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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기사 모두'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향해 뛰는 박영롱 선수

    …어 랭킹 7위로 아마선발전을 거쳐 통합예선에 진출해 첫 판에서 국내 프로기사 랭킹 3위 최철한 9단을 이겨 파란을 일으켰다. 곧이어 최원용, 이춘규 등 신예강호들을 잇달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명인전 통합예선 결승까지 오르며 무르익은 실력을 선보였다.…

  2.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워드가 영자신문에 있는 A.D.H.D(주의 결함 활동항진 장애)에 대한 기사를 보여줬다. 그러면서 그것은 일종의 병으로서 음식과 관련이 있다는 말을 해주었다. 구체적으로 콜라와 같은 음료에는 많은 설탕이 포함되어 있어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당진시대
  3. 2010.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늦가을을 보내며

    …지에 실린 친구의 사진을 보았다. 자산관리공사 사장으로 취임 한 친구의 기사를 읽은 후 전화를 걸어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얼마동안 근무가 가능한지 물었더니 3년이란다. 나는 몇몇 교수친구를 제외하곤 다른 기업체의 장으로 있던 친구들이 일선에서 서서히…

    당진시대
  4.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훈 선생 육필원고 국내 최초 전시

    …영되고 있어 안정적인 예산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행사장이 관람객을 모두 수용하지 못했다는 점도 역시 해결해야 할 문제점으로 꼽혔다. 높은 호응으로 예년에 비해 2시간 연장돼 운영된 각종 체험행사의 경우, 참여를 원하는 주민에 비해 체험장이 협소해…

  5.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 씨를 축제장에서 만났다. 이중호 씨는 “심훈 선생과 관련된 언론 보도 기사를 전시한 기획관을 찾은 주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형태 씨는 “그동안 상록문화제에 참여했던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속 작은 아이들이 이제는 커…

  6. 2010.08.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간담회 주요 안건 정리“쌀축제 인천서 개최, 판매량 늘려야”

    … “우강, 합덕에서는 논란이 크게 일었다”며 “농업기술센터는 전 군민이 모두 이용하는 만큼 지역이기주의로 논할 문제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김봉규 회장은 “821호(2010년 7월26일자) 당진시대 기사를 보니 농민단체 회장들이 센터 이전은 불합…

    당진시대
  7.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범석 떡보의 하루 대표가 추천하는 우리의 꿈과 성공을 도와줄 멘토

    … 하고 어쩔 수 없이 버스로 출근하게 되면서 운명적인 멘토 에너지버스의 기사 조이를 만나면서 이뤄지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말은 “내 인생의 운전대를 다른 사람의 손에 맡겨 두고 있지 않은지, 내 인생이 어디를 향해 어떤 속도로 달려…

    당진시대
  8. 2010.0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김인숙 신촌초 방과후 학교 보조교사“합덕학군 교육기사 확충했으면”

    …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어요.” 김 씨는 당진학군에 있는 학교들에 대한 기사는 많이 실리는 반면 합덕학군 등은 소외되는 점이 많은 것 같다며 아쉬워 했다. “소규모 학교라고 해서 소외되는 경향이 는데데 학교시설 확충이나 프로그램 발굴은 꾸준히 이어지고…

  9.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에 이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서야고등학교 양진모 학생]“목표가 있어야 발전도 빠르죠”

    … 사회활동과 자기소개서 등을 포함하는 서류전형 10점, 면접 10점 등 모두 100점. 이 중 진모 군은 전체 과목 1등급으로 80점 만점을 받아 이미 어느 정도 서울대학교 입학이 가시권에 들어왔었다. 그러나 전국에서 내노라하는 학생들만 모이는지라 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