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미협 창립··· 예총지부결성 물꼬트여
… 작업에 대한 열의를 지속시킬 수 있는 촉탁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지원이 미약한 상황에서 재정지원의 당위성을 인정받고 이로인해 전시회등을 비롯한 각종 행사가 밀도있게 치러질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러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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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그림 그리고'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작업에 대한 열의를 지속시킬 수 있는 촉탁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지원이 미약한 상황에서 재정지원의 당위성을 인정받고 이로인해 전시회등을 비롯한 각종 행사가 밀도있게 치러질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러한 …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로 몸이 불편해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한 것이 그의 학력의 전부지만 그림그리기와 책보는 것을 좋아하고 그 시절 극장구경하는데 취미를 붙였다. 우연찮게 극장에 가 영화간판을 그리는 사람을 보고 직업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 그가 ‘간판’인생과…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최 평 곤 상록문화제는 막을 내렸지만 당진이 상록문화제를 계기로 낳은 심훈문학상의 첫 당선작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길)에서 다시 똑같은 내용으로 꼬집었고, 그것도 부족했던지 「당진시대 그림판(만평)」에서도 야유를 하고 있다. 도대체 무엇이 그렇게 중대한 과오가 있었단 말인가. 비뚤어지고 편협한 어느 누구의 배후조종이나 사주가 아니고는 「당진시대」가 이렇듯 비이성…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솔빛’대표) 너비가 100m나 되는 큰 화폭에 분단 반세기의 우리역사를 그리고 있는 뱃보 큰 젊은 미술가가 있다. 정미면 봉성리 출신의 이재교(29세)씨. 호서고 14회 졸업생이기도 한 이씨는 해방 50주년이었던 지난해부터 그가 대표를 맡고 있는 통일…
1996.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표현대로 가슴 밑바닥에 걸죽한 막걸리 정서가 흐르는 이들을 ‘미치게’할 그림들이다. 이른바 화려한 포스트모던의 시대에 ‘칙칙한’ 60년대의 농촌에 매달리고 있는 자신의 작업경향에 대해 그는 “지금의 내몸이, 내마음이 이곳 고향땅에 있으므로 이 땅을 그…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훈도 “지식, 어짐, 용기”이다. 박상건 선생은 “가정교육, 학교교육, 그리고 사회교육이 함께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바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이 되는 것이지 어느 한곳이라도 처지면 파행적인 교육이 되어 불구가 된다”고 강조한다. 즉 가정에서는 …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노년의 결핍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을 청년시대에 획득해 두어라. 그리고 노년의 양식으로서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노년에 영양부족에 걸리지 않도록 젊은시절에 노력하여라”라고 중세의 르네상스의 천재적 거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말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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