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9년

9건 · '기고 우리' · 정책·행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쌀축제 대도시에서 열려야

    … 쌀축제 쌀축제 예산이 약 8억이 소요되는데 그 예산을 당진에서 축제해 우리끼리 북치고 장구치는 것보다 쌀축제는 당진이 아닌 대도시인 서울, 인천, 대전 등 도심 공터에서 당진의 농축산물 판매와 같은 행사가 되어야 한다. 8억원으로 쌀을 구입한다면 얼…

    당진시대
  2. 2009.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건 농어촌발전 연구소장]쌀수매가 폭락 소비촉진 방안세워야

    …쌀 소비촉진 방안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특히 쌀시장개방을 유예한 대가로 우리나라가 의무적으로 수입해야하는 외국쌀이 올해만 30만톤이 들어오게 된다. 한해 농민들의 혼과 땀을 흘려 가꾼 황금들녘이 무색하게도 산지 벼 한 가마에 40kg당 4만8천여원으로…

    당진시대
  3.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임성대 전 진보신당 충남도당위원장]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위하여

    …한지를 조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마지막 기고 글이 될지 모를 이 지면을 통해 다시 새로운 길을 떠날 채비를 하고 있는 저의 고민을 몇 가지 적어 보고자 합니다. 지난해 월스트리트발(發) 세계 금융위기는 미국을 중심으로 …

    당진시대
  4.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장준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에 참여합시다

    … 할 것입니다. 하찮은 일로 대립하고 계층 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세태는 우리 모두의 불행입니다. 때문에 사회적 자기의무를 인식하고 그 책임을 다하는 것은 지도층의 의무이고 책임이고 사람의 본질입니다. "Nobless oblige" 운동 깃발 앞으로 우…

    당진시대
  5. 2009.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 전 당진부군수]요승(妖僧) 신돈과 무학의 차이

    …가? 지나친 억지도 문제려니와 공권력 행사에도 능숙함이 없다. 그러기에 우리 국민들은 말을 잊고 있다. 지금 시점의 시국선언도 겸허히 들어야한다. 수많은 애도의 행렬도 특정 정파를 위해서가 아니다. 그저 돌아가신 분에 대한 예우요, 불쌍하다는 감성에 …

    당진시대
  6. 2009.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준비된사람 - 김후각

    …게 되고, 결과물을 맞이하게 된다. 둘째는 빈틈없는 준비를 해야 한다. 우리 사회 지도자들에게는 이 점이 특히 부족하다. 충분한 사전 준비를 거치지 않은 채로 서둘러 일을 시작하였다가 큰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우리 주위에 허다하다. 좁게는 한 가정이나 …

    당진시대
  7. 2009.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北 로켓발사 대책있나 - 김건

    …하고 북미관계에 모종의 정치적 우위를 노리는 꼼수로 망각해서는 안된다. 우리 대북정책은 북한정권의 본질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대북 제제와 압박강화를 신중한 태도로 대처하면서 동시에 경제적 악영향을 미칠 파장과 협상국면을 대비하면서 체계적이고 실질적 근본…

    당진시대
  8. 2009.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과속방지턱 이대로 좋은가? - 권천중

    … 차량의 과속을 방지해 그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있다. 그러나 우리 군에 설치된 과속방지턱은 너무 높은 문제점 때문에 과속방지의 역할보단 2차 사고로 인한 고통이 더욱 크다. 이 점을 과속방지턱을 설치한 기관에서도 알아주어 과속방지턱의 높이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