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새해의 기도 - 서금구
…의 개최 직전에 각국 정상들이 기념촬영을 한 사진이 실렸다. 그 사진에 우리나라의 대통령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서 있어 크게 자부심을 느껴 흐뭇하고 나라의 자랑스러움을 만끽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도 함께 하였으니 기쁨이 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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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그리고 우리'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8.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개최 직전에 각국 정상들이 기념촬영을 한 사진이 실렸다. 그 사진에 우리나라의 대통령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서 있어 크게 자부심을 느껴 흐뭇하고 나라의 자랑스러움을 만끽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도 함께 하였으니 기쁨이 배로 …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2008.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신경을 써야한다. 한해를 무사히 마무리 한 것에 대한 안도와 감사, 그리고 한 해의 어렵고 힘들었던 것을 모두 잊어버린다는 의미에서 가까운 지인 또는 동료들과 함께하는 송년모임 즉 망년회에 사용되는 한자의 망(忘)자는 원래 ‘잊다’ ‘다하다’ ‘끝…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직불금을 챙겨가도 뭐라고 못하는 농민들이 허다하다”고 말했다. “그래도 우리 지주는 좋은 사람이라 임대료를 계산할 때 직불금을 제하고 선불로 주는 도지도 이자 10%를 뺀 만큼만 받는다”고 말했다. 순성면 ㅇㅇ리 이장은 “직불금을 지주가 수령할 경우 …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지역사회 발전 공로), 1999년 ‘대통령 훈장’(국가사회 발전 서훈) 그리고 2006년에는 충청남도에서 선정하는 ‘자랑스런 충남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는 이영희 여사가 이제야 군민대상을 받는다는 것은 다소 때늦은 감이 없잖다. “생각지도 못했던 군…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법을 터득하게 하고 물고기를 스스로 잡아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역사회 주민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하여 지역공동체 속에서 함께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그 중심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사회복지사들이다. 우리 사회는 사회복지사와 …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2008.08.25 · 지역사회 · 강대원
…지는 비누’, 피부 자극이 없어 아토피에 등 민감한 어린아이들을 위한 ‘우리아이 비누’ 그리고 지방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살빠지는 비누’ 등을 판매하고 있다. 김 센터장은 매장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샘플로 사용해볼 수 있는 비누를 드린다고 전했다. …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코 뒤떨어지지 않는 의료시설과 장비를 갖췄다고 소개하며 소아부터 청소년 그리고 여성들까지 진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산부인과라고 해서 임산부만 오는 곳으로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여성분들은 물론 아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진료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
2008.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다. 질적인 면에서 살펴보면 노년기의 생활이 길어졌다는 의미가 된다. 우리 모두는 노인들이 길어진 노년기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하는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 문제는 사회적 차원에서나 개인적 차원에서나 마찬가지이다. 사회적 차원에서는 건강하게 활…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번째날 우리는 울란바타르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져있는 토브아이막에 갔다. 멀리 게르가 보이고 밖에 나온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우리는 그렇게 토브아이막에 있는 도립병원에 도착했다. 울란바타르를 우리나라의 서울이라면 도청소재지인 토브…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개를 끄떡이고 자기들끼리 손가락질 하면서 차창 밖을 보더라는 것이다. 그리고 일주일의 여행을 끝내고 헤어질 무렵 장님 여행객들 모두가 다가와서 그 가이드와 악수를 나누면서 ‘선생님 덕분에 정말 좋은 관광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나는 이 부분을 …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은 우리가 흔히 몽고라고 부르는 나라이다. 몽골의 정식 나라이름은 ‘Mongolia’로서 ‘용감함’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몽골의 영토는 한반도의 약 7배 정도이고 총 인구수는 250만 명 정도이다. 그래서 도시 외각의 경우 인적이 드물며 차를 타…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아픔과 그리움을 파도에 실려 보낸다. 인생을 살면서 겪는 고통과 실현, 그리고 욕망을 밤바다에 씻겨 보내고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마음을 가다듬는다. “밤은 어둠을 표현하고 어둠은 다시 고난과 역경을 표현합니다. 반면 바다는 모든 것을 포용하고 꿈…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최초로 맺게 되는 중요한 관계는 우리의 부모나 양육하는 사람과의 관계일 것이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잘 먹이고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
2008.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마 지나지 않아 당진투데이 아무개 기자가 촌지를 받았음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같은 내용이 밝혀진 이후 당진투데이가 그 문제에 대해 어떤 자정노력을 기울였는지 알지 못한다. 그동안 당진투데이에서 행정과 정치권 등 권력에 대해 비판한 기사는 찾…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흔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
2008.04.14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 여성의류 브랜드에요. 아직 신생 브랜드지만 본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우리나라 여성의류계에서는 많은 화제가 된 바 있어요.” 지난 3월18일 당진읍에에 가게를 연 최경연(31) 대표는 클라비스의 가장 큰 특징으로 1만원대에서 최고 6만원대의 저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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