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루나의 정원(합덕읍 성동리) 임문정 대표 “우리 마을의 사랑방이 될게요”
…심고 인테리어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담았다”고 말했다. 직접 가꾼 정원과 그릇에 담은 진심 루나의 정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화려한 꽃들이 보인다. 어릴 적부터 꽃을 좋아했다는 임 대표는 올봄에 데이지, 황화 코스모스, 쑥부쟁이 등 7~8종의 꽃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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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그릇 푸짐하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심고 인테리어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담았다”고 말했다. 직접 가꾼 정원과 그릇에 담은 진심 루나의 정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화려한 꽃들이 보인다. 어릴 적부터 꽃을 좋아했다는 임 대표는 올봄에 데이지, 황화 코스모스, 쑥부쟁이 등 7~8종의 꽃을 직접…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바지락과 가리비 등 해물을 넣어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칼국수부터 얼큰하고 칼칼한 매운 칼국수, 고소한 들깨칼국수와 단맛의 팥칼국수 등 종류도 다양하다. 재료에 따라 각각의 매력이 다른 지역의 칼국수 전문점을…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 할 수 있는 곳을 꿈꿨다. 또 남편 강경수 씨만의 철학이 담긴 요리를 그릇에 담아내고자 했다. 강 씨는 “내 스타일이 담긴 요리를 하고 싶었다”며 “행복분식은 분식과 함께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처음엔 분식에 무슨 술이냐고 의아…
2015.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 있다. 정 대표는 “손님들이 맛있게 많이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음식을 푸짐하게 선보이고 있다”며 “손님들이 문을 나설 때 배불리 먹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전 음식이 다 비어진 그릇을 볼 때 기분이 가장 좋아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울 못지않다. 이럴 때 더욱 생각나는 것이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푸짐하게 나오는 칼국수다. 특히 당진은 바다와 밀접해 있는 지리적 특성상 바지락 등 해물이 가득 담겨 더욱 시원함을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워질 11월을 대비해 당진 시내지역의 …
2014.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재료가 떨어졌나봐요? 파만 들어가 있네요?” 종종 홍익 육개장을 한 그릇 뚝딱한 손님들이 하는 말이다. 옛 맛을 유지하기 위해 대파와 삶은 양지살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간혹 손님들은 육개장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 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파의 달달한 즙…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다. 늙은 호박을 벗겨 박하지와 끓인 음식으로 손님상에 나가면 밥 한 그릇 씩 뚝딱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오리랑 돼지랑 오누이에서는 겨울 계절 메뉴로 추어탕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신 있는 음식이 아니면 내놓지 않겠다는 서 공동대표는 미꾸라지를 …
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신당리(이장 정경채) 마을 회관 앞에는 부녀회원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그릇 닦기, 찬거리 만들기, 보신음식을 위한 재료 다듬기, 과일 씻기, 채소 다듬기로 땀이 흘러 옷을 적셔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을 계속하고 있었다. 오전 11시가 되자 어르신들이 …
2011.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용한 닭볶음탕과 돼지고기 두루치기가 있으며 각양각색의 다양한 반찬들이 푸짐하게 제공되고 있다. 권 대표는 “비원한정식에서는 손님들이 국밥 한 그릇을 주문하시더라도 한정식의 장점인 푸짐한 상차림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며 “당진의 특색에 맞춰 맛과 서…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한 상호로 송산면 유곡리에 문을 열어 손님들의 눈길을 끄는 곳이 있다. 그릇 위로 수북하게 밥을 높여 담는 것이 특징인 이곳은 ‘고봉밥’이라는 상호답게 푸짐한 밥의 양을 자랑한다. 푸짐하게 제공한 고봉밥은 손님들이 공기밥을 추가 주문하면 고봉밥을 무료…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한 홍어와 갖가지 재료들이 함께 들어가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일품이다. 푸짐하게 끓인 홍어찌개는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과 홍어 특유의 알싸한 향이 어울려 여느 해물탕은 저리가라 할 정도로 맛깔스럽다. 특히 왕창갈비에서는 삭히지 않은 신선한 홍어만을 사용…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은 곳으로 운영하겠다는 한정식 전문점 ‘송현’. 이곳의 건강한 먹거리로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은 먹는 사람의 마음까지 풍요롭게 만든다.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평범한 반찬에서 정갈한 요리는 물론 한 번에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진읍 …
2007.05.07 · 지역사회 · 전수진
…집을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였다. “그릇 하나에도 고급스러움을 담으려고 애썼어요. 맛도 있고 멋도 있으면 좋잖아요.” 당진은 바다 가까이 위치해 있어 인근에 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많지만 김 대표는 송산 해마루만의…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찬이 자자한 것은 김치와 깍두기. 큼직한 뚝배기에 한가득 담아 내도 빈 그릇으로 돌아오는 것이 대부분일 정도로 인기가 좋다. 음식은 정성이라고 말하는 김연수씨도 김치와 깍두기를 만드는데 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았다. 청진동해장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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