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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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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나무 심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침수 예방부터 환경보호까지…엄마는 지구환경 척척박사

    …바다로 흘러들어 환경을 오염시키는 문제를 환기시키며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었다. 빗물받이에는 ‘쓰레기 NO, 빗물 OK’라는 메시지 스티커가 부착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엄지척의 한 단원은 “침수 상습 지역은 학생들…

  2.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이병선 변호사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인공호수조성사업의 재고를 바라며

    …조그마한 보를 만들면 각종 물고기가 헤엄칠 수 있습니다. 천변에는 각종 나무와 꽃을 심어 곤충과 새들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하천 하류부터 상류까지 시민들이 산책할 수 있는 보행길과 자전거 통행로를 보듬을 필요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공…

  3.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9] 면천면 자개1리 “배꼽 소나무와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는 자개1리”

    …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면천면 자개1리는 호랑이 전설이 깃든 ‘배꼽 소나무’부터 주민들의 따듯한 정까지 오랜 세월이 만들어낸 이야기들이 숨쉬는 마을이다. 면천면에서 태어나고 자란 유운미(60) 자개1리 이장은 “올해 처음으로 이장을 맡았다”면서 “우…

  4. 2024.08.3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합덕을 걷다…트레킹과 함께한 로컬투어

    … 이 구간은 고도가 높고 매우 평탄한 지형이다. 그늘도, 벤치도, 흔한 나무 한 그루조차 없이 길과 초록초록한 들판이 끝없이 펼쳐진다. 이 시기의 합덕지역에서는 논에 벼가 심어져 있다. 때문에 파란 하늘과 땅에서는 아직 익지 않아 초록색 논이 넓게 이…

  5. 2024.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우리지역 로컬푸드] 칸탈로프 멜론 “주황색 과육에서 달콤한 멜론 과즙이 팡팡!”

    …농가는 10여 농가로 다소 줄었다. 공선출하회 최태현 초대회장은 “멜론 나무 관리가 어렵고 잔손이 많이 필요해 농사짓기가 까다롭다”고 말했다. 빠르면 6월 말, 대개 7월 초부터 농가들이 칸탈로프 멜론 출하에 나선다. 칸탈로프 멜론은 하우스에서 재배되…

  6. 2024.06.0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탄소중립 학교숲 가꾸기"...당진 고대중 - 임업후계자회

    …행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당진시임업후계자회 송병수 이사가 620본의 나무에 해당하는 300만원 상당의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기념 식수는 학교숲길이 시작되는 지점에 ‘서부 해당화’가 심어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학교운영위원회…

  7. 2024.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육묘 지원 사업 확대 · 노인 교통지원 등 건의

    … “정미면 소재지부터 대호지면 소재지까지 지방도 647호선 일원에 무궁화나무를 심어놨는데, 나무만 관리하고 그 아래 풀은 정리가 안 돼 있다”면서 “1년에 3번 정도 풀을 깎아 관리하는 게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김한조 당진시지회장은 “고령 농업인들을…

  8. 2024.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문무펜션 (송악읍 반촌리) 이승호 대표 “황토 독채펜션에서 만드는 특별한 추억”

    … 찾은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2007년에 지어진 이곳은 황토와 나무를 주재료로 했다. 황토목조주택은 잘 꾸며진 정원과 함께 사람들에게 별장 같은 이미지를 심어줬다. 이승호 대표는 “평소 지인들이 펜션으로 운영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면…

  9.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호지 산불 1년 후 불 타는 데 3일…복구되기까지 30년

    …로 추정되기도 했으나 결국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미상’으로 남았다. “나무 죽어가는 것 보면 불쌍하지” 약 1년이 지난 19일, 화마가 휩쓴 대호지면 사성리 일원을 찾았다. 불에 타 거뭇한 나무의 밑동과 곳곳에 화재의 잔해들이 남겨져 있었다. 주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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