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보원정(송악읍 중흥리) 박성수 대표“메기매운탕과 어죽으로 원기회복”
…소문을 타며 인근 주민부터 타지역 손님까지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오랜 꿈이었던 식당 창업 송악읍 가교2리 이장인 박성수 대표는 아내와 이곳에서 10여 년간 미용실을 운영했다. 6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하던 일을 조금씩 정리하고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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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건 · '꿈이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소문을 타며 인근 주민부터 타지역 손님까지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오랜 꿈이었던 식당 창업 송악읍 가교2리 이장인 박성수 대표는 아내와 이곳에서 10여 년간 미용실을 운영했다. 6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하던 일을 조금씩 정리하고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백우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생기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굿네이버스와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를 이어왔고,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활동도 시작했다. 그러나 단순한 활동에서 아쉬움을…
2025.07.0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라고 말했다. 박시연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유니스 회장은 “사실 꿈이 아이돌이다. 춤을 추고 즐길 수 있는 곳이 마땅히 없었는데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어 좋았다”며 “지원에 감사드리고 지원금으로 친구들과 함께 어떻게 사용할지…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올해부터 성상1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 중이다. 당진에 현직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일한 새마을 부부다. 새마을 주요 활동은 마을의 제초작업, 농약 폐기물 수거, 꽃 심기 등이다. 특히 17개의 리 지도자와 부녀회장이 모여 면천읍성, 영랑효공원 등 넓은 지…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가까운 환…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는 50대의 나이에 평생의 꿈이었던 대학에 진학해 올해로 3학년을 맞이한다. 10분 차이로 태어난 이 둘은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
2024.11.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여정을 기록한 작품으로, 이 안에 어린 시절 읽었던 ‘어린왕자’에서의 꿈이 어떻게 현실과 교차하는지를 생생히 담았다. 이날 북토크에서 박 시인은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를 밝혔고, 기후 위기 문제가 함께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시인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활동하고 있다. 장은희 씨는 ”어렸을 때부터 나누고 봉사하며 사는 게 꿈이었다“며 “어우렁 더우렁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지금의 삶이 참 좋다”고 말했다. 좌충우돌 시골 정착기 그러나 지역에 정착해 사는 게 처음부터 쉬웠던 것은 아니다. 도시에 …
2023.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창래)에서 6년째 수행하고 있는‘좋은 이웃들’ 사업은 전국 사회복지협의회 등 140개 기관이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수행하고 있다. 정부의 복지인력 증원, 통합적인 원스톱 복지서비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추진…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라자 임 대표는 어릴 적 꿈이었던 옷가게 창업을 이뤘다. 남편의 셀프 인테리어가 더해진 예쁜 옷가게는 흰색 톤의 인테리어로 화사하고 깔끔하다. 처음 문 열 당시 주 고객층은 30~40대를 타깃으로 했는데,…
2023.04.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햄스터, 친칠라, 슈가글라이더와 같은 작은 소형 설치류 등 이색동물들이 있는 ‘로던트클럽 충남점’이 읍내동에 문 열었다. 인천 출신의 이찬영 대표는 외갓집이 당진으로, 어릴 적부터 자주 당진을 오갔다. 또한 그는 신평면에 자리한 세한대학교에서 사회복지…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 서름한 빛이 느껴지는 날이 있다. 눈에 보이는 빛이 아니라서 아까꾸던 꿈이 이어지고 있는가 싶기도 하다. 나는 눈을 천천히 깜빡이며 그 환상의 빛을 가늠해 보다가 문득 이런 확신에 이른다. ‘뭔가 찾아온 거야’ 몸을 단번에 일으키고 커튼을 걷으면 아…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 만들어 먹는 수제 먹거리였다. 그러나 당진에는 수제 먹거리를 배울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았다. 김 대표는 본인이 배워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자는 마음으로 2년 동안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수제 먹거리를 배우기 시작했다. “가르친 제자들, 창업 나서기…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 편의점이나 마트 줄서기는 기본이고, 빵 안에 들어 있는 스티커는 빵 가격에 몇 배 이르는 값으로 거래될 정도다. 이를 위해 금강광택 한승희 대표가 포켓몬빵 나눔을 시작했다. 요소수 대란에서 시작된 나눔 그가 지역에 나눔을 시작한 …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던 정도로 성장했다. “어느 날 통장에 1000만 원 대의 돈이 들어와 있는 거예요. 무슨 돈인지 모르니 쓰지 않고 돈이 들어온 행방을 한참 찾았죠. 알고 보니 먼저 돈을 주고 가맹점을 달라는 권유였어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해요.” 하지만 심 대표의 …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합덕읍 구양도는 당진과 예산군 신암면의 시·군 경계지역에 있는 마을이다. 이곳에는 현재 30여 가구 70여 명의 주민이 생활하고 있다. 구양도리 이장을 맡고 있는 현자섭 원장은 마을의 아름다움을 살리고 싶단다. 현 원장은 “주변에 삽교천이 흘러 아침·…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 느꼈다고 할까요? 책을 통해 용기를 얻었죠.” 오 계장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은 김수현 작가의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이다.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통해 잘 알려진 김수현 작가의 신작으로 ‘나를 지키는 관계 맺기’를 이야기한다. 어느…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당동에 있는 엄마품 어린이집을 10년간 운영했던 이옥화 원장이, 이제는 온누리 주·야간보호센터로 어르신들을 만난다. 더불어 옆에 카페 ‘좋은 날’까지 함께 개업하며 지역의 어르신뿐만 아니라 주민까지 함께 어우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포항 출신의…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의 꿈은 소방관이었다. 신 대표가 중학생일 무렵 차가 난간에 매달려 있는 위험천만한 순간에 한 소방관이 탑승해 있던 어린아이를 구조하면서 동시에 무게 중심을 지켜내고자 자신이 차 안으로 들어간 모습을 봤다. 이후 신 대표는 소방관을 꿈꾸기 시작했고…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무척 좋아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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