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내 양담배 소비 계속 줄어
…역은 담배경작농가가 1천4백여 농가 수매대금도 64억의 규모로 충남에서 최대의 담배 생산지역이므로 지역경제에 끼칠 영향이 커 더 적극적으로 국산담배와 지역담배 애용에 지지를 보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군내 최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은 담배경작농가가 1천4백여 농가 수매대금도 64억의 규모로 충남에서 최대의 담배 생산지역이므로 지역경제에 끼칠 영향이 커 더 적극적으로 국산담배와 지역담배 애용에 지지를 보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7.11.24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 대호지구 간척사업으로 군내 최대의 경지면적을 갖게 된 석문면에 최초로 미곡종합처리장이 들어섰다. 지난 18일 석문면 삼봉리 308-14번지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체제에 들어간 삼봉미곡종합처리장(대표 고충득)은 최신 습식기계등 첨단시설…
1997.11.10 · 정책·행정 · 이명자
…한다는 것. 이외에도 축협은 우시장내 환경을 개선하여 출장인들의 편익을 최대한 보장하기로 했다. 이러한 처방이 필요했던 것은 10여년전만 해도 왕성한 거래가 이루어졌던 당진가축시장이 군내 축산규모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차츰 위축되기 시작해 폐쇄직전에 왔…
1997.10.13 · 정책·행정 · 김태숙
… 것. 그러나 군이 이같이 택시운임 적용기준을 변경고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군내 택시업계와는 사실상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11월 시행을 위해 최소한 10월에 이루어져야 할 '미터기 교체'도 계획만 서 있을 뿐이다. 주로 시내주행을 하는 …
1997.10.06 · 문화·교육 · 김태숙
…아쉬운 결과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 부진의 원인은 다름아닌 열악한 군내 탁구여건에서 기인한 것이다. 탁구장 하나없이, 탁구의 기본을 갖추고 기술을 갖춘 제대로 된 교사 한 사람도 없이 단련된 팀들을 대적한다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이었다. 도내에…
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쉬운 결과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 부진의 원인은 다름아닌 열악한 군내 탁구여건에서 기인한 것이다. 탁구장 하나없이, 탁구의 기본을 갖추고 기술을 갖춘 제대로 된 교사 한 사람도 없이 단련된 팀들을 대적한다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이었다. 도내에…
1997.06.02 · 환경·안전 · 이명자
군내 호소하천등 80% 분포추정, ‘천적은 사람뿐’ 대책시급 【종합】 왕성한 식욕과 놀라운 번식력으로 전국적인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등장한 황소개구리가 대호만을 비롯 우리군내 호소하천 곳곳에도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황소개구리 퇴치대책이 시급한…
199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가꾸자’는 슬로건으로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청정성을 지역의 최대 재산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으로 정성을 쏟아오고 있다. 그러나 대중가요를 통해 널리 알려진 칠갑산을 비롯 지천등 명소를 중심으로 밀려오는 행락객들이 버리는 쓰레기로 매년 몸살을 …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도 이 제도로 순조롭게 조정할 수 있었다. 그동안 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최대불만은 공정한 룰에 의한 정당한 경쟁을 제한당했을 때인데 민원공개법정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제도로 실증된 셈이다. 이 제도가 알려지자 각 자치단체들의 문의가 빗발쳤다고 한다.…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 당장 농로포장등 먹고 사는것과 직결되는 것이 급하다는 의견도 있다. 최대한 절충해서 짜여진 예산이라고 본다. 군수읍면순방 28일 면천면 공기좋은 면천 주거지로 개발해달라 경지정리 하자 많다. 영농기 이전에 보수되게 해달라 ■성상리 5백세대 올부터 …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털어놓으면서 주민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아울러 김군수는 현재의 위치가 군내에서는 최적지라고 강조한 뒤 주변지역 주민들의 지원사업에 최대한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외에 당산1리 유양수 이장은 당산~금암리간 버스노선이 4m로 협소해 불편이…
1997.01.06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현욱의원 독무대로 접어들 것인가? 97년 최대변수 / 자민련과 국민회의의 공조 가능성, 김현욱의원 선거법위반 재판결과 편집자주 / 4년의 설욕끝에 재기한 김현욱의원이 선거법위반의 미궁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해 당진군의 정치권은 아직도 불안정한 구도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