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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치와 밑반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1년

8건 · '김치와 밑반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 식비는 고사하고 병원비도 제대로 마련하기가 어려운 형편이다. 밥상에는 김치와 밥만 오른 지가 꽤 됐다. 더 큰 문제는 큰 아들의 병원비다. 최근 몇 년 사이 다리가 심하게 아프기 시작한 것이다. 인근 병원에서는 관절염이나 통풍일 수 있다며 큰 병원에…

    당진시대
  2.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읍생활개선회 밑반찬 봉사

    송악읍생활개선회(회장 조영금)가 지난 7일 열무김치와 오이김치를 담가 송악읍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송악읍생활개선회는 지난 9월부터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으로부터 사업비 300만원을 지원 받아 자비를 보태어 4개월 동안 밑반찬 봉사를 실…

    당진시대
  3.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지게 하고 있는 셈이다. 소소봉사회는 한 달에 한 번 모여 김치를 담고 밑반찬을 만들어 군내 곳곳에 살고 있는 부자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처음에는 부녀회장들로만 구성돼 있어 아침부터 나와 음식을 만들고 포장해 배달하는 일까지 모두 치르느라 늦은 밤까지…

  4. 2011.05.21 · 환경·안전 · 김기연

    [신평면 신당리 터주 생태찌개 - 김동세 대표] 꽃게와 생태의 얼큰, 시원한 맛

    …늘어나는 것을 보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생태찌개상의 차림은 단촐하다. 김치와 멸치볶음, 물김치, 오이김치 등이 상위에 놓인다. 생태찌개가 끓기 시작하면서 두부와 파에 숨겨져 있던 생태가 모습을 드러낸다. 생태의 상태도 좋지만 터주 생태찌개의 진정한 …

  5. 2011.04.27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봉사

    송산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희숙)가 지난 19일 밑반찬 지원봉사를 실시했다. 김장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 이번 행사는 관내 생활이 어렵거나 몸이 불편한 이웃들을 선정해 전해졌으며 대원들은 직접 만든 김치와 반찬들을 함께 전달했다. 이날 대원들은 …

  6. 2011.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갈치조림 - 이옥분 대표] “통통한 갈치와 매콤달콤 양념 맛 일품”

    …의 맛도 일품이다. 이 대표는 “신선한 재료를 직접 구해 주메뉴에서부터 밑반찬 하나까지 직접 만드는 것이 비법”이라며 “내가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맛볼 수 있도록 한시라도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갈치조림’은 확장 이…

  7.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한다고 잔소리를 하시지만 한참 맛있는 것이 먹고 싶을 나이인 민석이에게 김치와 장류뿐인 집 반찬은 늘 부족하기 마련이다. 민석이는 대부분 아침을 굶고 학교에 간다. 점심은 학교급식으로 해결하고 방과후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가게에 들려 라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