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석문개발위 동부발전 대책위’ 동부 유치 적극(?)
…럽다”고 한탄했다. 당진군대책위는 “석탄화력발전소 추가 증설에 반대하는 군민의 바람을 저버리고 발전사업자와 유착하겠다는 것을 공식 천명한 것에 다름 아니다”라며 “당진 지역과 군민을 배반하고 대기업에 고향을 팔아먹는 행위는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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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군민의 바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럽다”고 한탄했다. 당진군대책위는 “석탄화력발전소 추가 증설에 반대하는 군민의 바람을 저버리고 발전사업자와 유착하겠다는 것을 공식 천명한 것에 다름 아니다”라며 “당진 지역과 군민을 배반하고 대기업에 고향을 팔아먹는 행위는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고 강…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 또 그렇게 집행부에서 무리수 행정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지만 그래도 군민의 편에서 본다면 우리를 대표한 군의원들이 최소한 집행부 견제 기능을 다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이것이 오늘의 당진군의회의 현주소라 본다면 이런 점을 감안해 앞으로는 지금보다…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은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신뢰가 최우선으로, 만약 청렴하지 않은 자가 군민의 세금을 거둬들이고, 이를 분배하는 살림을 만진다는 것은 고양이에 생선을 맡기는 꼴이 되지 않겠습니까? 불행하게도 당진군 행정은 시승격을 조금 앞당겨 보려고 과욕을 부리다가 …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발의한다하더라도 사전에 조례안을 공개해 여론 수렴 절차를 거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해당 군의원은 “관련 법규상 의원발의 조례안은 입법예고를 하지 않아도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군민의 대표자로서 조례를 발의하고 관련 소위원회…
2011.07.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또한 어떠한 사안에 대해 특정인만의 목소리가 아닌 소수의 의견과 다양한 군민의 의견을 청취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 또 문화, 복지 등의 혜택이 군민들에게 균형있게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소외받는 이가 생기지 않도록 꼼꼼히 …
2011.07.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향이 잘 보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고향이 망가진다고 생각하니 사업에 영향을 받는 것보다도 고향이 망가진다는 것에 속상하고 걱정이 앞섭니다. 울분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조선형 전 위원장은 “당진군은…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 문제다. 지정학적으로 입지조건이 좋으니 온갖 기업들이 마구 들어오는 바람에 들어와서는 안 될 타 지역 퇴출기업까지 지역에 들어오게 됐다. 당진의 최고 골칫거리다. 환경감시사업소에서는 6개월간 5천건이 접수돼 3천9백 건이 송치되거나 과태료 부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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