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꾸찌빵(꾸찌야끼) 전기석 회장 “맛과 건강이 있는 꾸찌빵”
…득한 식감을 자랑해 한번 맛본 사람은 또다시 찾곤 한다”고 말했다. 이 곳에서는 꾸찌빵 뿐 아니라 꾸찌뽕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식품을 만나볼 수 있다. 꾸찌뽕차, 액기스, 열매환, 꾸찌뽕김 등 여러 가지 상품이 있는데 천연 방부제 효과 등 다양한 효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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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기업 곳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24 · 산업·경제 · 이영민
…득한 식감을 자랑해 한번 맛본 사람은 또다시 찾곤 한다”고 말했다. 이 곳에서는 꾸찌빵 뿐 아니라 꾸찌뽕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식품을 만나볼 수 있다. 꾸찌뽕차, 액기스, 열매환, 꾸찌뽕김 등 여러 가지 상품이 있는데 천연 방부제 효과 등 다양한 효능 …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펼쳐왔다. 오로지 매달 회원들이 내는 5만 원의 회비와, 지역에 입주한 기업, 또는 개인사업가들이 내놓는 월 10~20만 원을 꼬박 모아 많은 일들을 한다. 이렇게 매년 2500만 원 상당을 지원해 왔다. 특히 이들이 주목하는 건, 사각지대에 놓인 사…
2016.12.19 · 정책·행정 · 이영민
…그동안 힘이 돼 준 동료들에게 고맙습니다. 힘이 있는 공직자로서 올바른 곳에 그 힘을 사용하길 바랍니다” 한편 그는 23년 전 당진시대가 창간됐을 당시부터 구독하고 있는 애독자이기도 하다. 지역사회의 현안과 소식을 종합적으로 다뤄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회가 끝나면 “회장님, 오늘은 과하시네요”라는 소릴 듣는다. 신순옥 : 기업체를 대상으로 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성폭력이나 성희롱 등에 대해 강의하는데, 일단 수강생의 90%가 남성들이다. 자주 ‘남성인권’이나 ‘역차별’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남…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회가 끝나면 “회장님, 오늘은 과하시네요”라는 소릴 듣는다. 신순옥 : 기업체를 대상으로 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성폭력이나 성희롱 등에 대해 강의하는데, 일단 수강생의 90%가 남성들이다. 자주 ‘남성인권’이나 ‘역차별’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남…
2016.11.13 · 산업·경제 · 이영민
… 이루지 못할 정도의 소음이 늦은 시간까지 계속돼 몸살을 앓고 있다. 이곳에서 만난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기침체, 상권 이동 등 다양한 요인이 겹쳐, 사람들로 북적이던 예전의 먹자골목의 모습을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고 말했다. 줄서서 기다리던 먹자골목…
2016.10.21 · 정책·행정 · 이영민
… 홍보정보담당관과 CCTV설치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모평리 일대 두 곳에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담당부서와 다시 한 번 확인 절차를 밟고 주민들에게 고지하겠다. 김흥기 송산리 노인회장 : 장정리, 송산리 일대에는 하루에도 수십대의 트럭이 통행한다. …
2016.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억 원을 포함해 총 1050억 원을 들여 완공한 신재생에너지 단지다. 이곳에서는 테마 체험단지를 비롯해 연구단지와 산업단지 등으로 조성돼 있으며 국내 최초의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다. 이곳은 크게 테마체험관과 컨벤션센터, 실증연구단지, 산업단지로 나눠진…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 학자금대출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또한 당진에는 기업체가 많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부족하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차이가 큰데,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시가 더 개입했으면 한다.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들을 위한 공동거주…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다. 또한 당진YMCA에서는 청소년어울림마당 등 청소년문화행사가 있는 곳에 달려가 밥차에서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밥차에서는 밥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내 복지기관과 연계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상담 등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
2016.08.28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청양군에는 김치제조업체인 ‘미녀와 김치’가 있다. 맥문동을 첨가해 아삭한 식감을 내는 김치를 개발해 충남 1호 두레기업으로 선정된 미녀와 김치가 청양 농업의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다. 청양군 정산면 백곡리에 위치한 미…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 영향은 상당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때문에 수년 전부터 지역의 주요 기업의 본사 이전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특히 당진화력발전소는 물론 현대제철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이 많은 대기업이 지역에서 20년 가까이 운영되고 있지만 본사…
2016.06.24 · 환경·안전 · 한수미
…과거 박 대표가 근무했던 원주전기상사에서 함께하던 이들로, 현재 전국 곳곳에서 상사를 운영하고 있어 저렴하게 자재를 제공하기 위해 공동구매 한다. 또한 최근 문을 연 당진조명샵 최병국 대표와도 당진당나루로타리클럽 인연으로 자재를 함께 구매하고 있다. …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익의 실현가능성과 단기간 내 성과창출이 가능한 방법을 좇기 마련이다. 기업이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적절한 방법일지 모르지만 정부나 지자체 같은 공공의 영역에서는 숫자로 계산하기 어렵더라도공공의 이익과 번영을 위해 미래의 발전이 가능한 곳에 투자가 이뤄…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 방식으로, 재정형편이 좋은 자치단체의 예산을 떼어내 재정형편이 어려운 곳에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조정교부금은 도가 시·군 기초자치단체로부터 받는 도세의 일부를 관할 지자체에 재분배하는 것으로, 시·군의 인구수 50%, 징수실적 30%, 재정력 20%…
2016.06.05 · 산업·경제 · 임아연
… 그 자체만으로도 관광자원으로서 가치가 높다. 따라서 마리나가 들어서는 곳에는 각종 레스토랑과 카페 등은 물론이고 호텔, 리조트, 예식장 등이 들어선다. 때문에 마리나가 활성화될 경우 이를 통해 발생하는 직간접적 수익과 관광 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
2016.05.21 · 정책·행정 · 임아연
…작용했다. 따라서 당진시는 서부두 관리를 위한 사업소를 설치하고, 입주 기업과 노동자들의 편의를 돕고, 서부두를 당진시에서 관리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서부두관리사업소를 설치했다. 이러한 설치 목적에 따라 사업소가 서부두 내에 위치해야 함…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월 31일 호주 시드니에서 8시30분부터 약 한시간정도 각자의 가정과 기업이 소등해 기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행사가 시작됐고 그 이후로는 3월 넷째 주 토요일에 전 세계적으로 열리고 있다. 2007년 제1회 지구촌불끄기가 시작…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 마련과 함께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지역의 인력을 일정비율 채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 둘째는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회생 대책이다.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마을기업을 육성·지…
2016.03.18 · 산업·경제 · 김남배
…업은 취약점을 보완해 화재에 강한 샌드위치 판넬 제조를 목표로 성장하는 기업이다. 2012년 안정원 대표의 개인사업자 형태로 설립된 (주)범진산업은 2014년 설립자본금 2억 원을 갖고 주식회사로 전환해 본격적으로 샌드위치 판넬 제작에 뛰어들었다.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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