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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를 알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6년

12건 · '나를 알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 큰 원인이다.’ 라는 말이 불현 듯 내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머리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으로는 옮기기 힘든 것이 비교, 바로 그것이다. 캐주얼한 청바지차림을 좋아하는 나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주말 자율학습을 위해 청바지를 꺼내 입었다. …

    당진시대
  2. 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서동아리‘엄마와 그림책’김수진·김경민 회원이 추천하는 강아지똥처럼 ‘스며들다’

    …하는 책이라고. 강아지똥에서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하찮은 강아지똥도 알고 보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보여주며, 연령에 관계없이 성인이나 어린이들에게 폭 넓게 읽히고 있는 책이다. 특히 책 마지막 부분에 강아지똥이 자신을 희생해 꽃을 키운다는 그림과…

  3. 2016.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두 가지 권한

    …수 있는 권한 중 기도할 수 있는 권한을 선택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열린 창에서 평소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 무릎을 꿇고 기도하므로 사자 굴에 던져지는 생사의 위기를 맞이했지만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했으며…

    당진시대
  4.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와 10년 정도 나이차이가 난다. 그리고 교복을 입은 누나는 친누나처럼 나를 챙겨주던 이웃누나다. 두 누나들은 엄마처럼 자상했다. 이웃누나는 서울로 이사간 후로 연락이 닿지 않아 아쉽다. 두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서산 운산가정공원으로 소풍가…

  5.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 전해 주라고 했단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어리둥절하며 어떤 분인지 알고 감사를 드려야 되니까 연락처를 가르쳐 달라고 물었다. 하지만 후원하시는 분이 알려주지 말라고 했다며 몇명이 생활하냐고 물어보고는 물건만 내려놓고 쏜살같이 사라졌다. 내려놓고 …

    당진시대
  6.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실 앞에선 양보란 없다”출향인을 만나다 3 법무법인 세종 이두식 변호사

    …>를 구독하고, 초등학교·중학교 동창들과 연락하면서 당진 소식 대부분을 알고 있다. 그만큼 고향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당진이 발전하고 있는 모습은 뿌듯하지만, 옛 정취가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쉬움도 느낀다고. “후회하지 않는다” …

  7.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지 않았다. 이 친구들은 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 세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고 있다. 연락이 닿지 않는 친구들이지만, 사진을 보면 학창시절의 기억이 생생하다. 참 재밌는 추억이다. 세 번째 사진은 신혼여행을 갔다가 처갓집에 방문할 때 찍힌 사진이다. 나…

  8.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4.13 총선 최대 이슈 ‘도계 분쟁’…예비후보 저마다 “해결할 적임자”김동완 책임론 vs 억울하다

    …을 때는 필패하는 길로 일이 진행되고 있다”며 “누구보다 이 문제를 잘 알고 있는 충남도계 및 당진땅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를 소외시켜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나는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 발언권 조차 없었다”며 “세종시 집회에 참여하지 않은 것은…

    당진시대
  9.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당진서각회나무에 새기는 마음의 평화

    … 말했다. 차원병 회원은 “나이가 들어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나를 발전시키는 시간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해 서각을 시작했다”며 “무엇을 보든지 항상 서고와 디자인을 떠올리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 활동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완성하고 …

  10.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한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아이들의 생활과 교육에 대한 정보들을 많이 알고 있는 것 같다. 교육 정보는 어디서 얻는 편인가? 이하윤: 이야기도 있었다. 엄마들은 고급정보 얻어야 하니깐 나가서 5만 원 짜리 식사를 하고, 아빠들은 5000원 짜리 밥을…

  11.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 싶으셨나 보다. 얼굴이 잘 나오게 찍으려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나를 보며 오히려 추운데 얼른 집으로 들어가라신다. 입주민을 위해 눈을 치워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해서 많은 분께 알려 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더니 그제서야 손사레를 겨우 멈췄다. 저만…

    당진시대
  12.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⑦정석래 전 새누리당(한나라당) 당진위원장

    …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공백 기간이 컸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나를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더 공부하는 시간이었다. 매달 한 번씩 여의도에서 김무성 대표, 서청원 최고위원 등을 비롯해 전현직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변호사 등 전문가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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