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 난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8년

13건 · '기억 난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문화·교육 · 우현선

    최병국 당진읍 읍내리 RGO 애드 서해안지사 대표"사진 한 장에 담긴 학창시절의 추억"

    …첫 번째 사진은 당진초등학교 61회 졸업식 사진이다. 엄청 추었던 날로 기억한다. 졸업식을 마치고 어머니와 함께 사진을 찍고 당시에는 졸업식 필수 코스였던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었다. 석탄도 없어서 장작을 때던 난로 연통이 보인다. 유리창을 닦다가 창…

  2. 2008.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서고 탈춤반의 추억 - 홍기후 당진읍 읍내리 청해 대표

    …순간들이 어렴풋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학창시절 유도선수로 생활했던 기억, 취미로 탈춤을 배우러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난다. 첫 번째 사진은 1990년도에 호서고 탈춤반이 탈춤 경연대회에 나가 단체로 찍었던 사진이다. 이중에는 지금도 가끔 만…

  3.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손창섭 이손부동산 대표“맷돌포, 삽교천에서 친구들과 함께”

    …수 있었다. 그중 친구들과 중·고등학교 시절에 찍은 사진을 보니 당시의 기억들이 떠올랐다. 나이가 들고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도 변함없이 우정을 지속하고 있는 나의 친구들을 생각하며 사진을 골라보았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 맷돌포에서 고교 동…

  4.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윤 금호생명 당진지점 FP가 추천하는 사랑하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기들을 읽는내내 가난한 내 아버지와 어머니 형과 누나의 얼굴이 맴돌았던 기억들을...' 예쁜 겉표지를 넘기면 들어오는 말이다. 이 작고 예쁜 책을 읽으면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그러면서 퍼뜩 잊혀져버린 사연들을 뒤적여봤다. 수없이 많은 사연을 담…

  5.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박청자 청송산악회 전 회장“보고싶다! 당진여중 친구들아”

    학창시절에 찍은 사진부터 최근의 사진들까지 들춰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특히 당진여중 때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니 졸업 후 다같이 만날 기회가 없었던 것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진다. 서로 사는 데 너무 바빴던 탓일까. 이번 기회를 통해 친구들과 …

  6. 2008.06.23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정재석 뉴신성여행사 이사·나루문학회 회장"고향 대호지에서의 추억"

    …인다. 고기를 많이 잡지는 못했지만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던 기억이 난다. 두 번째 사진은 대호지 농협에서 찍은 것이다. 농협에 입사해 처음 대호지로 발령받았는데 나는 농약 판매담당을 맡았었다. 이 사진은 액체로 된 병충해방제 신약이 출시되…

  7.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백두대간 대장정의 추억” -USA폴로 랄프로렌 대표·당진신협산악회 총무 이원영

    …일 머무르며 함께 있었는데 처제와 결혼하게 해달라고 장인어른에게 떼썼던 기억이 난다. 세 번째 사진은 1990년 당진로타리클럽과 일본서구지역과의 자매결연 자리에서 찍은 것이다. 내 옆의 여성은 일본 로타리안의 부인으로 이날 행사에 일본 전통 의상인 기…

  8. 2008.06.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쇠고기 파동을 전화위복의 기회로-김종식 석문면 개발위원장, 본지 편집위원

    … 애환을 함께 해왔다. 그러기에 소를 사육하는데도 농부의 정성을 다했던 기억이 난다. 새벽 일찍 일어나 쌀겨·콩·시래기·여물을 넣고 삶아서 사람보다도 먼저 먹이를 주고 겨울철 새벽에 차가운 온돌방에 따뜻한 온기를 소를통해 얻으며 사람과의 끈끈한 정으로…

    당진시대
  9.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김득상 당진콜개인택시 위원장“잊을 수 없는 우럭의 맛”

    젊었을 때 사진을 보니 옛 생각이 절로 난다. 친구들과 이곳저곳 참 많이도 다녔던 것을 사진 속에서 확인 할 수 있었다. 수덕사에서 찍은 친구들과의 단체사진을 소개하고 싶었은데 흔들리게 나와 아쉽게도 빼버리게 되었다. 사진을 보니 오랜만에 친구들에게 …

  10. 2008.05.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전 당진 부군수 - 텃밭 경제 챙겨야 당진이 산다

    …매상은 변화가 적지만 동네식당의 매출은 뚝 떨어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97년 한보부도가 당진 동네부도로 이어져 6년여 동안 우리 군민들과 상권에 얼마나 많은 시련을 겪었던가! 그렇다. 국가경제가 내리막길인데 지방 경제를 어떻게 살…

    당진시대
  11. 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대성 석문농협 전무"나의 ‘파랑새의 죽음’"

    … 열렸던 학예회에서 여러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지금 봐도 저 당시의 기억이 선명하다. 연극을 했던 우리는 ‘파랑새의 죽음’이라는 극을 준비해 의상을 만들고 맹렬히 연습했었다. 난 저 당시 꽤 비중있는 조연을 맡았었다. 앞줄 맨 오른쪽에 서있는 녀석…

  12. 2008.02.04 · 산업·경제 · 김기연

    최칠영 농촌지도자 신평면회장"누구에게도 없는 나만의 추억"

    …마지막에 아들을 낳았었는데 할아버님이 딸만 계속 낳자 많이 아쉬워하셨던 기억이 난다. 아내와는 중매로 만났는데 내 또래 중 연상의 여인을 만난 사람을 나뿐이다. 저 당시 아내와 내 모습을 다시 보니 감회가 너무나 새롭다. 세 번째 사진은 신당리 영농회…

  13.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37] 고교 신입생들에게

    …온종일 외국영화를 보고 또 보았다는 일례를 수업 중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기억이 난다. 요즘은 그럴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너무도 좋은 영어 관련 소프트웨어들이 많기 때문이다. 국내뿐 아니라 외국의 유수기업 전문경영인으로 성장하고픈 큰 꿈을 갖고 있다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