

    당진시대
  12. 2001.04.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책소개]이돈구/사랑하는 당신,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데도 가라앉은 경기는 좀처럼 회생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고 의료보험, 국민연금, 공적자금 등을 방만하게 운영한 탓인지 국민경제도 파탄지경에 이르러 외환위기 이후 줄곧 개선돼왔던 우리나라의 국가 신인도가 다시 10계단 떨어졌다는 암울한 소식 뿐이다. …

  13. 2001.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한보철강 분리매각에 분노한다

    …대표들이 용역비 및 기타사항에 대해 질문하였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 국민의 정부가 4년여가 넘도록 한보철강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것과 그 결과 우리 국가경제와 특히 당진경제가 침체에 빠진 것에 대해 정부는 큰 책임을 져야 한다. 파탄된 지역경제를 …

    당진시대
  14.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7] 설마

    …에는 버스 불통으로 발이 끊겼다. 극심한 재난이다. 여기서 이번에 서로 모두가 자성하고 각성해야 될 일이 하나 둘이 아니다. 불감증에 무뎌진 우리는 재앙의 일요일을 평화롭게 보냈다. 설경 찍으러 카메라를 메고 나가거나 건강 걱정으로 눈길을 헤치며 등산…

    당진시대
  15.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종길/" 예산심의인가, 예산 나눠먹기인가 "

    …8천214만원을 확정했다. 사회 전반에 걸친 경제침체와 구조조정 여파로 국민들이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이때 지방자치단체와 군의회가 고통을 얼마나 함께 나눌 것인지 군민들과 시민단체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2001년 예산안 편성과 심의과정에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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